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말이야 남자친구가 없으면서도 맘에 안드는 사람이 관심을 표하면 남자친구 있다고 말 하진 않겠지?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용기내서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 정말 떨리고 미치겠더라 조금 머뭇거리면서 있다고 하더라구 짝사랑 할때는 어중간하게 있는 내마음이 정말 답답했거든 이젠 내가 그 사람과 가까워 질 수 없다는 답을 알았을때 뭔가 후련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다. 항상 이랬어 근데 ㅎㅎ 나이 28이나 먹고 짝사랑이나 하고 있고 꼭 내가 먼저 구애를 하면 받아주는 이는 한명도 없더라구 괜히 내 자신이 원망스럽더라 아 왜 난 기회조차 오지않는건지 하늘이 원망스럽고 내 인생이 불쌍하고, 이젠 주위에 정말 여자없는데 나는 누굴 또 해바라기 처럼 바라봐야되나 싶더라구 그 해바라기일때는 그래도 작은거 하나에 의미부여하면서 혼자 설레이고 가슴조리고 했었는데 이젠 그럴때도 없더라구, 난 이젠 어떻해야되지?
차였내
여자들은 말이야
남자친구가 없으면서도 맘에 안드는 사람이 관심을 표하면 남자친구 있다고 말 하진 않겠지?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용기내서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
정말 떨리고 미치겠더라 조금 머뭇거리면서 있다고 하더라구
짝사랑 할때는 어중간하게 있는 내마음이 정말 답답했거든
이젠 내가 그 사람과 가까워 질 수 없다는 답을 알았을때
뭔가 후련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다.
항상 이랬어 근데 ㅎㅎ 나이 28이나 먹고 짝사랑이나 하고 있고
꼭 내가 먼저 구애를 하면 받아주는 이는 한명도 없더라구
괜히 내 자신이 원망스럽더라
아 왜 난 기회조차 오지않는건지 하늘이 원망스럽고 내 인생이 불쌍하고,
이젠 주위에 정말 여자없는데 나는 누굴 또 해바라기 처럼 바라봐야되나 싶더라구
그 해바라기일때는 그래도 작은거 하나에 의미부여하면서 혼자 설레이고 가슴조리고 했었는데
이젠 그럴때도 없더라구,
난 이젠 어떻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