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 흔녀입니다. 남친과 결혼할까 싶어서 혼수이야기, 어린이날 시부모님이 화장품이나 가방 사준 이야기 하니까 남친이 짜증을 내더라구요. 82쿡, 레몬테라스, 맘스홀릭같은데서 다른 사람들은 좋은 시부모님이랑 남친만나서 꾸밈비 받고 어린이날 선물받고 그러던데, 전 왜 그런걸까요. 거지같이 돈없는 남친(이제 전남친)만나서 고생만 한거 생각하니 빡쳐서 올립니다. 레몬테라스, 82쿡, 맘스홀릭 같은데 있는 분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는데.. 돈문제가 걸렸어요
많이들 응원해주세요.
-------------------------------------------------------------------전 20대 후반 흔녀입니다.
남친과 결혼할까 싶어서 혼수이야기, 어린이날 시부모님이 화장품이나 가방 사준 이야기 하니까 남친이 짜증을 내더라구요.
82쿡, 레몬테라스, 맘스홀릭같은데서 다른 사람들은 좋은 시부모님이랑 남친만나서 꾸밈비 받고 어린이날 선물받고 그러던데, 전 왜 그런걸까요.
거지같이 돈없는 남친(이제 전남친)만나서 고생만 한거 생각하니 빡쳐서 올립니다.
레몬테라스, 82쿡, 맘스홀릭 같은데 있는 분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