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다음달이면 스무살이 되는 여자입니다.지금 큰 회사에 취업해서 다니고있습니다. 일을 하고있노라면 우울해서 퇴근하고 집에와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일을 하면서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시달리고하다보니까 사람이 무섭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일은 적어도 이런게 아니었는데... 그래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자 퇴사하기로 하고 공무원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공무원일도 힘들고 어렵고 보수도 지금 다니는 회사보단 적지만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공부하는 나를 생각하면 설레고 자신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 퇴사를 말리는 주변을 보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합니다... 꼭 내가 대기업을 퇴사하면 인생실패한 사람처럼 볼 것같아 무섭습니다. 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1
이제 스무살인데 무섭습니다.
일을 하고있노라면 우울해서 퇴근하고 집에와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일을 하면서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시달리고하다보니까 사람이 무섭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일은 적어도 이런게 아니었는데... 그래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자 퇴사하기로 하고 공무원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공무원일도 힘들고 어렵고 보수도 지금 다니는 회사보단 적지만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공부하는 나를 생각하면 설레고 자신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 퇴사를 말리는 주변을 보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합니다... 꼭 내가 대기업을 퇴사하면 인생실패한 사람처럼 볼 것같아 무섭습니다. 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