2012.9.24 한쪽눈뜬지 2일때 되더니 이젠 두쪽다 뜨고 쳐다볼수있게되었음. 고양이성장은 엄청난속도인듯.한달안으로 걸음마를 뗌~ 눕히면 엎드리기도 못하던 아가가 이젠 앉기도 한답니다.~ 기재를 한번 쫙폈다가 (사람들 애기마냥)엄지를 빨아요 윙크도 했다가 안아서 재우면 그자세 그대로 바로 뻗어버림. (아기들은 밥먹고 소화시키자 마자 자는듯 ) 나 자는거둥 팔베게는 이제 쉽둥 맘마 쥬둥 배고프다옹 (크는것도 폭풍성장하는데 먹는것도 금새 늘어남 2일 3일만으로도 달라지는게 보일정두 !!) 고양이 태가 나기시작함 . 엄청주는데도 먹고나면 배가고픈지 자기 뒷발이며 앞발이며 츕츕이즁 그러다가 지쳐 잠이들어씀 애기가 무게도 무거워지고 없던 눈꼽이 달리기 시작해씀 둥 :잠이 온둥 잠좀 자게 내비둬유 둥 :난 그만 잘둥! 다들 잘잘둥!! 둥 :휴 잔대도 날 내려두지 않아!! (이런얼굴로 생각하는듯 턱괴고 자는둥 마는둥) 잠자다 일어나면 이렇게 배가 또 고파유 ㅠㅠ 또 츄츄중 둥 : 음 이손이 적당하겠어 제가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츄츄츄 둥: 음 추추읍음으므음 꺄 둥: 냄새난둥 이거 머냐둥 오늘 날만질때 손은 씻어둥 ?? 둥: 나 기절했둥 냄새가 너무 난둥 난 아기라옹 !!!!! 막대하지 말라둥!!! 기절중 은 거짓 또 잔다는 ... 나 잔다옹??? .....................자는척인가 ?? 자고 있었던 거임 저렇게 꿈에서도 츕츕이중 아직 눈감는걸 잘몰라서인지 어두운 밤이되면 눈뜨고 자서 ..눈은뜨는데 움직이질 않아서 밤마다 2012.09.28 귀가 더 커져서 쳐짐 폭풍성장 (하지만 여전히 눈뜨고 자는중) 여긴 베게인데 둥이만의 침대가 되었음 졸리면 여기 위로 기어올라가서 잔다는!! 손등에 입맞추며 일어나 ~♪ 뒤집히 오늘은 조금더 빠르게 뒤집기!!! 제일무거운 머리부터 뒤집어야 몸이 따라잘옴 !! 이걸 터특함 기특해 둥:엄마 나 성공햇둥!! 내얼굴은 좀 할퀴긴했찌만 성공했다규!!! 그리고 9월30일날 고향 경주에 도착!! 아기라 어디 맡길수도 없어 데리고 왔어요!! 하지만..........!! 여긴 거대한 수의 고양이들이 지키고 있었드랬죠. 이름하야 낭이 특수부대들이에요. 어서와 ~경주는 처음이지? 반반: 어서와 낭이부대는 처음이지 ?? (낭이 아기=2012년도 태어남.) 어서와 내가 와리야(특수부대 대장.) 어서와 (낭자 =미호라는 고양이의 새끼 미호는 둥이랑 컸던 아이고 그후에 낳은 애기인데 지금은 얘와 니호라는 아이가 하나더있음(총 넷인데 둘은 분양)) 어서왕~~ 넘많아서 낑깃다. 그런데 더많은게 함정 아이들은 아직 절반도 안나왔다능!! 어서와 2013년도 9월달생 동이야 동 :난 낭이의 애기 외로이 태어난 동이야 우거우거우거걱 많이 먹더니 찔때가 없어서 인중에도 살이찜 멋도 모르고 동생방에서 잠은 자고있는 둥 둥 :덥네 담요가 무진장 더운것 같은데 .. 둥 : 음 ???이거 뭐지 연두색이불 ??음?? 둥 ::?????? 둥 : 누구세둥??? (엄마도 못알아보는 낯선곳에 온 둥이)........ 그러나 아기는 아기다.. 잔다. 또잔다. 내일도 자고 대구에서도 잤고 그랬기때문에 경주에서도 잔다. 어서와 시골은 처음이지 ?? 폭풍성장 둥의 최근사진 많이 사랑해주둥~~ 노소할꺼없이 추천꾹! 1981
둥이이야기 2탄 눈뜬 둥이의 시골 구경
2012.9.24
한쪽눈뜬지 2일때 되더니 이젠 두쪽다 뜨고 쳐다볼수있게되었음.
고양이성장은 엄청난속도인듯.한달안으로 걸음마를 뗌~
눕히면 엎드리기도 못하던 아가가 이젠 앉기도 한답니다.~
기재를 한번 쫙폈다가
(사람들 애기마냥)엄지를 빨아요
윙크도 했다가
안아서 재우면 그자세 그대로 바로 뻗어버림.
(아기들은 밥먹고 소화시키자 마자 자는듯
)
나 자는거둥

팔베게는 이제 쉽둥
맘마 쥬둥 배고프다옹
(크는것도 폭풍성장하는데 먹는것도 금새 늘어남
2일 3일만으로도 달라지는게 보일정두 !!)
고양이 태가 나기시작함 .
엄청주는데도 먹고나면 배가고픈지 자기 뒷발이며 앞발이며 츕츕이즁
그러다가 지쳐 잠이들어씀

애기가 무게도 무거워지고 없던 눈꼽이 달리기 시작해씀
둥 :잠이 온둥
잠좀 자게 내비둬유
둥 :난 그만 잘둥!
다들 잘잘둥!!
둥 :휴 잔대도 날 내려두지 않아!!
(이런얼굴로 생각하는듯 턱괴고 자는둥 마는둥)
잠자다 일어나면 이렇게 배가 또 고파유 ㅠㅠ
또 츄츄중
둥 : 음 이손이 적당하겠어
제가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츄츄츄
둥: 음 추추읍음으므음 꺄
둥: 냄새난둥 이거 머냐둥
오늘 날만질때 손은 씻어둥 ??
둥: 나 기절했둥
냄새가 너무 난둥

난 아기라옹 !!!!! 막대하지 말라둥!!!
기절중

은 거짓 또 잔다는 ...
나 잔다옹???
.....................자는척인가 ??
자고 있었던 거임
저렇게 꿈에서도 츕츕이중
아직 눈감는걸 잘몰라서인지
어두운 밤이되면 눈뜨고 자서 ..눈은뜨는데 움직이질 않아서 밤마다
2012.09.28 귀가 더 커져서 쳐짐
폭풍성장
(하지만 여전히 눈뜨고 자는중)
여긴 베게인데 둥이만의 침대가 되었음 졸리면
여기 위로 기어올라가서 잔다는!!
손등에 입맞추며 일어나 ~♪
뒤집히 오늘은 조금더 빠르게 뒤집기!!!
제일무거운 머리부터 뒤집어야 몸이 따라잘옴 !!
이걸 터특함 기특해
둥:엄마 나 성공햇둥!!
내얼굴은 좀 할퀴긴했찌만 성공했다규!!!
그리고 9월30일날
고향 경주에 도착!!
아기라 어디 맡길수도 없어 데리고 왔어요!!
하지만..........!!
여긴 거대한 수의 고양이들이 지키고 있었드랬죠.
이름하야 낭이 특수부대들이에요.
어서와 ~경주는 처음이지?
반반: 어서와 낭이부대는 처음이지 ??
(낭이 아기=2012년도 태어남.)
어서와 내가 와리야(특수부대 대장.)
어서와 (낭자 =미호라는 고양이의 새끼
미호는 둥이랑 컸던 아이고 그후에 낳은 애기인데 지금은
얘와 니호라는 아이가 하나더있음(총 넷인데 둘은 분양))
어서왕~~ 넘많아서 낑깃다.
그런데 더많은게 함정
아이들은 아직 절반도 안나왔다능!!
어서와 2013년도 9월달생 동이야
동 :난 낭이의 애기 외로이 태어난 동이야
우거우거우거걱
많이 먹더니 찔때가 없어서 인중에도 살이찜

멋도 모르고 동생방에서 잠은 자고있는 둥
둥 :덥네 담요가 무진장 더운것 같은데 ..
둥 : 음 ???이거 뭐지 연두색이불 ??음??
둥 ::??????
둥 : 누구세둥???
(엄마도 못알아보는 낯선곳에 온 둥이)........
그러나
아기는 아기다..
잔다. 또잔다. 내일도 자고 대구에서도 잤고
그랬기때문에 경주에서도 잔다.
어서와 시골은 처음이지 ??
폭풍성장 둥의 최근사진
많이 사랑해주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