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고양이) 사악한집사에게 잡힌 세모이야기

윤집쌰2013.12.07
조회5,558

 

 

 

별

사악한 집사에게 잡힌 세모왕자 이야기

( 제발로 악역을 하겠다는 윤집사 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

 

 

 

 

 

 

머나먼 윤집사마을에 세모왕자가 살고있었어요~

하지만 사악하기로 소문난 윤집사를 만난 세모쿤은

하루하루 힘든 묘생을 이어나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감옥에 갖히는 신세가 된 세모왕자는 영문도 모른체 살아가고있었어요

 

감옥에서 풀려나려면 이쁜고냥이의 뽀뽀를 받아야만했어용

 

 

 

 

 

세모는 실낫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온갖 애교를 윤집사에게 뽐내었지만

사악한 윤집사는 넘어오질 않았어요...

 

(이런 망할X...)

 

나 여기 너무 답답하다옹~!! 좀 꺼내어 달라옹 ㅠㅠ

 

 

 

 

 

 

 

아련아련 눈빛으로도 호소해보았지만

굳건했던 윤집사마녀였어요..

 

 

 

 

혹시라도 올지 모르는 이쁜공주냥이를 위해서

치아정돈도 살짝해주시고>,<

 

 

이런...매너남 같으니라규~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너무 음흉스러운뎁...?

 

 

 

 

 

 

묘생에 대해서 한탄도 해보았어요~

진정, 나는 소재거리를 위해서 이렇게 희생되어도 되는것인가?

 

 

 

 

 

 

 

난 정말 이 사악한 윤집사에게서 벗어날 방법이란 없는것인가?

 

 

 

 

 

 

 

하지만 집념의 세모왕자는 도망을 가보기로 했어요

내가 이렇게 무능한 수컷고양이로 남을 수는 없어!!

 

 

 

 

 

빠져나갈수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꺼야!!

 

하지만 숙명처럼 이런 순간엔 꼭 들키는거 아시죵?ㅋㅋ

(윤집사가 드라마를 너무 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모쿤은 이렇게 윤집사에게 도망가려다가 딱 걸리고 말았죠...흑흑

 

 

 

 

 

 

 

이리와! 세모 딱 걸렸어!!

 

이리하여 아직 세모왕자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고있다는....

세모왕자를 구해줄 어여쁜공주냥이는 없단말인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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