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어느곳에 써야할지 몰라 이곳에 써봅니다 저는 곧 고3을 앞둔 여고생 입니다
한참 공부해야 할 때에 이런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거 한심해 보이는것 압니다 하지만 정말 힘든데 주변에 털어놓아 봤자 비슷한 답만 돌아오기에 답답함에 글을 써봅니다.
제가 올해 초3월부터 8월까지 정말 좋아했던 학교 선배가 있었습니다.짝사랑을 이렇게 길게 해본적도 처음이고 초6때 정말 짝사랑 하던 아이에게 차인 이후로 사랑에 대해 겁내고 불신하던 저로썬 그 선배가 정말 간절하고 애절했습니다.
그 선배에게 좋아한단 표현도 해보고 했지만 10월 수능을 보고 마주칠 이유가 없어져서 그 이후로 정말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친구가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라며 주변을 더 넓게 보고 다른 사람을 좋아해보라며 8개월간 그 선배에게 하지 못했던 표현 다른 사람에게 더 잘표현해서 꼭 다른사람과 사랑을 이루라며 충고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그냥 너무 힘들어서 주변을 둘러보던 중 아는 후배와 인사를 하다 옆에있는 후배 친구와도 자주 마주치게 되어 어느새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됬습니다.솔직히 사랑 쉽게 하는 것 처럼 보일 거 압니다.하지만 전 정말 힘들었고 그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방법이 좋지 못하다는 거 알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잊어보고 싶었습니다.
그 후배를 좋아한지도 2개월이 다 되어갑니다.처음엔 선배를 잊어보겠다고 좋아라 한게 어느새 제 마음이 너무 커져버렸고 감당 할 수 없을만큼 그 아이가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 애가 가는 곳에 자주 가게되고 그 애와 마주치면 눈도 제대로 못쳐다보면서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제 친구들이 쟤가 너를 자주 쳐다본다 너랑 마주치면 부끄러워 한다는 둥 이런저런 소리를 듣고 제가 착각할만큼 본것도 많아 전 더욱더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남들이 봐도 착각하겠다 싶을 정도로 그 아이가 그런 행동을 많이 해왔기에 지금 더 고민스럽습니다.
제가 착각하는거라 단정을 지어버린 후 부터 그 아이만 생각하면 괜시리 눈물나고 서러워서 짜증도 나고 감정이 뒤섞여서 복잡합니다
그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그냥 제 착각 같아서 비웃으실게 겁나서 자세히 쓰지 못합니다.
저는 내년이면 고3,그 아이는 고2.앞으로 1년은 더 마주칠텐데 도저히 마음 정리가 안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힘들어요
한참 공부해야 할 때에 이런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거 한심해 보이는것 압니다 하지만 정말 힘든데 주변에 털어놓아 봤자 비슷한 답만 돌아오기에 답답함에 글을 써봅니다.
제가 올해 초3월부터 8월까지 정말 좋아했던 학교 선배가 있었습니다.짝사랑을 이렇게 길게 해본적도 처음이고 초6때 정말 짝사랑 하던 아이에게 차인 이후로 사랑에 대해 겁내고 불신하던 저로썬 그 선배가 정말 간절하고 애절했습니다.
그 선배에게 좋아한단 표현도 해보고 했지만 10월 수능을 보고 마주칠 이유가 없어져서 그 이후로 정말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친구가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라며 주변을 더 넓게 보고 다른 사람을 좋아해보라며 8개월간 그 선배에게 하지 못했던 표현 다른 사람에게 더 잘표현해서 꼭 다른사람과 사랑을 이루라며 충고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그냥 너무 힘들어서 주변을 둘러보던 중 아는 후배와 인사를 하다 옆에있는 후배 친구와도 자주 마주치게 되어 어느새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됬습니다.솔직히 사랑 쉽게 하는 것 처럼 보일 거 압니다.하지만 전 정말 힘들었고 그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방법이 좋지 못하다는 거 알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잊어보고 싶었습니다.
그 후배를 좋아한지도 2개월이 다 되어갑니다.처음엔 선배를 잊어보겠다고 좋아라 한게 어느새 제 마음이 너무 커져버렸고 감당 할 수 없을만큼 그 아이가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 애가 가는 곳에 자주 가게되고 그 애와 마주치면 눈도 제대로 못쳐다보면서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제 친구들이 쟤가 너를 자주 쳐다본다 너랑 마주치면 부끄러워 한다는 둥 이런저런 소리를 듣고 제가 착각할만큼 본것도 많아 전 더욱더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남들이 봐도 착각하겠다 싶을 정도로 그 아이가 그런 행동을 많이 해왔기에 지금 더 고민스럽습니다.
제가 착각하는거라 단정을 지어버린 후 부터 그 아이만 생각하면 괜시리 눈물나고 서러워서 짜증도 나고 감정이 뒤섞여서 복잡합니다
그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그냥 제 착각 같아서 비웃으실게 겁나서 자세히 쓰지 못합니다.
저는 내년이면 고3,그 아이는 고2.앞으로 1년은 더 마주칠텐데 도저히 마음 정리가 안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