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 어이없는 우리나라학교폭력법

제주도2013.12.09
조회349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주로보고 일상화하고있는 중학생입니다.







판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친구가 학교폭력에 심하게 시달려와서 글을 올립니다.







사건이 일어난 날은 10월 중순 점심시간입니다











필자는 점심시간에 혼자 밥을 먹고있었습니다







제친구는 평소에 학교에 적응을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선생님과 전학상담을 하더군요 하던중







자기보다 한살위인 3학년선배가 교무실로와서는



제친구보고 화장실로 오라그러더군요







그래서 제친구는 상담이 끝나서 선배가 오라는 화장실로갔습니다







화장실로 갔는데 걔는 다짜고짜 머리카락을 쥐어뜯기고 화장실에서 태클같은 다리넘어뜨리는 기술을 5차례,복부강타 20회,뺨20회를 3명에서 맞았습니다







맞고있던 도중 화장실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청소하러오셨는데 그냥웃으면서 때리는3명보고 하지말라고 말만하고 계속맞으면서 그친구는 그3명과 퇴장했습니다.







퇴장과 동시에 맞고 그후 화장실 앞에있는 교실에 들어가서 애들보고 다 나가라고해서 복부강타 돌려가면서 30회넘게맞고 다리넘어뜨리기 5회이상 그친구를 눕혀서 흉부를 10대이상 그리고 지나가는애보고 시켜서 제친구를 10회이상 때렸습니다.







제친구는 4명에게서 돌아가며 화장실 교실에서 100여차례를 구타당했습니다 맞은이유가 뭔지아십니까?







제친구가 운동부였는데 운동부에서 만난누나랑 사겼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운동도 그만뒀는데 그누나가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그남자친구한테 말한것같습니다 그남자친구는 화가나서 제 친구를 때린형 H군한테 저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연락을 하라고했는데 제친구가 연락을 못했습니다 연락을 못한이유로 사주한 그누나남자친구는 H군을 폭행하고 H군은 제친구를 폭행했습니다







제친구는 전치4주에 심리치료를 받고있으며



학교도 제대로 나가지못해서 내신까지 깎이고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형식적으로 대체해서 3명에게 등교정지 30일 처분밖에없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을 개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폭력이 얼마나 괴로운지아십니까?



가해자는 적반하장이고 피해자는 하루하루가 괴로운데..사람마음은 쉽게 고쳐지지않는겁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한줄요약
1.친구가 학교폭력피해자
2.학교폭력에 형식적 대체 학교문제
3.여자문제때문이 집단폭행당함
4.법개정

댓글 1

제주도오래 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559615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제주도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