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속옷 입는걸 자주 깜빡하는 편이에요. (위에 속옷) 답답한걸 싫어해서 집 들어오자마자 훌렁훌렁 벗어제끼니 다음날에 깜삑하고 안입고 갈 때가 많아요. 학창시절엔 여중여고인 터라 별 고민 없었지만 대학 들어 오니 고민이더라구요ㅠㅠ 몇몇 동기들은 속옷 안입은 걸 눈치채면 놀라는 친구도 있 고ㅠㅋㅋㅋㅋㅋㅋ 대체 왜그러냐고 너 여자라고 니 정체성을 망각한거냐며 뭐라하는 친구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ㅠㅠ 하지만 전 그래도 아침마다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이상한가요? 속옷 안입는 것이? 특별히 뛰거나 출렁거릴 일도 없는데...판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ㅠㅠ 핸드폰으로 급하게 쓴거라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 수 도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려요1
제가 이상한 거에요?
전 속옷 입는걸 자주 깜빡하는 편이에요. (위에 속옷)
답답한걸 싫어해서 집 들어오자마자 훌렁훌렁 벗어제끼니
다음날에 깜삑하고 안입고 갈 때가 많아요.
학창시절엔 여중여고인 터라 별 고민 없었지만 대학 들어
오니 고민이더라구요ㅠㅠ
몇몇 동기들은 속옷 안입은 걸 눈치채면 놀라는 친구도 있
고ㅠㅋㅋㅋㅋㅋㅋ
대체 왜그러냐고 너 여자라고 니 정체성을 망각한거냐며
뭐라하는 친구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ㅠㅠ
하지만 전 그래도 아침마다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이상한가요? 속옷 안입는 것이?
특별히 뛰거나 출렁거릴 일도 없는데...판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ㅠㅠ 핸드폰으로 급하게 쓴거라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 수 도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