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되서 이쪽에 다시 씁니다.. 안녕하세요 27 평범하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어릴적부터 가족사도 그렇고 성격이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이예요.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저보고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상대에게는 올인입니다;;;;;오래만나고 다 퍼주고 이별 후 폭풍도 장난아니고; 오래가요;;ㅋㅋㅋ 그만큼 기댄다는 거죠ㅠ 저도 알고 있고 그래서 많이 상처도 받아봤는데 잘 안 고쳐지네요;;아휴 아무튼;; 지금 남친은 만난지 1년정도 됫구요 서로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무뚝뚝하고 평범한 회사원인데, 절 만난게 이제껏 처음 느껴본 감정이라네요;;(설마 ..이건 믿지않아요;;;;ㅋ) 연애경험 두번, 주변에서 엮어줘서 그냥 만나본게 다인, 만나면서 느낀게 아 이사람은 연애를 글로 배웠구나....;;;; 정말 백지상태인 남자입니다. 이런 사람이 한번 꽂히면 올인이라던데.. 지금 딱 그래요 첫만남부터 결혼생각하고 절 만나고 있고, 저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성격상;; 이별후폭풍이 좀 있어서 처음엔 별 생각없이 만나서 결혼얘기 꺼내지도 말랬다가 이젠 남친의 정성에 제가 맘도 열고 많이 고마워하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많이 좋아해만봤지, 받는게 익숙하지 않아요; 지금도 그렇고;; 여자는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는 거 경험으로 보나 주변에서 항상 그렇게 얘기도 듣고 해서... 그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나이도 있고 이제 집에서도 결혼 얘기도 나오고 그런 상태인데 제가 여자맘도 모르고 참 답답할때가 많다 하면 저희 엄마께서는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하시죠ㅠㅠ;; 여자맘 많이 아는 것보다 백지상태여서 가르쳐주는게 속 편한거라고;;; 알고는 있는데,,, 뭐 다른것들을 보면 성격이나 집안 이런건 서로 한발씩 양보할 수 있구요 근데ㅠㅠ....제가 제 자신을 봐도 성욕이 좀 ;..많은 편인것 같아요ㅠㅠ;; 고민은;; 지금 남친이랑 속궁합이 너무 안 맞아요;; 구조적으로도 안 맞고 시간 스킬 뭐...다 안 맞아요; 서로 좋아하는 부분이나 환타지랄까 뭐 그런건 맞춰줄수 있겠는데;;; 하...요즘 고민이예요.. 뭐랄까...아무 느낌도 없고ㅠ 인형된것 같고;; 남친이랑 솔직한 대화를 통해서 남친도 제 상태를 알고있는데 뭐 그거 하나 안맞아서 같이 못 사는건 말이 안된다고 해요...;;남친은 만족하거든요;;ㅠ 가르쳐주고 뭐 해도 전혀 안맞아요ㅠㅠ;;;; 그러다 보니 제 경험들의 기준이 되버린...; 거기다 성격, 입맛, 등 사소한것 하나도 잘 맞았는데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집안차이 부모님의 직업차이 등 그쪽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헤어진 제 전 남친 생각도 자꾸 하게 되고....;;; 저는 결혼생활중 부부관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열가지중 9가지 맞아도 속궁합 하나 안 맞음 못산다는 말 있잖아요ㅠㅠ; 정말 그런가요;;?? 어떤..방법이 뭐 없을까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71
19)안맞음 못살아요ㅠ?
삭제되서 이쪽에 다시 씁니다..
안녕하세요 27 평범하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어릴적부터 가족사도 그렇고 성격이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이예요.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도 저보고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상대에게는 올인입니다;;;;;
오래만나고 다 퍼주고 이별 후 폭풍도 장난아니고; 오래가요;;ㅋㅋㅋ
그만큼 기댄다는 거죠ㅠ 저도 알고 있고 그래서 많이 상처도 받아봤는데 잘 안 고쳐지네요;;아휴
아무튼;;
지금 남친은 만난지 1년정도 됫구요 서로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무뚝뚝하고 평범한 회사원인데,
절 만난게 이제껏 처음 느껴본 감정이라네요;;(설마 ..이건 믿지않아요;;;;ㅋ)
연애경험 두번, 주변에서 엮어줘서 그냥 만나본게 다인,
만나면서 느낀게 아 이사람은 연애를 글로 배웠구나....;;;;
정말 백지상태인 남자입니다. 이런 사람이 한번 꽂히면 올인이라던데..
지금 딱 그래요 첫만남부터 결혼생각하고 절 만나고 있고,
저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성격상;; 이별후폭풍이 좀 있어서
처음엔 별 생각없이 만나서 결혼얘기 꺼내지도 말랬다가
이젠 남친의 정성에 제가 맘도 열고 많이 고마워하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많이 좋아해만봤지, 받는게 익숙하지 않아요; 지금도 그렇고;;
여자는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는 거
경험으로 보나 주변에서 항상 그렇게 얘기도 듣고 해서... 그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나이도 있고 이제 집에서도 결혼 얘기도 나오고 그런 상태인데
제가 여자맘도 모르고 참 답답할때가 많다 하면 저희 엄마께서는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하시죠ㅠㅠ;;
여자맘 많이 아는 것보다 백지상태여서 가르쳐주는게 속 편한거라고;;;
알고는 있는데,,,
뭐 다른것들을 보면 성격이나 집안 이런건 서로 한발씩 양보할 수 있구요
근데ㅠㅠ....제가 제 자신을 봐도 성욕이 좀 ;..많은 편인것 같아요ㅠㅠ;;
고민은;; 지금 남친이랑 속궁합이 너무 안 맞아요;;
구조적으로도 안 맞고 시간 스킬 뭐...다 안 맞아요;
서로 좋아하는 부분이나 환타지랄까 뭐 그런건 맞춰줄수 있겠는데;;;
하...요즘 고민이예요.. 뭐랄까...아무 느낌도 없고ㅠ 인형된것 같고;;
남친이랑 솔직한 대화를 통해서 남친도 제 상태를 알고있는데
뭐 그거 하나 안맞아서 같이 못 사는건 말이 안된다고 해요...;;남친은 만족하거든요;;ㅠ
가르쳐주고 뭐 해도 전혀 안맞아요ㅠㅠ;;;;
그러다 보니 제 경험들의 기준이 되버린...;
거기다 성격, 입맛, 등 사소한것 하나도 잘 맞았는데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집안차이 부모님의 직업차이 등 그쪽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헤어진 제 전 남친 생각도
자꾸 하게 되고....;;;
저는 결혼생활중 부부관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열가지중 9가지 맞아도 속궁합 하나 안 맞음 못산다는 말 있잖아요ㅠㅠ;
정말 그런가요;;?? 어떤..방법이 뭐 없을까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