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 다니는 분입니다~ B형분이 지방출장을 가있으셨는데 우연치 않게! 저도 그 분이 계신 지방으로 갈 일이 생겨서 내려 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방에서 그분을 만나서 얘기도 좀 하다가 제가 볼일을 다 끝내고 다시 서울을 올라가야 됐는데 그 분이 터미널까지 차로 데려다 주신다고 해서 저 볼일 끝나고 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전 볼일이 끝나고 그 분께 연락을 해서 차를 탔는데!!! 전 당연히 터미널까지 가는 걸로 생각하고 미리 차표도 끊어놨었거든요~ 근데 그 분이 먼저 " 제가 서울까지 데려다 드릴께요" 이러시는거예요~ 뭐 마침 서울로 올라갈 일도 생겼다 그러시더라구용........... 무튼 같이 서울 올라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렸는데~ 저한테 뭐 드시고 싶은거 있냐구... 전 괜찮은디.. 암튼 그래서 간식거리도 사먹고.. 다시 차를 타고 올라오는데 뭔가 계속 둘이 질문을 했거든요.. 전 원래 이분한테 관심이 있어서 질문을 했는데 이분도 저한테 계속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예를 들어 음식 다 잘드세요? 뭐 좋아하세요? 싫어하시는 음식은요? 쉬는날은 뭐하세요? 어떤사람만나보셨어요? 등등 사적인 질문등 많이 하시더라구요 물론 그만큼 저도 많이 물어봤구요.. 저한테 차 운전할수있냐구. 면허증있냐구 해서 제가 없다고 했더니 앞으로 출장다니실때 차 많이 필요하실텐데 ... 이러셔서 제가 " 아뭐 그럼내년에 따던가..해야죠 뭐~" 이랬더니 그분이 " 아~ 그냥 차있는 남자를 만나면되요!ㅎㅎ" 이러시더라구용 암튼 모든게 다 좋게만 생각들고 전.. 저한테도 호감이 있으신건가 알쏭달쏭하구요 보통 남자들도 원래 저런 질문 많이 하나요? 단둘이 차타고 가니 심심하고 어색하니까?ㅜ 이분하고 저는 얼굴을 서로 안지는 꽤 됐지만 이렇게 말을 많이 한건 정말 처음이거든요.. 그냥 서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그런건지 호감이 있는건지.. 흠...ㅜㅜ
B형남자 그리고 행동에 대한 궁금한 심리~
같은 회사에 다니는 분입니다~
B형분이 지방출장을 가있으셨는데 우연치 않게! 저도 그 분이 계신 지방으로 갈 일이 생겨서
내려 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방에서 그분을 만나서 얘기도 좀 하다가 제가 볼일을 다 끝내고
다시 서울을 올라가야 됐는데 그 분이 터미널까지 차로 데려다 주신다고 해서 저 볼일 끝나고
연락을 달라고 했어요...
전 볼일이 끝나고 그 분께 연락을 해서 차를 탔는데!!! 전 당연히 터미널까지 가는 걸로 생각하고
미리 차표도 끊어놨었거든요~ 근데 그 분이 먼저 " 제가 서울까지 데려다 드릴께요"
이러시는거예요~ 뭐 마침 서울로 올라갈 일도 생겼다 그러시더라구용...........
무튼 같이 서울 올라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렸는데~ 저한테 뭐 드시고 싶은거 있냐구...
전 괜찮은디.. 암튼 그래서 간식거리도 사먹고.. 다시 차를 타고 올라오는데
뭔가 계속 둘이 질문을 했거든요.. 전 원래 이분한테 관심이 있어서 질문을 했는데
이분도 저한테 계속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예를 들어
음식 다 잘드세요? 뭐 좋아하세요? 싫어하시는 음식은요?
쉬는날은 뭐하세요? 어떤사람만나보셨어요? 등등 사적인 질문등 많이 하시더라구요
물론 그만큼 저도 많이 물어봤구요..
저한테 차 운전할수있냐구. 면허증있냐구 해서 제가 없다고 했더니
앞으로 출장다니실때 차 많이 필요하실텐데 ... 이러셔서
제가 " 아뭐 그럼내년에 따던가..해야죠 뭐~"
이랬더니 그분이 " 아~ 그냥 차있는 남자를 만나면되요!ㅎㅎ" 이러시더라구용
암튼 모든게 다 좋게만 생각들고 전.. 저한테도 호감이 있으신건가 알쏭달쏭하구요
보통 남자들도 원래 저런 질문 많이 하나요? 단둘이 차타고 가니 심심하고 어색하니까?ㅜ
이분하고 저는 얼굴을 서로 안지는 꽤 됐지만 이렇게 말을 많이 한건 정말 처음이거든요..
그냥 서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그런건지 호감이 있는건지.. 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