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글까지 쓸줄 몰랐습니다 방법을 모르겠어서. 도움받아볼려고 올려봅니다 전 남자입니다. 다른남자 만나면서 이별했습니다. 아니 내가 장거리라 많이 힘들면 어쩔 수 없지 않겠냐고 가라고했습니다.. 내 진심은 그게 아니였는데. 배려인지 뭔지 그런걸 했네요..........바보같이..ㅠㅠ 일단 여자애는 스무살. 아직 철도 조금 덜 들었고 남자한테 바라는 것도 많고 원하는 것도 많은 순수한 아이입니다. 그래도 자기 주관있고 말도 잘하고 똑똑한 친구입니다. 난 스물네살 그래도 알거 왠만큼 알고 군대도 갔다오고 사회에서 2년동안 일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았던 사람. 적어도 스무살 아이가 하는 행동만큼은 얘가 소름돋아할정도로 다 알았습니다 무서워했습니다. 그렇게 이별하고 몇일동안 좋든 좋지않았든 연락을 계속했습니다. 그아이는 나도 힘드니까 제발 연락하지 말자고. 그렇게 18일간 하지 않았습니다 참았습니다 근데 어제 새벽에 보고싶어 이렇게 톡이왔고 그럼보러와 이렇게 답장했는데 너무 늦게해서 자버린겁니다. 아침에 술먹고잘못보냈어미안 답이왔습니다. 그렇게 하루종일 읽고 답장하지 않다가 방금 자고있냐고 물어보고 그냥 예전처럼 아픈데 없냐 출근하냐 이런얘기들 단답형으로 몇개 주고받았습니다. 아예 연락하지 말아라 차단할거다 라고 할때보단 지금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보고싶다고 하니깐 잘못보낸거라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잘자라고 하고 자려는데 웅 내가 연락한거 잘못한거니까 이제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답이왔습니다. 안읽은상태이고 근데 원래 내가 먼저 매번 읽고 답하지 않았었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도 읽고 답하지말아야할까요? 아니면 어떤답장을 해야할까요? 묻고싶어요. 그전에 한 두번정도 연락하지말자 제발그만했으면좋겠어 라고 왔을때 그냥 읽고 답하지 않았었어요. 전 아직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 이런글까지 쓸줄 몰랐습니다
방법을 모르겠어서. 도움받아볼려고 올려봅니다
전 남자입니다.
다른남자 만나면서 이별했습니다. 아니 내가 장거리라 많이 힘들면 어쩔 수 없지 않겠냐고 가라고했습니다..
내 진심은 그게 아니였는데. 배려인지 뭔지 그런걸 했네요..........바보같이..ㅠㅠ
일단 여자애는 스무살. 아직 철도 조금 덜 들었고 남자한테 바라는 것도 많고 원하는 것도 많은 순수한 아이입니다. 그래도 자기 주관있고 말도 잘하고 똑똑한 친구입니다.
난 스물네살 그래도 알거 왠만큼 알고 군대도 갔다오고 사회에서 2년동안 일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았던 사람.
적어도 스무살 아이가 하는 행동만큼은 얘가 소름돋아할정도로 다 알았습니다 무서워했습니다.
그렇게 이별하고 몇일동안 좋든 좋지않았든 연락을 계속했습니다.
그아이는 나도 힘드니까 제발 연락하지 말자고. 그렇게 18일간 하지 않았습니다 참았습니다
근데 어제 새벽에 보고싶어 이렇게 톡이왔고 그럼보러와 이렇게 답장했는데 너무 늦게해서 자버린겁니다. 아침에 술먹고잘못보냈어미안 답이왔습니다. 그렇게 하루종일 읽고 답장하지 않다가
방금 자고있냐고 물어보고 그냥 예전처럼 아픈데 없냐 출근하냐 이런얘기들 단답형으로 몇개 주고받았습니다.
아예 연락하지 말아라 차단할거다 라고 할때보단 지금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보고싶다고 하니깐 잘못보낸거라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잘자라고 하고 자려는데
웅 내가 연락한거 잘못한거니까 이제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답이왔습니다. 안읽은상태이고 근데 원래 내가 먼저 매번 읽고 답하지 않았었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도 읽고 답하지말아야할까요? 아니면 어떤답장을 해야할까요? 묻고싶어요.
그전에 한 두번정도 연락하지말자 제발그만했으면좋겠어 라고 왔을때 그냥 읽고 답하지 않았었어요.
전 아직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