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아이비2013.12.08
조회147

.페어뱅스는, 알래스카주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눈이 가득한, 페어뱅스 다운타운 거리를 소개 합니다.

알래스카는 정말 어딜가나, 눈으로 가득하네요.

이런 다운타운 보셨나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여기는 바로, 페어뱅스 법원 이랍니다.

각 도시마다, 법원 건물이 제일 큰것 같더군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이름 그대로, 얼음 박물관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호텔인데, 페업중입니다.

벌써 , 아주 오래 됐는데도 누가, 인수하려는 이가 없네요.

인수 하실분~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알래스카의 유일한, 시계탑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치나강의 구름다리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다운타운 산책로인데, 눈이 덮혀 있어, 발이 빠지겠는데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다운타운이니 이렇게, 큰 건물도 있네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여기는 유콘 개썰매 운영본부 입니다.

캐나다에서 출발해서 , 여기가 바로 골인 지점 입니다.

약, 10일에서 15일간 경기가 펼쳐 집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이제 서서히, 개썰매 경주가 제철을 만나,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러시아 정교회 였다가 이제는, 성당으로 바뀐 곳 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 이랍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저 다리 위에는, 늘 일년내내 만국기가 펄럭이더군요.

왜일까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오늘 여기서 , 저녁에 점등식이 있답니다.

점등식 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패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사계절 치나강은 정다운 친구처럼 , 늘 곁에서 같이 호흡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치나강은 , 주민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이름 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다운타운 정중앙에 있는 , 분수대 입니다.

여기가 바로, 페어뱅스 기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행사들이, 여기를 중심으로 벌어집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겨울을 제외 하고는, 원주민들이 늘 여기서 , 하루종일 해바라기를 하는데, 겨울이 되면,

인근 술집이나 카페로 모두, 자리를 이동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페어뱅스의 대표적인 금은방 입니다. "금 삽니다 " 라는 사인을 보실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좌측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은,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맛이 일품 입니다.

겨울에는, 객실료가 약 100불 내외 입니다.

아침 식사가 무료로 제공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굿 입니다.

현지인은 할인이 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다운타운도 역시, 빙판길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컬쳐 센터이면서, 방문자 안내센터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내일, 여기서 행사가 벌어지는데, 가 볼려고 합니다.

미리 한번 와 봤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이 집도 변함없이, 잘 있네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소녀와 가로등이, 생각 나네요.

목마와 숙녀도 생각이 나구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자유스런 형태의 눈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톡하고 손을 대면, 우수수 눈들이 떨어질것 같네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화장실 입니다.

초생달은 여성용, 별이 그려져 있으면 남성용, 둘다 있으면 공용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눈을 훌훌 털어 버리고, 의자에 잠시 앉아 볼까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아직도 대낮인데, 장식들이 눈을 부시게 하네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페어뱅스 변호사들이 모여 있는곳 입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변호사 전용 건물이라, 변호사들이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문제는, 서로 매일 얼굴보고, 놀러 다니고 그러는데, 변호를 맡으면, 상대방을 위해

치열하게 접전을 벌일수 있을까, 염려가 됩니다.

적도 아군도 없나요?

아님, 늘 아군인가요?

제가 생각 하기에는, 법률적으로만 해석해서 , 더이상 집요하게 재판을 진행 할것

같진 않더군요.

변호사가 적으니, 이런게 문제더군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주유소 뒷편에, 유일한 주차빌딩이 있습니다.

유지가 힘든 주차장 입니다.

늘 텅텅 비어 있더군요.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2차대전때, 일본군에 대항하기위해, 미군이 비행기를 만들어 여기로 가져오면, 소련의 조종사가

비행기를 몰고 소련으로 가서, 일본과 독일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는데, 그때 비행기를 가지고 오다 ,

사고를 당해 희생된, 조종사를 위한, 위령탑 이랍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다운타운 풍경 "   오늘은, 조용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원래는, 이 포스팅이 아니었는데, 주위의 엄청난 압력(?)에 굴복해 차마 올리지 못하고, 킵을 해 두었습니다. 비지니스 하시는분 들에게 ,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려고 작성은 했는데, 너무 내용이 신랄해서 올린후 그 역풍을 생각하니, 차마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간이 세배로 더 걸렸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킵해 놓은 포스팅을 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들이 나름대로 참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만 올리는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다면, 아마도 엄청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물론, 무기명으로 해야하고, 신분 비밀 보장이 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워낙 정보 단체에서 , 그런걸 해킹하는데 선수들이라서 비밀로 분류 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누군가가 한번 그런 시도를 해 본다면, 아마도 향후 인기 사이트로써 자리매김을 할거라  장담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