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안녕하세요.
어린나이에 결혼을 해버린 22살 재버미입니다.
일단 저는 22살이구요 아내는 23살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다 이번에 사장님과안좋은 관계로 그만두게 되엇는데요.
제가 하던일은 다 밤일이엇습니다. 동대문에서 도매라던지...
서빙이라던지... 지금 아내는 사무직하고잇는데요.
제가 그만두게 되고 일을 다시구하려하는데 잘구해지지않네요...
제가 아직 철이 없어 그런가 잘모르겟구요...
솔직히 지금 완전히 답이 없는 상태까지 와버렷어요...
아내가 임신을 하고잇는 상태인데도...
제가 아직 현실을 모르고잇는것같아요...
여기에 이런글을 쓰고잇는 저도 왜 이러고잇는지도 잘 모르겟네요
정말 결혼 하고 행복하게 잘살고싶다는게 말이쉽지 정말 힘듭니다...
힘들다. 힘들다 소리도 이제 지겹습니다..
인생 조언 한번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