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빠리랑결판냄

2013.12.08
조회479
일단 감기는 걸렸으나 약이 없음으로 음슴체
난 일본에 살고 있는 십대 여학생임
아빠 일로 일해 일본으로 오게 되었음



학교에서 일본어를 좀 배우고 있었터라 왠만한 말은 구사 가능했음 솔직히 일본년들이 이지메 시킨 썰 안 믿었는데
그 썰 써 보도록 하겠음

전학을 가게 되었고 교실로 들어 갔음
일본애들이 나를 신기하게 쳐다봄
솔직히 이때만 해도 잘 지낼 줄 알았음ㅋㅋㅋ
내 착각 아이세이 착 유세이 각!
ㅇㅋ쨌든 자리에 앉았고 쉬는 시간이 됨
나에게로 몰려들기 시작함ㅋㅋ

나는 엑소를 좋아함ㅎ 사진 같은 것도 들고 댕김
솔직히 놀 것도 없어서 사진 보고 혼자 흐뭇 해 함
그때 어디선가 일본말로 김치 냄새 이러는 거임ㅋㅋㅋ
그래놓고 지들끼리 웃기 시작함ㅋㅋ

이때만 해도 너그럽게 이해함ㅋㅋㅋ

날이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는 거ㅎ
책상에 넣어 논 책 다 찢어 놓고
체육복에 벌레 죽은 거 넣어놓고ㅎ
솔직히 화났는데 계속 참음 어차피
계속 볼 사이 아니 였으니깐 꾹 참음

이때 글쓴이 소개를 하겠음
육상부 카누부ㅈ경력이 있음
꾸미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비루한 여학생임...ㅎ


도시락을 싸와서 먹는데 한국은 뭐? 김치 불고기임
싸가서 열심히 먹는데 원숭이쪽바리새끼가
내 도시락 통을 엎음ㅋㅋㅋㅋㅋ

솔직히 참음ㅋㅋ근데 머라는 줄암?
김치냄새난다고 토하는 시늉하고 쌩쑈 다함ㅋㅋ

그래서 빡쳐서 일본년을 빠가라 하겠음
빠가가 주동인물이였음
빠가한테 다가갔음
글쓴이 키163에몸무게47임

그렇다고 힘같은거 꿀리지 않음 운동을 해서 악력 31까지 나오던 여자였음

빠가년이 이때만 해도 심각성 모르고
쪼개고 있었음ㅋㅋ
이때 생각난게 발음쎈걸 무서워 한단ㅈ걸 판에서 본게 생각이남ㅋㅋㅋ
그래서 신발 씨베리아에서 귤 까먹을!
꾸꾸까까 씨이발! 꺼져! 쪽빠리 새끼들아 막 발음 쎈거 막 악씀ㅋㅋㅋ빠가년이 듣고 있다가ㅈ내 머리체를 잡음
그래서 나도 잡고 내가 발로 빠가년 발을 밟음ㅋㄱㅋㅋㄱ
난리가 남 나는 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아서 지금까지 욕먹은거 그대로 갚아줌

이때 반장이란얘가 선생님 모시고 옴
일단 내가 먼저 불려가서 면담함
내 잘못인듯 몰아감 그래서 찢어진 책 드러운 체육복 다보여줌 이때서 날 믿기 니작함ㅋㅋ

다음날 안하던 화장하고 감ㅋㅋㅋ빠가년과그의친굳ㄹ이
날쳐다보고선 담날에 따라하고옴ㅠㅠㅠ우쭈쭈
그리곸ㅋㅋ한국에서 못 쭐여본 교복도 줄이고
염색도 하고 잘 다님

그때 이후 지금은 학교 잘 다님ㅎ

이지메 당하시는거 두려워 말고 한번 악지르면 편해요
모두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