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위해님아 내가 여성가족부 벌써 댕겨왔잖수~~~

천외천초설랑2013.12.07
조회204

초설랑 님

[ 신문고 동민 ]

포인트 : 2040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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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군대보내서 뭘 시키게요? 답변: 할거 많습니다. 행정병, 취사병,빨래병 그래도 남...
여자를위해 (판) 2013.12.07 17:16     조회 8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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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군대보내서 뭘 시키게요? 답변: 할거 많습니다. 행정병, 취사병,빨래병 그래도 남아돌면 2년동안 탁아소를 만들어서 애기보게 만들면 됩니다. 아니면 노인요양시설에 보내도 되구요. 여호와의 증인들이 요양시설에서 대체근무 한다죠.. 그거 여자들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전시에는 총한자루씩 주고, 최전방에서 총알받이 시키면 됩니다. 그 시간에 남자군인들은 후방에서 준비하고..

현황 및 문제점

여자들이 아직도 차별받고 있다고 말하는 여자들은 군대 안 가고 평생 차별받길 원한다는 말밖에 안된다는 걸 왜 모르나? 핑계를 댈려면 제대로 된걸 대든가..

아내가 임신해서 출산하면 그 기간동안 남편은 돈 벌고 아내를 돌봅니다. 결국 부부공동의 작품이란거죠. 만일 출산이 온전히 여자의 전유물이라면 군복무 대신 출산을 의무로 한다면 되겠지만 결코 출산은 여자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가 군대가면 새로 막사 지어야되고 기타 등등해서 돈 많이 들어간다는 핑계를 대는데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여자들 군대가면 비용추가되는 부분은 브라, 생리대와, 생리진통제 밖에 없습니다. 막사는 기존 남자들이 쓰던 막사를 여자 전용막사로 내주면 그만입니다. 한가지 더 있다면 소변기를 대변기로 바꾸는 정도.. 절대 돈 더 들어가지 않습니다

남자위주사회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는 전혀 반대입니다. 여자는 군대를 안가서 3년이란 시간을 더 법니다. 3년 일찍 취직하니 경력이 3년 더 쌓이고 연봉을 3년치 더 받습니다. 같은 나이의 남자신입사원에겐 선배란 소리를 들을 수 있죠.연봉 1800만 잡아도 3년이면 5400만원입니다. 이게 작은 돈입니까? 남자들은 그 시간동안 억압된 곳에서 처절하게 살다 나오고 아무런 혜택도 못 받는데 여자들은 그 시간동안 경력쌓고 돈 벌고 있습니다. 그러고 지가 먼저 입사했으니 당연히 동갑한테 선배소리 들을려고 합니다.?

여자들은 삼중할당제를 받고 있습니다. 군대를 안 가는게 첫번째, 여성할당제가 두번째, 요새는 승진시험에도 할당제를 한다니 이게 삼중할당제 입니다. 한국여자들은 이기심에 눈이 멀어서 구제불능입니다

추천33,130 반대19,200

 

개선방안 개선방안은 이걸 다들 원하네요

님말도 맞는데 현실적어로 좀 애로사항이 많은기라.
뭐 6주간에 사격밑 화생방 헬기 레펠포함 군사훈련 인명구조방법이라든지
화재진압밑 대응 같은 훈련어로 대신하고 예비군 편성 정도는 모를까???

저분이 하는말이 터무니 없는 말은 아냐
이런건 국민신문고 통해 여성가족부에 올려야지
여성가족부에 할말있어면 다른 이야기도 하고....
기대효과 대한민국 10만명 남자들에 뜻이라요
제가 대신 여성가족부에 전하는 거고요.
우짜든지 미래부하고 싸우지 말고 잘 의논해서
원만한 합의 보시고

우리 대 대한민국 백수연합 대백련에 연락 주십시요.

추운겨울 여성가족부밑 미래창조부 관계자님
우짜든지 하여튼 그래 아시소
내넝 우리 대백련에 뜻을 전한게 다라요. 첨부파일 첨부파일 112757840.jpg [257 KB]   [ 추천수 : 0 ]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여성가족부 

 

 

 

초설랑 횽아 그래도 그렇치 조회 8만 구천에

추천 3만삼천에 반대 만구천은 좀심했다고?

 

 

인생다 그런기라

저것들도 알고보면 숫자놀이 하면서 저짓하고 노는기라

내가 그래도 대백련 전임 회장님이였는데 와 내넝

여성부나 미래부애들 한데 장난 못치노?

 

한분 더 클릭했어면 9만 9천명 됬겠다고? 뭐 그렇겠지 뭐

위해님아 할말더 있어면 하고요.

신문고 가서 수정하면 되니까요.

 

와 울누나 왔다 토요일이라고 누나한데 내 이짓하는거 알면 맞아디질껀데

조카들 두명다 딸인데 군대 보낼려고 하냐고

막내는 매형이 이제 고교 2학년인데 삼사학교 통해 여군장교 시킬려고 하네 

본인도 할아버지에 영향을 받아 그런 의지를 비추면서 공부도 열심히고

그래도 반에서 10등권에는 드니 열심히 하는거지 뭐

애가 운동신경은 엄청좋아요 달리기는 초등때 그래도 울시 대표 달아서요.

저거 할아버지가 또 6.25 참전 용사로서 몇년전에 국립묘지 현충원에 안치되셨어요.

 

 

이미지는 이거 올려줬다.

 

 

 

 

정말 삼촌이 되서

방금 누나랑 매형 보내면서 짐옮겨 주면서

여름에 팔다남은 악세사리 하나씩 챙겨서 조카들 주라고 하면서

누나한데 지갑 비었다고 몇만원 뺏는 초설랑

그게 조카들 선물준건지 누나한데 팔아먹은건지 분간이 않가네 쩝...

 

매형이 아들 3명보다 더 났네 가까이 사니 수시로 들리니 말이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산소에 나무베고

다시 잔디 좀더 심고 뒷정리하고 가꾼건 매형이랑 누나가 다했네

 

물론 돌아가신 아버지가 아들들과 누나든 매형을 차별하지 않은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돌아가신 후에도 아들들 보다 더잘하는것일 테고 말이다.

하여튼 남자든 여자든 시집장가를 잘가야되 찌찌고 뽁을거면 혼자사는게 편해

그러니 요새 그런 혼자사는 여성들이 많어니 여자들이 군대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는거야

 

 

답답한 마음 대백련 회장님 그돈어로 소맥이나 어머니 몰래  한잔 빨란다

이기 사람 사는기라 짐승 사는 나라인기라~

 

 

캬~~~ 소맥 5대1에 황금비율로 샤하게 넘어가네

안주는 뭐냐고 오징어 피데기에,생율 그리고 귤

내넝 집에서 혼자서 한잔해도 여름에 맥주한캔 아닌이상 안주 그래도 없어면 않먹어

 

이렇게 술한잔 혼자 하면서 메드시티에서 글참 많이도 썼다.

너네들 모두를 대변해서 국민신문고 가서 소리도 많이쳤을 테고

 

 

초설랑은 과거 국민신문고 에서 이런건 그냥 애교고 그렇게 소리를 쳤었다.

그런데 누구한명 제대로 내말에 귀울여주지도 않았다.

나스카에 유적을 만든 석공에 아들

그 청년에 말처럼 그렇게 허공에 묻치어졌어니 말이다.

 

그런데 밑에글을 쓴 후배는 여성들 군문제에 대해 불만이 매우 많은 모양이야

우리 세상 남자들이 이부분을 이제는 한번 짚어볼 필요는 분명히 있어

그건 분명히 맞아 누군가가 한번쯤은 세상에 이야기를 제대로 해줘야 할테니 말이다.

이나라 많은 여성분들도 알건 알라고 말이다.

 

 

그래도 초설랑 횽아 헬기 래펠은 심했다고?

그럼 30미터 번지점프 뭐 한 3번어로 하든지

 

 

이글은 여기에서 마무리하자 술마시고 여기서는 주정밖에 않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