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올해 수능치른 고3입니다.
이과고 원래 부산대 간호학과를 희망했었는데 수능을 너무 못친 바람에 떨어졌어요.
국수영과 2555 인데요. 지금 성적으로 간호학과에 맞춰서 대학교를 가면, 이런말 염치없지만 마음에 들지않는 대학교를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성적으로 가고싶은대학을 그냥 과 맞춰서 가도 마음에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재수를 생각하고도 있지만 집에서는 재수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고, 또 제가 첫째라서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교가 다가 아니고 대학가서도 하기나름이라지만 내키지 않는 대학교가는것도, 간호학과가 아닌 다른 과를 가는것도 싫습니다.
제 인생이지만 저 혼자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저는 동생도 많고 집안 형편도 그리 넉넉하지 않으니까요.
도무지 저 혼자 생각으로는 답이 안나옵니다.
어떡해야 뒤돌아봤을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대학교를.
저는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올해 수능치른 고3입니다.
이과고 원래 부산대 간호학과를 희망했었는데 수능을 너무 못친 바람에 떨어졌어요.
국수영과 2555 인데요. 지금 성적으로 간호학과에 맞춰서 대학교를 가면, 이런말 염치없지만 마음에 들지않는 대학교를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성적으로 가고싶은대학을 그냥 과 맞춰서 가도 마음에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재수를 생각하고도 있지만 집에서는 재수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고, 또 제가 첫째라서 빨리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교가 다가 아니고 대학가서도 하기나름이라지만 내키지 않는 대학교가는것도, 간호학과가 아닌 다른 과를 가는것도 싫습니다.
제 인생이지만 저 혼자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저는 동생도 많고 집안 형편도 그리 넉넉하지 않으니까요.
도무지 저 혼자 생각으로는 답이 안나옵니다.
어떡해야 뒤돌아봤을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