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쓰는 판이네요♥
판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죄송~ 죄송해요 ㅜoㅜ
히히헤헤 - 날씨가 추워졌다 따뜻했다 왔다 갔다 하네요.
먼지도 많아서 .. 저는 목감기에 걸렸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가족 소개 중 마지막 “앙이”만 남았네요!
마지막 가족 소개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스따뜨!![]()
막내 “앙이” 소개해요!
앙이는 글쓴이가 아가들 중에서도 가장 아끼는 멍이에요 :D
앙이가 엄마바라기라서 인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네요!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완전 꼬물이 때는 전 편에서 많이 보셨을 것 같아 생략합니다!)
눈뜨고 얼마 되지 않아서 표정이 심오하네요 :(
하지만, 쫌 크니 겁나 귀요미! ♥
밥 먹는 꿈꾸려고 ... 밥그릇에 헤딩하고 잠 ..
밥 그릇에 쏘옥! 작다작아 귀여워라~ XD
나 귀여운거 지금 알았개? 메렁메렁 :P
글쓴이는 토끼를 키워보진 않았지만, 토끼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래서 토끼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앙이도 토끼로 많이 꾸밈♥
대두 앙토끼양~
새침 귀요미 앙토끼.
아가 때 물고 놀라고 오징어와 당근인형을 사줌! ![]()
이가 근질근질 ~
어렸을 때부터 오징어 좀 씹어주던 앙쨩!
뭘봐. 오징어씹는거 처음봐?
일찐 앙쨩![]()
무면허 운전도 서슴지않음! (3-4개월경)
하지만 여유있는 표정![]()
일찐 앙쨩이라 자신만의 구역도 있도 있음.
들어올 생각도 말라는 눈빛 .. 어차피 못들어가 .. ^0^*
아가니까 당연히 잠도 많겠죠?
그런데 앙이는 유난히 잠이 엄청 많답니다.
물론, 지금도 역시 잠이 많아요!
미인견이라 그런가봐요 !?
쿨쿨 ~ 음냐음냐
zzzzZZZZzzzz
나 팔 길어~ 음냐음냐
당근 zzzzZZzz
또끼... zzzzzzzzzz
미인견이라고 말해줬는데 이렇게 자도 되는거니 앙아?......
벌러덩 ... zzZZzz
이불 덮고 코♥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는 것보다 멍이만의 구역(집)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들어서 침대 밑에다가 울타리를 쳐놓고 아예 못 올라오게 함.
저날은 임시방편으로 베게로 막아놨는데 ㅜㅜㅜ
엄마...... 나 엄마랑 자고싶어.. 올려줘 응으응??
올려줘어 ㅜㅜㅜㅜㅜ어으어웅ㅇ
이렇게 귀여운데 외면할 수 없었음 .... :(
결국.
침대에서 편히 잠.........
지금도 내 침대에서 편히 잠..............
자고 일어나면 개 주제에 청순함........ @_@
인터넷 쇼핑하다가 리락쿠마 가방을 봄!
너무 귀여워서 안 사줄 수 없었음 >.<
이 사실을 한글이 엄마에게도 알려 함께 커플로 삼♥
원숭이 앙이 학교가요?~
나 원숭이 아닌데 엄먀?
앙이는 애교쟁이임 ♥
검지가 애교가 많아서 그런지 아가들이 애교가 다 많아요 :)
앞발을 들고 두 손을 쉐낏쉐낏~
앙이표 애교! ![]()
안 넘어 갈 수 있개? 헤헤~
그리고
글쓴이가 완전 좋아하는 앙물개 ♥
엉엉~ 거리게 생김>.<
이번년도 여름에 앙이가 처음으로 미용을 함!
미용해 본 적이 없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달리 귀여움 .. ![]()
앙이는 눈썹이 잘 보여서 표정이 있는 것 같아요♥
훽훽~
나 귀여워용?
앙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섯 가족소개가 다 끝났네요~~~ :D
다음부터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찾아올께요!
보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하신 것 댓글로 올려주시면
참고할게요♥
♥ 앙이 페이스북 ♥
www.facebook.com/ang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