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는 잔소리도 별로없고 때리지도 않아요 제가 엄마를 싫어할 이유가 없는데 중학교가 되고나서 저한테 관심써주는 엄마가 귀찮고 나한테 자꾸같이놀자고 말하는것도 귀찮고 다귀찮아요 엄마랑저랑 같은방쓰는데 엄마가 들어올때마다짜증나고 귀찮아요 그냥 나혼자있고싶은데 엄마는 저랑같이있어하고 싶어하니까 미안한맘이있어서 싫어하는티안내고 엄마말장단맞춰주고 내속마음을 숨기면서 엄마한테 대해줘요 미안해요 그래서 너무힘들어요 제가 정말못된아이같네용.. 제가왜이럴까요
아무이유없이 엄마가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