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도와주세요...2013.12.07
조회180

잘 만나고 있는..있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남,녀 성격을 간략히 소개 하자면..

저같은경우, 표현에 있어서 정말 잘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며, 좋고싫음에 있어서 잘 전달하고

전달받기 좋아하는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 경우에는, 표현은 절대 적으로 못합니다. 안한느것이 아니고 못합니다.

좋아도 좋다고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고, 싫어도 속으로 태우는 스타일입니다.

표현함에 있어 서로 정반대의 스타일이다보니, 많이 싸우기도하고,

제가 정말 많이 받아주고 맞춰주고 나름정말 ,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으로 , 저를 감싸달라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분명한것에 정답이 필요해서 이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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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평소 표현함에 있어 좀 다투고 한적은 꾀나 있었습니다.

의견 차이가 심했죠.. 그렇게 이렇게 해서 , 여자친구도 나름 표현한다고 노력한다고 말해주던구요.

고맙죠, 표현할줄모르는데 노력해준다고 하니.. 뭐 나름 만족은 못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5달정도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3일전 일입니다...

그날, 평소와 다르게 주저리주저리 잘 대화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 차갑게 , 단답식으로 계속 답장을 하더군요,

잠깐이면 그냥 넘어 가려 했는데, 생각할수록 또 왜이러나 진짜..

그래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왜 자 꾸 단답식이야... ?

이러니까 뭐또 ㅡㅡ  이러더군요...

모른다고 하는게 진짜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렇게 단답만 자꾸하냐니까. 아니래요 자기는 뭐 , 말했다고하는데 ,

보면 알거든요...

그래서 싸운게 다에요 , 그러더니 , 얘기가 길어지니까,

그만만나는게 어떻냐고 하네요..

진짜 저는 화납니다..

단답하는게 서운해서 고작 왜그러냐고 그런건데,

제가 지금 이해를 못해주는건가요 ?

여자친구가 심한거 아닌가요 ..진짜

나쁜여자는 아닙니다..

착한데, 갑자기 왜그러는지정말..헤어질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지..

막 지친다고하네요..제가 이러는게..

충분히 이럴수 있는 경우지 않나요..

자꾸 단답하는데 누가 좋아 하겠냐구요...

잘한다고 노력한다고 말했으면서 계속 단답하는 이유가 머냐구요..

왜 자꾸 단답하냐니까,  뭐또 ㅡㅡ      이게 할말인지..

하지만... 이 여자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고 싶은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제가 진짜 처절하게 까지 매달렸습니다..

근데.. 결국은 귀찬은지..아니면 진심인지..

생각해본다고,시간좀갖자네요..

3일정도 됬는데 너무 힘들어요 ,

물어보고싶어요,.다시만날수없냐고..

가만참고 있을수가 없어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표현에 서운해서 뭐라한게...

그렇게 헤어질 이유인가요...

저도 지칠대로 지쳣지만,,, 이여자놓치고싶지않을만큼 좋습니다..

어떻께 해야 하나요...

헤어져야 합니까... 붙잡아야합니까..

여러분들은 그러겠죠...잡아서 안되면 그냥 헤어져라..

말이 쉽지 그렇게 되겠나요...

진짜 좋은 방법업나요....

저녁에 한번 물어보려구요..

너무힘들다고 .. 다시만날수없냐고..물어보려구요..

같은 남자분들이 볼떄 진짜 욕하겠죠.

어떻합니까. 자존심 다 구겨가면서까지도 좋은데 잡고싶은데..

힘듭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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