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지울게요 의외로 많이들 보셔서 혹시라도 시댁쪽에서 볼까봐... 많은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글 올려보길 잘했던거같아요 그냥 속으로만 쌓아뒀으면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신랑이랑 싸웠을텐데.. 제가 많이 옹졸했던 것을 크게 깨닫고 가네요^^ 감사합니다~^^165
결혼하더니 효자노릇하려는 신랑, 얄미워요ㅜㅜ
많은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글 올려보길 잘했던거같아요
그냥 속으로만 쌓아뒀으면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신랑이랑 싸웠을텐데..
제가 많이 옹졸했던 것을 크게 깨닫고 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