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대를 늦게갓다와서 이제25살군필자 입니다 여자친구는 21살 학생이고요 여자친구랑 관계는 2차휴가나와서 한번보고 전역날 만날려니 여자친구가 바빠서6개월을 못보고 지내고 있습니다여자친구는 사랑할수록 조그만 서운함에 상처를더크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여자친구의사랑은 내가 이렇게 오빠를 사랑하니깐 솔직하게 서운함을 말하는데 오빠는 그걸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라는게 여자친구가 나한테 주는 사랑이래요그래서 오빠가 하는행동에 서운함이 느낄때마다 오빠한테 말하고 여자친구는 이런말 안하게 잘하라고 하고여자친구가 하는게 다맞냐고 물어봐서 저는 다맞다고 오빠를좋아하니깐 너가 하는게 다맞아 이라고 말했어요 여자친구는 자기의 마음을 알아줘서 고맙다고하고요근데도 몇번이고 한번넘어갈말도 끝까지 집요하게 서운하다고 그러는게요 예를들어 통화요금이 많이나와 여자친구한테 통화는할수잇는데 많이는 못하겠다라고하니깐내목소리를 오래 듣기 싫으냐면서 서운하다고 그러는게요 그리고 요금이 나보다 중요하냐고 그러고요금부터 신경쓰면 여자친구를 덜 사랑한다면서 서운함을 말하는거 에요 여자친구는 무료통화다쓰면 아빠한테 혼나서 못한다고하고 나보고 하라고하고 통화비 많이 나오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엄마한테 맞는거 아니냐고 하니깐엄마한테 맞는게 무서워서 나랑 통화오래못하냐고 그러는거냐고 그러고여자친구는 생각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면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해주길 바라는걸 찾고있어요그리고 전역하기전에 여자친구랑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 시험기간인데 오빠는 나가서 술마시면서놀꺼야?라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집에만 있을게 라고 한적이 있어요그리고 전역을하고 친구들하고 약속있다고 술마셔도되냐고 물어보면 여자친구가 허락은 하는데 여자친구가 술마시는거 싫어하는거 알면 한번이라도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거절하는 모습을 보고싶엇다고 하고연락오는사람들 다무시할만큼 오빠는 날사랑하지않아? 이렇고자기는 저군대있을때 술마시러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어디냐고물어보면 술마시러가고있다고말하고나한테 허락 안받고 가는거냐고하니깐오빠가 술마시는거 싫다고말안했자나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애정결핍이라고 느낀게 여자친구는 자기를위해 사랑을 받고 보여주고싶어하고여자친구가잘해서사랑받고 못하면 사랑못받는걸 싫고 그냥 그자체를 사랑 받고싶어하거든요여자친구가 싫어하는말을햇든 무슨 행동을 햇든 나만 좋아하고 사랑해주는사람을 원하고요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나없으면 죽을꺼야?라고하니깐 나는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해도나없으면 죽을꺼냐고 계속 물어보니깐 응 죽을꺼야 라고한적도있는데정말 그말을 믿더라고요 무슨말이든 다믿는거 같애요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할수도없고 그만큼나를 사랑해서 좋아해서는 고마운데 지내다보면 내가또 서운함을 주는게아닌가부터가생각나요 사랑만받고싶은여친 같이 더잘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내마음을 알아줄까요
여자친구가뭐든지 바래도 자기를 사랑해준다면 다해주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안녕하세요 저는 군대를 늦게갓다와서 이제25살군필자 입니다 여자친구는 21살 학생이고요
여자친구랑 관계는 2차휴가나와서 한번보고 전역날 만날려니 여자친구가 바빠서
6개월을 못보고 지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사랑할수록 조그만 서운함에 상처를더크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여자친구의사랑은 내가 이렇게 오빠를 사랑하니깐 솔직하게 서운함을 말하는데
오빠는 그걸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라는게 여자친구가 나한테 주는 사랑이래요
그래서 오빠가 하는행동에 서운함이 느낄때마다 오빠한테 말하고
여자친구는 이런말 안하게 잘하라고 하고
여자친구가 하는게 다맞냐고 물어봐서 저는 다맞다고 오빠를좋아하니깐 너가 하는게 다맞아
이라고 말했어요 여자친구는 자기의 마음을 알아줘서 고맙다고하고요
근데도 몇번이고 한번넘어갈말도 끝까지 집요하게 서운하다고 그러는게요
예를들어 통화요금이 많이나와 여자친구한테 통화는할수잇는데 많이는 못하겠다라고하니깐
내목소리를 오래 듣기 싫으냐면서 서운하다고 그러는게요 그리고 요금이 나보다 중요하냐고 그러고
요금부터 신경쓰면 여자친구를 덜 사랑한다면서 서운함을 말하는거 에요
여자친구는 무료통화다쓰면 아빠한테 혼나서 못한다고하고 나보고 하라고하고
통화비 많이 나오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엄마한테 맞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엄마한테 맞는게 무서워서 나랑 통화오래못하냐고 그러는거냐고 그러고
여자친구는 생각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면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해주길 바라는걸 찾고있어요
그리고 전역하기전에 여자친구랑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 시험기간인데 오빠는 나가서 술마시면서놀꺼야?
라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집에만 있을게 라고 한적이 있어요
그리고 전역을하고 친구들하고 약속있다고 술마셔도되냐고 물어보면 여자친구가 허락은 하는데
여자친구가 술마시는거 싫어하는거 알면
한번이라도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거절하는 모습을 보고싶엇다고 하고
연락오는사람들 다무시할만큼 오빠는 날사랑하지않아? 이렇고
자기는 저군대있을때 술마시러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어디냐고물어보면 술마시러가고있다고말하고
나한테 허락 안받고 가는거냐고하니깐
오빠가 술마시는거 싫다고말안했자나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애정결핍이라고 느낀게 여자친구는 자기를위해 사랑을 받고 보여주고싶어하고
여자친구가잘해서사랑받고 못하면 사랑못받는걸 싫고 그냥 그자체를 사랑 받고싶어하거든요
여자친구가 싫어하는말을햇든 무슨 행동을 햇든 나만 좋아하고 사랑해주는사람을 원하고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나없으면 죽을꺼야?라고하니깐 나는 죽을만큼 사랑한다고 해도
나없으면 죽을꺼냐고 계속 물어보니깐 응 죽을꺼야 라고한적도있는데
정말 그말을 믿더라고요 무슨말이든 다믿는거 같애요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할수도없고
그만큼나를 사랑해서 좋아해서는 고마운데 지내다보면 내가또 서운함을 주는게아닌가부터가
생각나요 사랑만받고싶은여친 같이 더잘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내마음을 알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