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동물 사랑방 여러분들도 다들 잘 지내시죠?ㅋ 오래간만에 오늘은 아리의 일상을 써볼까 합니다.^^ 베리 :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냥? 베리녀석이 한껏 포즈를 취해봅니다.^^ 녀석 살좀 빼야는데,.,,,,,,,,,,,, 베리 : 아님 됬고, 못난 아리나 찍어봐라 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베리는 넘기고 아리를 불러볼까요?~~~~ 아리야~ 아리 : 나 불렀냐옹?~ 녀석 물을 마시고있었습니다.ㅋㅋㅋ 계속 불러봅니다. 아리야~ 아리야~ㅋ 아리 : 아 귀찮게 ㅅㄹ. . . 아리 : 좀 가줘야겠냥~! ㅋㅋ아리녀석이 잘 다가오네요~ 근데 덤으로 뚱뚱한 베리녀석도 따라옵니다.ㅋㅋㅋ 사실 녀석들 부르면 올주은 알았지, ㅋㅋㅋ 이름 분간을 하지 못합니다.ㅋㅋㅋ 베리 : 날부른거냐옹? 베리 : 아까 판에 안쓴다면서, 그새 맘 바꼇냐옹?^^ 역시 내가 없으면 넌 안될인간이었다옹^^ 베리야ㅋㅋㅋ 미안 하지만 오늘은 정말 너 아니야~ㅋㅋ 베리녀석이 급 실망한 표정을 보여줍니다.ㅋ 뚱베리 녀석이 ㅋㅋ 고개를 외면 합니다.ㅋㅋㅋ 실망감이 큰듯하네요.ㅋㅋ 베리 : 다신 날 부르지마라옹!~ 오늘은 아리의 몸단장을 해줄까 합니다.^^ 이녀석들은 장모종이라서 하루라도 털관리를 안해주면 ㅡ.ㅡ;;; 난리가 난다는.ㅋㅋㅋㅋ 우선 아리를 잘 잡는게 중요합니다.ㅋㅋㅋ 아리 : 에휴 또 시작이냐옹. 잡으면 난리만 피우는 뚱베리와는 다르게 아리는.ㅋㅋ몸을 빗어주면 같이 몸단장을 시작합니다.ㅋ 아리 : 지져분하고 게으른 뚱베리와 날 비교하지마라옹~! ^,^ 아리 : ㅇ ㅔ 혀!~ 턱밑에 털두 잘 빗어줘야한다옹~! 는 아리 입에 털물고있는거들 보이시져?ㅋㅋ저렇게 열심히 그루밍을 합니다.ㅋㅋ 뚱베리와는 다르게 엄청 깔끔한 아리입니다.ㅋㅋ 아리 : 날 또 뚱베리랑 비교한거야? 개랑 나는 급이다르다구 ㅡㅡ^ 아리 : 나로말씀드리면 요로코롬 손끝과 손꾸락 사이도 구석구석 하는 천상여자 냥이다옹~! 아리 : 이제 믿겠어 ?ㅋ 여러분들도 믿겠냐옹? 절 뚱베리와 비교하지말아다옹~! 한참 열심히 하던 아리가 갑자기 뭔가를 발견하고 급히 움직입니다.ㅋㅋ 아리녀석은 저 좁은 책장속 책 사이로 들어가려고 시도합니다. ㅡ.ㅡ; 아리야 아무리 너가 날씬하다지만,,, 정말 들어갈수 있겠니?ㅋㅋ 아리녀석이 안간힘을 쓰는군요....사실 뚱베리라면 애초부터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만.ㅋㅋ 베리 : 집사 ~ 너 내이야기 한거냐옹? 이야기하지말구 끄지라옹 ~! 내앞에서!!~끄지라옹@! ㅋㅋㅋㅋ베리녀석이 들었는지 아주 기분이 나쁘다는 표정으로 절 째려보네요.ㅋㅋㅋ후덜덜 그럼 아리가 잘되어가는지 이어가볼까요?ㅋㅋ 아리의 뒷발이 부웅~ 뜬것으로보아 뒷다리만빼고 다들어간것으로 보여집니다.ㅋㅋㅋ 아니면 끼어있던가.ㅋㅋ 녀석 깔끔하게 들어갔습니다.ㅋㅋ 아리 : 여기가 꽤 아늑하다옹~! 뚱베리는 절대못들어오는곳이라옹!~~ 녀석 눈이 똥그라졌습니다.ㅋㅋㅋ 꽤 마음에 드나봅니다.ㅋㅋ저 코딱지만한 장소가.ㅋㅋ 아리 : 근데 이거 어케나가는거냐옹?! 녀석 이제 나가려고하는지, 여기저기 둘러봅니다.ㅋㅋ 출구를 찾았군요.ㅋㅋ 아리 : 저 구멍으로 나가면 되겠다옹^^ 아리 : 요로코롬 먼저 머리를 집어넣구.. - - 아리 : 뒷발로 몸을 밀어 낸다음에~ 아리 : 이렇게 손으로 집사의 옷가지를 잡구 나오면 되겠다옹~! 녀석 다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둘러보네요.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아리의 뷰띠크 시간은 끝났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리의 얼굴이 점점 연탄마냥 까매지고있습니다. 히말라얀 블루포인트라서 까매지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언제까지 까매질거니 ? 아리야~~불끄면 너 얼굴은 안보인다.ㅋㅋ몸만 둥둥떠다녀~ㅋㅋ 아리의 꼬꼬마 시절사진^^ 아리의 최근사진,,,, 무슨일이있었던거니? 아리야~! ㅋㅋㅋ 다음은 베리의 뷰티끄 시간을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 빠이~! 8
아리의 뷰띠크시간^^*[히말라얀]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동물 사랑방 여러분들도 다들 잘 지내시죠?ㅋ
오래간만에 오늘은 아리의 일상을 써볼까 합니다.^^
베리 :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아니냥?
베리녀석이 한껏 포즈를 취해봅니다.^^ 녀석 살좀 빼야는데,.,,,,,,,,,,,,
베리 : 아님 됬고, 못난 아리나 찍어봐라 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베리는 넘기고 아리를 불러볼까요?~~~~
아리야~
아리 : 나 불렀냐옹?~
녀석 물을 마시고있었습니다.ㅋㅋㅋ 계속 불러봅니다. 아리야~ 아리야~ㅋ
아리 : 아 귀찮게 ㅅㄹ. . .
아리 : 좀 가줘야겠냥~!
ㅋㅋ아리녀석이 잘 다가오네요~
근데 덤으로 뚱뚱한 베리녀석도 따라옵니다.ㅋㅋㅋ
사실 녀석들 부르면 올주은 알았지, ㅋㅋㅋ 이름 분간을 하지 못합니다.ㅋㅋㅋ
베리 : 날부른거냐옹?
베리 : 아까 판에 안쓴다면서, 그새 맘 바꼇냐옹?^^ 역시 내가 없으면 넌 안될인간이었다옹^^
베리야ㅋㅋㅋ 미안 하지만 오늘은 정말 너 아니야~ㅋㅋ
베리녀석이 급 실망한 표정을 보여줍니다.ㅋ
뚱베리 녀석이 ㅋㅋ 고개를 외면 합니다.ㅋㅋㅋ 실망감이 큰듯하네요.ㅋㅋ
베리 : 다신 날 부르지마라옹!~
오늘은 아리의 몸단장을 해줄까 합니다.^^
이녀석들은 장모종이라서 하루라도 털관리를 안해주면 ㅡ.ㅡ;;; 난리가 난다는.ㅋㅋㅋㅋ
우선 아리를 잘 잡는게 중요합니다.ㅋㅋㅋ
아리 : 에휴 또 시작이냐옹.
잡으면 난리만 피우는 뚱베리와는 다르게 아리는.ㅋㅋ몸을 빗어주면 같이 몸단장을 시작합니다.ㅋ
아리 : 지져분하고 게으른 뚱베리와 날 비교하지마라옹~! ^,^
아리 : ㅇ ㅔ 혀!~ 턱밑에 털두 잘 빗어줘야한다옹~!
는
아리 입에 털물고있는거들 보이시져?ㅋㅋ저렇게 열심히 그루밍을 합니다.ㅋㅋ
뚱베리와는 다르게 엄청 깔끔한 아리입니다.ㅋㅋ
아리 : 날 또 뚱베리랑 비교한거야? 개랑 나는 급이다르다구 ㅡㅡ^
아리 : 나로말씀드리면 요로코롬 손끝과 손꾸락 사이도 구석구석 하는 천상여자 냥이다옹~!
아리 : 이제 믿겠어 ?ㅋ 여러분들도 믿겠냐옹? 절 뚱베리와 비교하지말아다옹~!
한참 열심히 하던 아리가 갑자기 뭔가를 발견하고 급히 움직입니다.ㅋㅋ
아리녀석은 저 좁은 책장속 책 사이로 들어가려고 시도합니다. ㅡ.ㅡ;
아리야 아무리 너가 날씬하다지만,,,
정말 들어갈수 있겠니?ㅋㅋ
아리녀석이 안간힘을 쓰는군요....사실 뚱베리라면 애초부터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만.ㅋㅋ
베리 : 집사 ~ 너 내이야기 한거냐옹? 이야기하지말구 끄지라옹 ~! 내앞에서!!~끄지라옹@!
ㅋㅋㅋㅋ베리녀석이 들었는지 아주 기분이 나쁘다는 표정으로 절 째려보네요.ㅋㅋㅋ후덜덜
그럼 아리가 잘되어가는지 이어가볼까요?ㅋㅋ
아리의 뒷발이 부웅~ 뜬것으로보아 뒷다리만빼고 다들어간것으로 보여집니다.ㅋㅋㅋ
아니면 끼어있던가.ㅋㅋ
녀석 깔끔하게 들어갔습니다.ㅋㅋ
아리 : 여기가 꽤 아늑하다옹~! 뚱베리는 절대못들어오는곳이라옹!~~
녀석 눈이 똥그라졌습니다.ㅋㅋㅋ 꽤 마음에 드나봅니다.ㅋㅋ저 코딱지만한 장소가.ㅋㅋ
아리 : 근데 이거 어케나가는거냐옹?!
녀석 이제 나가려고하는지, 여기저기 둘러봅니다.ㅋㅋ
출구를 찾았군요.ㅋㅋ
아리 : 저 구멍으로 나가면 되겠다옹^^
아리 : 요로코롬 먼저 머리를 집어넣구.. - -
아리 : 뒷발로 몸을 밀어 낸다음에~
아리 : 이렇게 손으로 집사의 옷가지를 잡구 나오면 되겠다옹~!
녀석 다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둘러보네요.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아리의 뷰띠크 시간은 끝났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리의 얼굴이 점점 연탄마냥 까매지고있습니다.
히말라얀 블루포인트라서 까매지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언제까지 까매질거니 ? 아리야~~불끄면 너 얼굴은 안보인다.ㅋㅋ몸만 둥둥떠다녀~ㅋㅋ
아리의 꼬꼬마 시절사진^^
아리의 최근사진,,,,
무슨일이있었던거니? 아리야~!
ㅋㅋㅋ
다음은 베리의 뷰티끄 시간을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