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나가기 정말 싫은 날씨네요.
집에서 잠만 자고싶은 그런날씨...하지만 그럴수 없다는점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에 걸려 힘이 없으므로 짧게....
ㅠㅠ미안해요....
오늘은 음슴체를 쓸 이유가 없으므로 음슴체
오늘의 이야기
버블껌
이건 좀 우리만의 장난일지도 모름.
말그대로 풍선껌가지고 장난치는건데 최근에 어쩌다보니 많이 함
간간히 담배를 피우던 오빠는 내가 금연하라는 구박구박에 못이겨 실행함.
담배를 피면 입이 심심하다고했음.
그래서 사탕,껌,초콜릿,멘토스,과자들을 엄청 사줬음.
근데 유난히 껌을 열심히 씹음.
하루는 집에서 오빠가 껌을 4개쯤 씹었을때임.
너무 심심한데 혼자서 고독을 씹으면서 껌을 씹는거임.
너무 고독해보여서 나님이 놀아줌.
우선 시작은 껌을 씹다가 오빠가 푸~불어서 풍선을 만들면 내가 이로 앙 물어서 펑터지게 됨.
장난기가 붙어서 계속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은근 하다보면 야함...☞☜
처음엔 잘 안달라붙는데 계속하면 껌이 내입에도 달라붙고 오빠입에도 달라붙음.
그러다가 요상꾸리♨한 눈빛이 오가면...
...뭐 말안해도 아실거라 믿음♥
츄릅쮸릅.
뽀뽀쬭♥
...뭐...요정도?
ㅋㅋㅋㅋㅋㅋ이상한상상은 금물!
아...힘들다ㅠㅠ
다시 누워야겠음요.
며칠뒤에 만나요.
짧아서 미안해요...♥
제 글은 톡채널"소주와우유"에서 소주와 우유사이 시리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