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변화하는입시제도.누구를위한것이죠 . 언니가 어험해요

안타까움2013.12.07
조회45
안녕하세요
저는내년에고등학생이되는중학생입니다
저희언니가이상한입시제도들에의해이리저리
치여너무위태로워보입니다
중학교때전교1등을놓치지않은우리언니,
내신0.029%라는기록을세우고
모든교내대회와 관심분야과목에서 상을 휩쓸엇던
우리언니는 가족들의 지지와 언니의 노력으로
명문고를 합격했습니다
저는언니가대단하게여겨져 모든사람들에게
저희언니자랑을수도없이했죠
누구보다노력한우리언니 방학이라고도할것없이
도시락을갖고다니면서공부를햇죠
하지만명문고에다니며 수재들만모여잇는집단에서
중학교공부방법으로는승부를낼수없엇던저희언니는
중학교때는겪어보지못햇던등수를얻게되고
공부방법바꾸면서시도를하엿죠
하지만그사이에서는높은등수를얻기어려웟고
각 중학교에서 수석을차지하던언니친구들을 포함한
많은학생들은 수시로는 논술밖에답이없다는것을 깨닫게됐습니다
일반고하고는너무나도다른시험문제.광범위한시험범위.자격증등 요구하는게너무많았지만 언니정말열심히했습니다. 언니친구들도 정말열심히햇고요. 한 수업에 15만원인 논술수업도 듣고 아무리공부해도 등급이 잘나오지않는 내신공부 와 수능공부를같이햇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는것처럼 논술로 수시합격하는것은 정말어렵습니다 몇만명이시험보지만 그중에서합격자는 몇천명도 안됩니다
작년에수리만점을받앗지만원하던대학에합격하지못하고
재수를결심햇던언니는아무내색없이묵묵히 모의고사에서도 좋은성적을거두엇습니다
하지만가정불화로인해저희언니는너무힘들어햇고
가정분위기가최악일때수능을봣습니다
물론저희언니가실력이부족해서...노력이부족해서..실수햇을수도잇겟지만언어에서실수를햇고한두문제로등급이갈리고표준점수가갈리네요...
오늘수시발표에서다떨어지고
엄마도우시고언니도계속방문을잠그고웁니다
아무리많은분들이대학이전부가아니라고조언을해주시지만 귀에들리지않나봅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언니를 이해합니다.아주 많이요..
저희언니는계속죽고싶다고하고너무힘들어합니다
AB형으로나뉘고이상한입시제도만들고 외고를 배척하는제도들.계속바뀌는입시제도 그사이에서잇는 수험생들은 어떻게해야하죠
페북카톡도끊고집에들어오면공부만하고
더이상어떤노력을해야지실수도안하고대학을붙을수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