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신혼8개월차 남자직장

재버미2013.12.08
조회3,452

아아 안녕하세요.

 

어린나이에 결혼을 해버린 22살 재버미입니다.

 

일단 저는 22살이구요 아내는 23살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다 이번에 사장님과안좋은 관계로 그만두게 되엇는데요.

 

제가 하던일은 다 밤일이엇습니다. 동대문에서 도매라던지...

 

서빙이라던지... 지금 아내는 사무직하고잇는데요.

 

제가 그만두게 되고 일을 다시구하려하는데 잘구해지지않네요...

 

제가 아직 철이 없어 그런가 잘모르겟구요...

 

솔직히 지금 완전히 답이 없는 상태까지 와버렷어요...

 

아내가 임신을 하고잇는 상태인데도...

 

제가 아직 현실을 모르고잇는것같아요...

 

여기에 이런글을 쓰고잇는 저도 왜 이러고잇는지도 잘 모르겟네요

 

정말 결혼 하고 행복하게 잘살고싶다는게  말이쉽지 정말 힘듭니다...

 

힘들다. 힘들다 소리도 이제 지겹습니다..

 

인생 조언 한번해주세요 ...

댓글 3

한마디하지오래 전

22살 고졸이라면 솔직히 좋은곳에서 일하기 힘든게 요즘 시대다 추천할만한 일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적어주겠다. 잘보고 세겨듣고 따라하길 바란다. 진짜 거짓정보 아니고 진실이니 잘 새겨듣도록 더 궁금한게 있다면 쪽지를 주던가 이메일로 연락해줘 jeehoon86@naver.com 설명 들어간다. 일단은 내가해줄수 있는 최선의 조건은 2년제 대학이라도 나오라는소리다. 분명 힘들다고 하는애가 있다. 내나이 28세때 사귄 친구중하나의 이야기다 걔는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고있었다. 뚜렷한 목표도 없이 고졸인체로 그러다가 편의점을 차려볼까 이쪽으로 취직을 해볼까 생각하다가 취직을하겠다고 결론을 짓고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면서 2년제 대학을 다녔었다. 힘들어도 꾸준히.. 자기꿈에 포기하지 않고 (이부분이 중요하다) 결국에 그는 합격해서 2급사원이라는 직책을 얻고 편의점에 취직성공했다. 적어도 이쪽 편의점(유통업, 서비스업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경험부족)쪽으로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내동생의 경우도 모편의점 직원으로 들어가서 2년차로 일하고 있다. 월급에 관해서는 연봉 4000도 안된다 솔직히 말해서.. 단 일할때는 편의점 야간 직.영.점 을 추천한다 힘들더라도 자기꿈을 포기하지 않고 직진하는게 가장중요한거다. 더이상 궁금한게 있다면 메일을 보내도록, 현실상황에 맞춰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줄수도 있다.

파밍오래 전

이런글을쓸용기가 있다면,, 지금당장이라도 일자리 알아보고,, 3월쯔음되면 직장에서들 TO나니까 그때 꼭 붙으세요

예비품절남오래 전

직장을 빨리 구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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