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흔녀입니다. 서로 잘 사귀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외국 대학원을 다녀야해서 삼년도 넘게 가야되서 그것때문에 서로 엄청 싸우고 힘들고 울었습니다. 최근에야 서로 진정되고 결국 헤어지지는 못했는데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고 먼저 스킨쉽을 시도하려고 해도 적당히 받아주다 끝. 왜 요즘은 키스하기 싫어하냐고 말을 했을때 난 키스하는거 좋아한다 말을 직접적으로 했을때만 키스하고 다시 제자리로 어느 정도 받아주다 가려고하고 매일 늦게까지 데리고 있으려던 사람이 먼저 가려고 하고 부모님이 요즘은 왠일로 일찍일찍 들어오냐고 남자친구 안만나냐고 물어볼 정도입니다. 좀만 삐진것 같이 말하면 한숨쉬고 좀 말하다 결국은 인상쓰고 인정하기 싫지만 이 사람 이제 제가 질린거겠죠 질린것 까진 아니더라도 이사람도 지쳐서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전히 제게 돈쓰고 그런걸 아까워하진 않습니다. 또 자기도 설렘이 가시긴 했지만 여전히 사랑하기는 한답니다. 하지만 저는 예전과 같이 정말 저게 사랑에 빠진 사람의 눈이구나 알 수 있게 해준 그사람의 눈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거 식은건가요
이 남자 마음을 모르겠네요,,
23살 흔녀입니다.
서로 잘 사귀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외국 대학원을 다녀야해서 삼년도 넘게 가야되서
그것때문에 서로 엄청 싸우고 힘들고 울었습니다.
최근에야 서로 진정되고 결국 헤어지지는 못했는데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고
먼저 스킨쉽을 시도하려고 해도 적당히 받아주다 끝.
왜 요즘은 키스하기 싫어하냐고 말을 했을때
난 키스하는거 좋아한다 말을 직접적으로 했을때만 키스하고
다시 제자리로 어느 정도 받아주다 가려고하고
매일 늦게까지 데리고 있으려던 사람이 먼저 가려고 하고
부모님이 요즘은 왠일로 일찍일찍 들어오냐고 남자친구 안만나냐고 물어볼 정도입니다.
좀만 삐진것 같이 말하면 한숨쉬고 좀 말하다 결국은 인상쓰고
인정하기 싫지만 이 사람 이제 제가 질린거겠죠 질린것 까진 아니더라도
이사람도 지쳐서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전히 제게 돈쓰고 그런걸 아까워하진 않습니다. 또 자기도 설렘이 가시긴 했지만 여전히 사랑하기는 한답니다.
하지만 저는
예전과 같이 정말 저게 사랑에 빠진 사람의 눈이구나 알 수 있게 해준 그사람의 눈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거 식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