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중2때 만나서 서로 썸도타고 그러다가 서로마음에있다는걸 알고 어리지만 제가 장미꽃을 주면서 사겼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른연인들처럼 싸우고 헤어졌다 붙었다 이렇게 3년을 고1때까지 잘 만났어요 (첫사랑은중3 저보다 한살어려요)
근데 제가 그때당시에는 어리다보니 나쁜짓도 많이하고 학교에서 사고도치고 그럴때마다 첫사랑이 항상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였던거에요 제가 담배피는여자를 싫어하는데.. 제가 고1때
첫사랑이 담배냄새가 나는거..그래서 의심을하다가 자기는 절대 안폈다는거에요..
상황 (학교에 담배피는여자들이있었는데 걔네들이랑 골목길에서 첫사랑이랑 같이 나오는걸 목격을했습니다.) 결국 또 싸우다 연락을 일주일정도 안하다가 첫사랑한테연락이왔는데
하는말이 사랑하는사람을 못믿을거면 사랑하는게아니라고하더라구요..그러고 헤어졌는데..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첫사랑이 끝났습니다.
그때 저는 그첫사랑을 잊으려면 다른여자가 필요할거라 생각했구요
많은 여자를 만나면서 잊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다른여자들만날땐 좋더라고요 생각도 안나고 문제는 그여자들과 헤어지고 나서가문제더라고요 그때 문제가 술만먹으면 첫사랑 번호을 외워서 그런지 잊기가 쉽지않았는데..
계속 걔한테 전화해서 개소리를했나봐요....그럴때마다 첫사랑 냉정하게 뿌리쳤구요
그렇게 계속 시간이흘렀고 첫사랑은 그냥 잘잊은거같더라고요 저도 저 나름 잊으려고 노력은 많이했는데 잘안됐구요..그렇게 21살 군입대를 한달앞두고 이런여자 저런여자 만나면서 많이 인맥정리도 하게 될때 입대하기 한달전이라 멘붕이 상당히와서 술한잔하는데 갑자기 첫사랑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충동적으로 번호 지운거 다시 수소문해서 번호를 어떻게 알아냈는데 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연락을 했는데 바로 답장이오는거..
근데 연락오는게 내가 연락하니깐 할수없이 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연락 주거니받거니 하는데 또 사건이 터졌어요..
이제 입대 일주일남기고있는데 제가
씹히는걸 싫어하는데 첫사랑이 씹는거에요.. 제가 화낼입장은아닌데..
제가 "니 나랑 연락하기싫어?" 이랬는데
하는말이 "너는그렇게연락할여자가없냐?" 이렇게 오길래..
그러면안되는데 " 어연락할여자없어서연락한다" 라고 답을 했어요
그럴마음이없었는데...생각나는게 걔밖에 없어서 연락을 한거였는데 그렇게 말하고 후회 엄청했는데 그이후로 연락은 안되고요..그렇게 저는 입대를 하고 시간은 21개월 지나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근데 문득 어디선가 글귀를 봤는데..
특별한날 특별한사람에게 특별한선물 이런글 본거같은데..
제가 12월 18일 전역을해요
전역을하는날 장미꽃100송이 사서 첫사랑보러갈려고합니다.
근데 왜 장미꽃100송이냐면 처음사귄날 장미꽃을 아무의미없이 몇송이 샀거든요..
근데 시작과끝을 장미꽃 100송이로 끝내고 싶어요
장미꽃100송이가 아무한테줄수있는아니잖아요 저도 아는데 근데 장미꽃100송이는 첫사랑한테 주고싶어요 그냥
특별한날 특별한사람에게 특별한선물
안녕하세요.그냥나쁘게보면아직22살군인입니다.
좋게보면 전역10일앞두고전역을봐라고있는말년병장이구요..
다름이아니라..그냥전역앞두고고민이생겨서한번글올려볼께요..
제가 첫사랑문제로 글쓰는데..
상황을 설명드릴께요
첫사랑은 중2때 만나서 서로 썸도타고 그러다가 서로마음에있다는걸 알고 어리지만 제가 장미꽃을 주면서 사겼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른연인들처럼 싸우고 헤어졌다 붙었다 이렇게 3년을 고1때까지 잘 만났어요 (첫사랑은중3 저보다 한살어려요)
근데 제가 그때당시에는 어리다보니 나쁜짓도 많이하고 학교에서 사고도치고 그럴때마다 첫사랑이 항상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였던거에요 제가 담배피는여자를 싫어하는데.. 제가 고1때
첫사랑이 담배냄새가 나는거..그래서 의심을하다가 자기는 절대 안폈다는거에요..
상황 (학교에 담배피는여자들이있었는데 걔네들이랑 골목길에서 첫사랑이랑 같이 나오는걸 목격을했습니다.) 결국 또 싸우다 연락을 일주일정도 안하다가 첫사랑한테연락이왔는데
하는말이 사랑하는사람을 못믿을거면 사랑하는게아니라고하더라구요..그러고 헤어졌는데..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첫사랑이 끝났습니다.
그때 저는 그첫사랑을 잊으려면 다른여자가 필요할거라 생각했구요
많은 여자를 만나면서 잊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다른여자들만날땐 좋더라고요 생각도 안나고 문제는 그여자들과 헤어지고 나서가문제더라고요 그때 문제가 술만먹으면 첫사랑 번호을 외워서 그런지 잊기가 쉽지않았는데..
계속 걔한테 전화해서 개소리를했나봐요....그럴때마다 첫사랑 냉정하게 뿌리쳤구요
그렇게 계속 시간이흘렀고 첫사랑은 그냥 잘잊은거같더라고요 저도 저 나름 잊으려고 노력은 많이했는데 잘안됐구요..그렇게 21살 군입대를 한달앞두고 이런여자 저런여자 만나면서 많이 인맥정리도 하게 될때 입대하기 한달전이라 멘붕이 상당히와서 술한잔하는데 갑자기 첫사랑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충동적으로 번호 지운거 다시 수소문해서 번호를 어떻게 알아냈는데 살짝 알딸딸한 상태로 연락을 했는데 바로 답장이오는거..
근데 연락오는게 내가 연락하니깐 할수없이 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연락 주거니받거니 하는데 또 사건이 터졌어요..
이제 입대 일주일남기고있는데 제가
씹히는걸 싫어하는데 첫사랑이 씹는거에요.. 제가 화낼입장은아닌데..
제가 "니 나랑 연락하기싫어?" 이랬는데
하는말이 "너는그렇게연락할여자가없냐?" 이렇게 오길래..
그러면안되는데 " 어연락할여자없어서연락한다" 라고 답을 했어요
그럴마음이없었는데...생각나는게 걔밖에 없어서 연락을 한거였는데 그렇게 말하고 후회 엄청했는데 그이후로 연락은 안되고요..그렇게 저는 입대를 하고 시간은 21개월 지나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근데 문득 어디선가 글귀를 봤는데..
특별한날 특별한사람에게 특별한선물 이런글 본거같은데..
제가 12월 18일 전역을해요
전역을하는날 장미꽃100송이 사서 첫사랑보러갈려고합니다.
근데 왜 장미꽃100송이냐면 처음사귄날 장미꽃을 아무의미없이 몇송이 샀거든요..
근데 시작과끝을 장미꽃 100송이로 끝내고 싶어요
장미꽃100송이가 아무한테줄수있는아니잖아요 저도 아는데 근데 장미꽃100송이는 첫사랑한테 주고싶어요 그냥
잘되던 못되던 안하고 후회할빠에는 하고 후회하라는 말이있잖아요
전역하는날
찾아가서 첫사랑이 기억할지는모르겠지만..
입대하기전에 연락한거 너 진짜 생각났던거라고 여자없어서 연락한게아니라
니밖에생각안나서 연락한건데 오해했으면 풀고
그냥 오빠동생으로 연락자주하면서 지내고싶다고
이렇게 말하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분들 의견도 들어보고싶어요
정말냉정하게 욕해도되고 다되니깐
다른분들 생각좀 말해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