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괴담 진실은 어디에?

이야기2013.12.07
조회5,406

일본괴담 진실은 어디에?

 

안녕하세요.

날씨가 춥고 추운 만큼 공포영화나 괴담들을 듣고싶어지죠.

그래서 오늘은 일본괴담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그럼 지금부터 여러가지 일본괴담들을 알아볼까요?

일본괴담 첫번째

▶일본동요 삿짱

일본 동요 가운데 삿짱이라는 제목을 가진 동요가 있어요.

이 동요 속에는 무서운 내면을 가지고 있는대요.

멜로디는 정말 동요 같지만 3절 4절 부터

섬뜩한 가사가 나오기 시작하는대요.

 

삿짱동요의 2절 가사

삿짱은 말이야 바나나를 가장 좋아해 정말이야

하지만 아직 어려서 바나나를 반밖에 먹지 못한단다.

불쌍하네 삿짱

삿짱동요 3절가사

삿짱은 말이야 멀리 가버린단다 정말일까?

하지만 어려서 나를 잊어버리겠지

외롭다 삿짱

 

삿짱동요 4절가사

삿짱은 말이야 건널목에서 발을 잃었단다

그래서 너의 발을 가지러갈게

오늘밤이란다 삿짱

 

이라는 가사는 실제로 훗카이도의 무도란에서 일어난

사고를 토대로 만들어진 가사라고해요.

이 가사를 지은 친구는 바로 사고를 당한 삿짱의 반친구라고 해요.

하지만 이 가사를 지은 친구도 삿짱과 같은 사고로 죽었다고 해요. 

일본괴담 두번째

▶소리를 내서 읽으면 안되는 시

일본의 요모타 이누히코라는 학자가 쓴

마음은 구르는 돌과 같이 라는 책에서 실린 이야기예요.

여기에는 절대로 소릴를 내어서 읽으면 안되는 시가 있는대요.

이 시를 입으로 읽게 되면 흉사가 일어난다는 것이예요.

시의 제목은 토미노의 지옥이라고 해요.

 

토미노의 지옥

누나는 피를 토하고 여동생은 불을 토하며

귀여운 토미노는 구슬을 토한다

홀로 지옥에 떨어진 토미노

지옥은 어둠에 휩싸였고 꽃도 피지 않는다

쇠도리께로 때리는 것은 토미노의 누나 일까?

 

쇠도리께의 朱總이 신경이 쓰인다

두드리세 두드리세 두드리지 않고서는

무간지옥은 한길

어두운 지옥으로 안내를 부탁해

쇠로 만든어진 양에게 꾀꼬리에게

자죽 주머니는 얼마쯤 넣지?

무간지옥의 여행준비

봄이 오나이다 숲에도 계곡에도

구절양장 어두운 지옥계곡에도

새장에는 꾀꼬리 수레에는 양

귀여운 토미노의 눈에는 눈물

울어라 꾀꼬리 숲에는 비가 오고

여동생이 그립다고 소리를 지르네

울면 메아리가 지옥에 퍼지고

여우모란이 핀다

 

지옥 칠산칠곡을 도는 도는

귀여운 토미노의 홀로 여행

지옥이 있다면 가져와 주시게

부인의 가봉바늘을

붉은 바늘로는 찌르지 않아

귀여운 토미노 이정표에

 

일본에는 여러가지 괴담을 가지고 있지만

오늘은 두가지만 선정하여서 알아보았는대요.

어떤가요 추위가 좀 가셨나요??

지금까지 일본괴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댓글 1

아놔오래 전

더 추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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