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네] 지난 판 댓글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에휴2013.12.08
조회6,320

 

원래 있던 내용 그냥 삭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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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황당해서 글을 다시 올릴려다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냥 수정해서 글을 새로 씀

댓글보면 능금이가 평소에 미친듯이 가려워하고 괴로워하는 것 마냥 써놧던데 가려워함

긁은 행동은 함 모든 개들은 긁음 피부병이 없고 아주 깨끗한 강아지도 긁음 왜냐? 목욕 할 때 되면 사람들도 가려운 것 처럼 강아지들도 간지러움 자기들도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안 간지러울리가. 능금이는 목욕할 때 되면 적어도 목욕한 지 일주일은 지나야 긁기 시작함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은 긁은 것보단 발을 꾹꾹 씹거나 핥는 행동을 함 지루성 피부염? 제대로 알긴 알고 댓글로 능금이가 괴로워하네 고통스러워하네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댓글이 어이없었음. 지루성 피부염은 맨 처음 빨간 반점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조금씩 가려워짐 그러다 긁음 애들이. 긁다가 해소가 안되서 나중엔 계속 핥음 핥고 씹고 핥고 씹고를 반복함 그래서 기름도 생기게됨 핥지 않아도 기름은 생김 근데 아주 약간의 기름만 생기기 때문에 핥지만 못하게하며 큰 문제 없음 핥기 때문에 심해지는거임 그리고 그 침이 마르고 피부도 말라서 각질이 일어나고 냄새가 나는거임 알고나 말을 하는거임? 능금이는 핥는 행동 관리해주기 전에는 했음 지금은? 핥는거 몇개월 째 본 적도 없음 씹는 것도 마찬가지임 몇개월째 못보고있음. 긁는 것도 앞에서 말한 것처럼 목욕할 때 되면 그때 긁음

 

 

 

이 사진 손 한번도 안댄 원본임 관리해주기 한참 전의 능금이 모습임 어떰? 지루성 피부의 대표적인 빨간 반점들이 보이기는 함? 털이 짧은 상태인데 보임? 난 능금이 털 짧을 때의 피부 상태 다 봐온 사람임. 털이 길어도 매일 빗질 하면서 털 속 다 살펴봄. 살펴보니까 피부가 다시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싶으면 목욕을 시켜주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능금이를 학대하고 방치한다고 하는데 내가 매일 능금이 변 상태, 소변 냄새, 귓 속, 피부상태, 몸무게 전부 다 체크해둠 메모장에 일일이 적어가면서 싹다 기록까지 해둠 목욕하면 그 날 목욕 할 때 무슨 샴푸를 썻고 어떤 컨디셔너를 썼으며 비누는 썻는지 안 썻는지 전부 기록해두면서 능금이를 매일 체크함.

 

 

능금이가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한다고 하는거 보고 얼마나 웃겼는 줄 암?ㅋㅋ 능금이가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하는데 왜 관리받기 전보다 훨씬 활발해지고 산책 나가면 5분밖에 못 움직이고 길바닥에 누워서 꼼짝도 안하던 애가 이젠 천천히 걸어서라도 1시간 30분동안 산책을 할 수 있는걸까? 놀지도 않고 매일 잠만 자던 능금이가 집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우리 앞에 앉아서 꼬리흔들고 자기 봐달라고 손도 주면서 애교 부리고 있을까? 댓글 쓴 본인들은 대체 능금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음? 관리 해주기 전과 하고 난 후의 달라진 점은? 알고있음? 대체 얼마나 알고있길래 능금이가 괴로워하고 학대니 뭐니 떠드는건가 싶을 정도임 능금이는 아주 멀쩡함 오히려 동물병원에서 능금이 왜 이렇게 활발해졌냐고 물을 정도로 180도 달라졌음.

피부병있으면 털 기르면 안된다? 맞음 털 기르면 안되는거고 나도 알고있음 근데 왜 기르냐고? 털이 길어도 피부 안 나빠지게 그만큼 관리를해줄수있으니까기르는거임. 털기르면서 관리를해줫으니능금이가그만큼좋아지고평소생활도많이달라진거아니겠음?

그리고, 댓글에서는 무조건 털 잘라라 털 잘라줘라 하는데 피부병 생기면 털 자르고 약용 샴푸로 목욕 시켜주면 땡인 줄 암? 무슨 털 깎으라는 말만 주구장창 하는건가 싶을 정도임.

피부병 있으면 옷도 입히면 안됨 간식도 함부로 못 먹임 사료도 마찬가지임 불순물 들어간 것들 싹다 없애야됨 그리고 아무리 좋은 간식이라도 강아지한테 안 맞으면 꽝임 수십수백개 먹여보면서 강아지한테 맞는 걸 찾아야됨 이 방법 밖에 없음 강아지가 어떤 성분에 안 좋은 반응을 보이는지는 아무도 모름. 표시된 성분이 전부가 아니라 그냥 먹여보는 것 밖에 안됨 근데 마치 털 자르고 약용 샴푸로 목욕 시켜주면 좋아져요. 틀렸음 털 짧아봣자 관리 못해주면 꽝인거임

흔하게들있음 자기 강아지 피부병있어서 털 깍아놧는데 춥다고 옷 입혀두는 사람들 입히면 옷에있는 성분들이 피부 자극하고 움직일 때 마다 겨드랑이 자극에 엉덩이 쪽 자극에 목까지 자극

옷이 닿는 부분 전체가 자극되서 옷 입히면 안되는거임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적어놓은 것들 보고 자기들은 마치 다 아는 것 마냥 말하는데 웃기는 소리하지마. 동물의학전문의도 다 모르는 걸 댁들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능금이에 대해 아는 거 하나 없으면서 이래라 저래라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런 말들을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아닌데 왜 이러나 싶음. 걍 능금이 털만 기르고 방치해둔다고 보는 것 같은데 고양이가 멍멍하고 우는 소리 하고있네 능금이 피부 대소변 피부 귀 눈 하나하나 매일 살펴보고 기록해두고 상태가 좋아졌는지 안 좋아졌는지 일일이 다 알아두고있고 털을 기르는 만큼 관리를 더 많이 해줌

그리고 본인들이랑 다른 의견이라고 글쓴이네 마네 하는 것도 참.. 의심병있나? 싶을 정도임 나랑 관련 없는 사람들한테 피해주지말고 사셔요. 그리고 뭐, 내가 다니는 동물병원이 하찮은 곳인 줄 아나본데 능금이가 몇년 전에 3개월 밖에 못 산다고 판정났을 때 수술하고 지금까지 살려놓은 병원임 그 지역 내에서는 가장 크고 가장 유명한 곳이며 다른 지역에서도 믿는 병원임

 

 

뭣도 모르고 자기들 생각만하고 말하기 바쁘고, 강아지 관리를 얼마나 해주는지도 모르고 능금이 평소엔 어떤지도 모르며 하다못해 지금 먹고있는 사료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털을 자르라마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키우는 강아지 털 잘라라고 말 할 시간에 본인들 강아지들이랑 놀아주셔요

 

 

그리고 능금이 목욕 용품이랑 사진 찍었더니 협찬?ㅋ 내가 쓰는 용품은 나같은 사람한테 협찬해주는 그런 곳이 아님 해주려면 브리더들한테 하기 바쁘지 일반 사람들한테는 해도 샘플 보내주면서 사용해보라하지 본품보내주진않음 나도 협찬이였음 좋겠네 샴푸 컨디셔너 미스트사면 10만원은 족히 넘는 돈인데 이거 협찬받고 10만원으로 능금이랑 냥이들 몸보신 시켜주고싶네

 

 

거기다가 가족들이 미쳤네 내가 정신나간 여자네 미친여자네 하는거 본인들 부모님은 알고 계시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강아지 털 안 자른다고 미친여자다 가족들이 단체로 미쳤다고 욕하면 부모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네 댓글로 부모님 어쩌고저쩌고한다고 뭐라하기전에 댁들이 쓴 댓글 꼴이나 보길 바람. 자기들 강아지, 고양이 아프면 뭐 때문인 줄 몰라서 지식인에 물어보고 카페에서 증상이 이런데 뭐 때문인가요? 물어볼 때 우리집에선 내가 증상보고 뭐가 의심되는 것 같다고 바로 판단함 심할 경우엔 바로 병원에 데려가고 그렇지 않을 경우엔 하루이틀 정도 지켜보고 심해지는 것 같다 어제보다 더 심해졌다 판단되면 병원데려감 병원에서 이러한 것 때문에 그래요 하면 내가 말한거랑 똑같음 같은 질병임. 냥이들을 15마리 키우고 노견을 키우는 사람인데 뭣도 모르고 키우겠음? 먹는거 하나하나 성분 체크하고 냥이들한테 한마리 한마리 맞나안맞나 확인하고 먹임 남들은 기호성 따지고 들 때 우리 집은 냥이들 몸에 잘 맞는지 확인함

기호성? 잘 먹으면 뭐함 냥이 몸에 안 좋고 강아지 몸에 안 좋으면 안 먹여야 되는데. 이런거 하나하나 알아두려고 박람회가면 카달로그 부스마다 하나 씩 다 가져오고 책자, 애견신문, 애견잡지 다 봄. 내가 모르는 건 지금 알고있는 것 보다 수십 수천배는 더 많은데 그 중 하나라도 더 알고있어야 예방을 하든 치료를 하든 할거 아님 지금 집에 있는 내가 모은 것들 8월부터 11월까지 모은 것만 100가지가 넘음 그걸 전부 하나하나 다 살펴보고 알아둠 사료 용품 간식 할 것 없이 전부. 하다못해 용품 만드는 기계 책자까지도 가지고있음 근데 학대다? 능금이가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고 하루종일 긁고있는다? 지금 내 옆에서 멀쩡하게 내 다리 베고 잘 자고있음 냥이들이랑 같이 놀기까지하는 애인데 학대? 오히려 관리 해주며 털 짧을 때보다 털을 기른 지금이 훨씬 더 활발하고 잘 놀고 상태도 좋아졌음.

 

 

 

떠들거면 제대로 알고나 떠들기 바람 그래도 이건 학대다 능금이가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되면 애견협회나 동물자유연대에 신고해라. 네이트 판에서 피부병이 있는 애 털을 기르고 있다 이것도 일종의 학대다. 하면서 신고해 난 사이버 욕설 및 비방으로 신고할테니. 본인들이 한 것들이 전부 키보드워리어고 악플러임 관리 잘 받고 훨씬 좋아진 남의 개한테 털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떠들지 말고 그 떠들 시간에 본인들 개한테 간식을 주든 쓰다듬어 주든 놀아주든 자기 강아지한테 그 시간 투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