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림

12013.12.08
조회4,280
님들 하이.

대학생은 모두 공감하실 기말기간ㅠ

밤새 공부하다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고민이됬어요.

다리 짧은거 알아요..

진짜 코끼리다리인가요?

저 예전에 해외고등학교에서 축구해서 알(?)같다고 해야되나?

여튼 운동하신분들은 공감하실 근육이라고 부르기에는

부끄럽고 좀 알 같기도한 그런게 있긴있어요.

대학가서도 가끔 혼자서 뛰고 그래요.

사진은 의자에 앉아서 벽에 다리 그냥 올려 놓은거

몇개 찍은거에요.

그냥 불쌍한 대학생 도와주신다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인터넷이라 얼굴 안보인다고 악플달아주지 마세요

알고보면 여린 대학생이에요 ㅋ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