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남자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42세 아버지는 46세시구요 자식은 저 혼자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한지는 20여년쯤 되네요아빠가 평소에도 화를 못참아 자주 소리지르지고 욕을 하십니다.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엄청 싫어하시지만 지금까지는 저를 봐서 참아오셨다고 하시는데 4달전 아버지의 말실수 때문에 어머니는 완전질리셨다면서 이혼 하자며 집을 나가 외가집에 가셨어요엄마가 외가집에서 4달동안 사시면서 아빠 일나가실때 마다 찾아오셔서 사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계속 욕은 어느 가정이나 하는거라고 하시면서자신의 잘못을 정당화 하려고 하고 엄마도 아빠말이라면 듣지도 않으시고 완전마음의 문을 닫고 계십니다..결국 두분은 이혼을 하셨구요 저는 이런 어머니 아버지가 너무 싫어요 이제 15살 밖에 안됬는데 저를 놔두고 나가신 어머니도 너무 싫고시도때도 없이 소리지르며 욕하시는 아버지도 싫습니다 문제는 아버지가 재혼을 하신다고 하네요저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하는것도 싫지만 아버지가 재혼하는건 더더욱 싫습니다그리고 아버지 성격을 잘 알기에 재혼을 해도 가정이 잘 유지될것 같지도 않구요친할머니도 아버지 재혼을 반대하시지만 아버지는 재혼을 꼭 하셔야겠다고 하네요 제가 아버지한태 재혼은 절대 싫다고 말 해도 되려 저한태 짜증을 내시면서꼭 하시겠다고 하네요재혼을 반대하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꼭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저희 어머니는 42세 아버지는 46세시구요 자식은 저 혼자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한지는 20여년쯤 되네요아빠가 평소에도 화를 못참아 자주 소리지르지고 욕을 하십니다.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엄청 싫어하시지만 지금까지는 저를 봐서 참아오셨다고 하시는데 4달전 아버지의 말실수 때문에 어머니는 완전질리셨다면서 이혼 하자며 집을 나가 외가집에 가셨어요엄마가 외가집에서 4달동안 사시면서 아빠 일나가실때 마다 찾아오셔서 사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계속 욕은 어느 가정이나 하는거라고 하시면서자신의 잘못을 정당화 하려고 하고 엄마도 아빠말이라면 듣지도 않으시고 완전마음의 문을 닫고 계십니다..결국 두분은 이혼을 하셨구요
저는 이런 어머니 아버지가 너무 싫어요 이제 15살 밖에 안됬는데 저를 놔두고 나가신 어머니도 너무 싫고시도때도 없이 소리지르며 욕하시는 아버지도 싫습니다
문제는 아버지가 재혼을 하신다고 하네요저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하는것도 싫지만 아버지가 재혼하는건 더더욱 싫습니다그리고 아버지 성격을 잘 알기에 재혼을 해도 가정이 잘 유지될것 같지도 않구요친할머니도 아버지 재혼을 반대하시지만 아버지는 재혼을 꼭 하셔야겠다고 하네요
제가 아버지한태 재혼은 절대 싫다고 말 해도 되려 저한태 짜증을 내시면서꼭 하시겠다고 하네요재혼을 반대하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꼭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