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지만 호불호가 강한 코비

코비얌2013.12.06
조회4,779

.......소심하지만 싫은건 절대 싫다고 티를 내는 우리의 코비.....소심한데 어떻게 싫은건 이렇게 잘 티내는지 버럭소심한거 맞냥!
1. 내려 놓지 못할까냥

 

새끼때 얼마나 컸나 보려고 뙇 들었는데 앙탈...엄청부림.....

이게 맨처음에는 애교인 줄 알았는데..^^....결과는 처참냉랭




2. 나 게임시키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최근사진

하도 옆에서 관심좀 주떼영 하면서 보고 있길래 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던져준......

마치 엄마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 때 뽀로로를 틀어주는 것 마냥

저도 코비에게 요즘 하고있는 다함께붕붕붕을 틀어줌........

1등함........

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쳐다보고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다 코비가 할 수 있었으면 시켜서 점수좀 올리는건데..음흉



3. 데칼코마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너무 귀여우ㅓ서...사진한컷 찍었는데

그 뒤로 눈도 뜨지도 않고 걍 이대로 .. 쭉 딥슬립 


내가 같이 놀고 싶어서 건들여도 날 무시..통곡

역시 난 집사가 확실했어.....



4. 발라당이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자에서 자는걸 참으로 좋아하는 코비.....

어렸을때와 지금의 다른점은 의자에도 냥이가 생겼다냥똥침




+뽀너쓰


가위눌린 코비


 


쓰다보니까 왜 코비는 자는 사진밖에 없을까요......

이거는 맛보기로 가고...

앙칼진 사진을 어서 사진첩에서 끄집어서 다시 와야긌네요!


킬킬 마무리는 어찌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