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마음에 가는 여자분이 있는데요.. 처음에 봤을때 딱 제 이상형이였어요.. 어떻게 하다가 3일정도 매일 만나 얘기도 하고 많이 친해졌는데요.. 고백을 할려다가 고백을 못한게 아쉽네요.. 근데 자기는 제가 그냥 오빠로써 그냥 좋은 오빠라서 좋다는데요.. 자기 좋아하지 말고 다른 이쁜 여자애 만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한달정도 지났나? 같은 일을 하고 있어서 매일 매일 같이 보거든요,, 저한테 급 관심을 가지네요?? 제가 여자를 만나러 가니 마니 부터 여자가 주위에 많다 통화를 하면 남자친구인데 여자랑 통화했다는둥.. 이런저런 관심들? 그리고 머리 흐트러진거 정리도 해주고.. 면도가 깨끗히 됐네 마네... 만지작거리고.. 업히기도 하네요.. 오늘은 뒤에서 껴안기도 하더라구요... 밥을 먹으면 자기 먹기전에 먹어보라 떠 먹이기기도 하고...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여... 싫다고 할땐 언제고... 막 손잡고 팔짱끼고.. 얼굴 만지고 그래도 싫다는 내색 없이 가만히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담요 덮어 주면서 뒤에서 안아줘도 그냥 있네요... 암말도 없이.. 근데 다른사람들이 둘이 사귀냐 그러면 그럴일 절대 없다 그러고..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그냥 원래 이런애일까요,,?? 감이 안잡히네여..
이 여자 무슨 생각일까요..?
한달전부터 마음에 가는 여자분이 있는데요..
처음에 봤을때 딱 제 이상형이였어요..
어떻게 하다가 3일정도 매일 만나 얘기도 하고 많이 친해졌는데요..
고백을 할려다가 고백을 못한게 아쉽네요..
근데 자기는 제가 그냥 오빠로써 그냥 좋은 오빠라서 좋다는데요..
자기 좋아하지 말고 다른 이쁜 여자애 만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한달정도 지났나? 같은 일을 하고 있어서 매일 매일 같이 보거든요,,
저한테 급 관심을 가지네요??
제가 여자를 만나러 가니 마니 부터 여자가 주위에 많다
통화를 하면 남자친구인데 여자랑 통화했다는둥.. 이런저런 관심들?
그리고 머리 흐트러진거 정리도 해주고.. 면도가 깨끗히 됐네 마네... 만지작거리고..
업히기도 하네요.. 오늘은 뒤에서 껴안기도 하더라구요...
밥을 먹으면 자기 먹기전에 먹어보라 떠 먹이기기도 하고...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여... 싫다고 할땐 언제고...
막 손잡고 팔짱끼고.. 얼굴 만지고 그래도 싫다는 내색 없이 가만히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담요 덮어 주면서 뒤에서 안아줘도 그냥 있네요... 암말도 없이..
근데 다른사람들이 둘이 사귀냐 그러면 그럴일 절대 없다 그러고..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그냥 원래 이런애일까요,,??
감이 안잡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