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일본군에 대항하기위해, 미군이 비행기를 만들어 여기로 가져오면, 소련의 조종사가
비행기를 몰고 소련으로 가서, 일본과 독일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는데, 그때 비행기를 가지고 오다 ,
사고를 당해 희생된, 조종사를 위한, 위령탑 이랍니다.
오늘은, 조용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원래는, 이 포스팅이 아니었는데, 주위의 엄청난 압력(?)에 굴복해
차마 올리지 못하고, 킵을 해 두었습니다.
비지니스 하시는분 들에게 ,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려고
작성은 했는데, 너무 내용이 신랄해서
올린후 그 역풍을 생각하니, 차마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간이 세배로 더 걸렸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킵해 놓은 포스팅을 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들이
나름대로 참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만 올리는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다면,
아마도 엄청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물론, 무기명으로 해야하고, 신분 비밀 보장이 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워낙 정보 단체에서 , 그런걸 해킹하는데 선수들이라서
비밀로 분류 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누군가가 한번 그런 시도를 해 본다면,
아마도 향후 인기 사이트로써 자리매김을 할거라 장담을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페어뱅스는, 알래스카주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눈이 가득한, 페어뱅스 다운타운 거리를 소개 합니다.
알래스카는 정말 어딜가나, 눈으로 가득하네요.
이런 다운타운 보셨나요?
여기는 바로, 페어뱅스 법원 이랍니다.
각 도시마다, 법원 건물이 제일 큰것 같더군요.
이름 그대로, 얼음 박물관 입니다.
호텔인데, 페업중입니다.
벌써 , 아주 오래 됐는데도 누가, 인수하려는 이가 없네요.
인수 하실분~
알래스카의 유일한, 시계탑 입니다.
치나강의 구름다리 입니다.
다운타운 산책로인데, 눈이 덮혀 있어, 발이 빠지겠는데요.
다운타운이니 이렇게, 큰 건물도 있네요.
여기는 유콘 개썰매 운영본부 입니다.
캐나다에서 출발해서 , 여기가 바로 골인 지점 입니다.
약, 10일에서 15일간 경기가 펼쳐 집니다.
이제 서서히, 개썰매 경주가 제철을 만나,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러시아 정교회 였다가 이제는, 성당으로 바뀐 곳 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 이랍니다.
저 다리 위에는, 늘 일년내내 만국기가 펄럭이더군요.
왜일까요?
오늘 여기서 , 저녁에 점등식이 있답니다.
점등식 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패스~
사계절 치나강은 정다운 친구처럼 , 늘 곁에서 같이 호흡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치나강은 , 주민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이름 이기도 합니다.
다운타운 정중앙에 있는 , 분수대 입니다.
여기가 바로, 페어뱅스 기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행사들이, 여기를 중심으로 벌어집니다.
겨울을 제외 하고는, 원주민들이 늘 여기서 , 하루종일 해바라기를 하는데, 겨울이 되면,
인근 술집이나 카페로 모두, 자리를 이동 합니다.
페어뱅스의 대표적인 금은방 입니다. "금 삽니다 " 라는 사인을 보실수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은,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맛이 일품 입니다.
겨울에는, 객실료가 약 100불 내외 입니다.
아침 식사가 무료로 제공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굿 입니다.
현지인은 할인이 됩니다.
다운타운도 역시, 빙판길 입니다.
컬쳐 센터이면서, 방문자 안내센터 입니다.
내일, 여기서 행사가 벌어지는데, 가 볼려고 합니다.
미리 한번 와 봤습니다.
이 집도 변함없이, 잘 있네요.
소녀와 가로등이, 생각 나네요.
목마와 숙녀도 생각이 나구요.
자유스런 형태의 눈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톡하고 손을 대면, 우수수 눈들이 떨어질것 같네요.
화장실 입니다.
초생달은 여성용, 별이 그려져 있으면 남성용, 둘다 있으면 공용 입니다.
눈을 훌훌 털어 버리고, 의자에 잠시 앉아 볼까요?
아직도 대낮인데, 장식들이 눈을 부시게 하네요.
페어뱅스 변호사들이 모여 있는곳 입니다.
변호사 전용 건물이라, 변호사들이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문제는, 서로 매일 얼굴보고, 놀러 다니고 그러는데, 변호를 맡으면, 상대방을 위해
치열하게 접전을 벌일수 있을까, 염려가 됩니다.
적도 아군도 없나요?
아님, 늘 아군인가요?
제가 생각 하기에는, 법률적으로만 해석해서 , 더이상 집요하게 재판을 진행 할것
같진 않더군요.
변호사가 적으니, 이런게 문제더군요.
주유소 뒷편에, 유일한 주차빌딩이 있습니다.
유지가 힘든 주차장 입니다.
늘 텅텅 비어 있더군요.
2차대전때, 일본군에 대항하기위해, 미군이 비행기를 만들어 여기로 가져오면, 소련의 조종사가
비행기를 몰고 소련으로 가서, 일본과 독일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는데, 그때 비행기를 가지고 오다 ,
사고를 당해 희생된, 조종사를 위한, 위령탑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