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합니다. 못배운게 가진거 없는게 컴플렉스여서 슴살부터 죽어라 독서하고 신문보고 다큐체널에 뉴스 보고 암튼 지금은 박학다식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 물론 주변에서만) 그리고 뭣빠지게 노력해서 지금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백수는 아니고 중견기업에서 직장인 상위 10%안에드는 연봉을 받고 있고요 음......현기차정도? 암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원래 부족했던 배움과 부를 어느정도 가지게 되었지만 친구가 없어요ㅜㅜ 정말 가슴터놓고 이야기할 친구가 1명입니다 나머진 그냥 안부만 묻는... 사람이 간사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생기다보니 친구가 그리워지네요 . 어텋게 다가가야 그들이 나를 반겨줄까요? 고민입니다.
이 시국에 종지부를 찍을 고민하나 여쭤 봅니다
진지합니다.
못배운게 가진거 없는게 컴플렉스여서 슴살부터 죽어라 독서하고 신문보고 다큐체널에
뉴스 보고 암튼 지금은 박학다식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 물론 주변에서만)
그리고 뭣빠지게 노력해서 지금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백수는 아니고 중견기업에서 직장인 상위 10%안에드는 연봉을 받고 있고요
음......현기차정도? 암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원래 부족했던 배움과 부를 어느정도 가지게 되었지만
친구가 없어요ㅜㅜ
정말 가슴터놓고 이야기할 친구가 1명입니다
나머진 그냥 안부만 묻는...
사람이 간사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생기다보니
친구가 그리워지네요 .
어텋게 다가가야 그들이 나를 반겨줄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