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두달 전 평소에 치아가 좋지않는 난 이가 썩게되어서 단골 치과에 갔음 치료 받으려고 누웠는데 평소 날 담당하던 치위생사?인가 조무사인가 솔직히 잘 모르겟음.. 난 좀 무식한 20살임 ㅋ 걍 편리하게 간호사누나라 칭하겠음 무튼 그 간호사누냐가 하는 행동이 뭔가 허술하니 나 초보요~ 하고 티를 팍팍내고 있었음 난 그때까지만해도 그 간호사누냐가 날 죽음의 문턱에 내몰줄 몰랐음 한참 치료를 받고있는데 초짜간호사누냐가 내입안에 대동강을 만들고있는 침을 보곤 빨아들이기위해 석션을 사용함 근데 간호사누냐가 첨 사용해보는건지 손을 무지 더러더덛ㄷ덜덜덜떨었음 순간 수전증 걸린줄 알았음 손을 그렇게 떨더니 결국 일을 저지름ㅋ 대동강을 이루고잇는 내 침을 빨아당겨야하는데 내 입술을 빨아댕김 간호사누냐 무지 황당해 손을 더 덜기시작하는데 넘 안쓰러웠음 내 살면서 그렇게 화려한 손떨기 기술은 첨봄 석션을 떼어내는데 샴페인 뚜껑열때 나는 '뽕'소리가 내입술에서 남 근데 한번으로 끝났으면 괜찮았을텐디 간호사누냐가 손떨기 기술로인해 한번 더 달라붙어 '뽀오옹뽕' 소리가남 결국 간호사언냐 이소리듣고 뽱터지심 웃음참아볼려고 애쓰는 모습이 눈에 보였음 누냐가 온몸을 떨기시작함 난 그때 레알 간호사누냐 병있는줄 알았음.... 간호사누냐 힘든지 눈에 눈물이 고임ㅋ 코는 벌렁거리고.. 하 .. 그때 님들이 그 누냐 얼굴을 봤어야함.. 공포영화 저리가라임 더군다나 나는 누워서 그 얼굴을 봤음 ... 갑자기 어디선가 콧물먹는 소리가 들림 드뎌 간호사누냐가 한계에 다다른거임 누냐가 많이 배고팠나봄 콧물을 무쟈게 드심 "컼커커컹컹커크커엉컹" 마구마구드심 눈을보니 초첨을 잃었음 이성? 그런거 찾을수있는 상황이 아닌듯 싶었음 그걸 계속보니 나도 갑자기 웃긴거임 하지만 내 입안에는 치료기구가 들어가있음 입다물면서 편하게 웃을 처지가 못됐음 참으려했지만 너무 웃긴거임 그래서 입안에 기구넣은채로 입벌리고 바보처럼 "허헝하핳으헝으하핳항흥크헗헝흫"하구 웃음 내모습을 보고 간호사누냐 자극받았는지 더 웃음 "으햑으햐핳햫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질 수 없어서 더 웃음 "으헝으헝으카킄ㅋ큭하흥하항흐흫허헝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헝" 내정신도 이미 이세게에 존재하는것 같지않았음.. 웃다가 죽을수도 있구나란 생각을 했음.. 그때 난 황천길을 구경했음 난 흥분을하거나 기분이 좋을때 아밀라아제가 무한으로 분비됨 그래서 그때도 어김없임 내침들이 분비돼 대동강을 이루려는걸 본 간호사누냐가 0.0000000001%남은 이성으로 내침들을 빨아댕겨주셨음 간호사이긴 간호사였나봄 그상황에서 날 생각해주다니.. 눈물이 조금 날것같았음 간호사누냐랑 내가 이성의 끈을 놓고 웃는걸 본 의사님도 서서히 웃음에 감염됨 결국 나 간호사누냐 의사님 누가 많이 웃나 배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눈엔 그렇게 보였을거임 우리도 그만웃고싶었지만 이미 우리는 웃음의 노예가 되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호흡이 가빠오고 눈앞이 흐려짐 장기들은 들썩들썩 난리부르스를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장기들은 평생 춤출거 그때 다 춘것 같았음 이대로 세상이 멈출것 같았음 그렇게 대략 3분정도 더 웃고난후에 겨우 정신을 가다듬고 치료를 마침 이 일을 계기로 간호사누냐랑 의사님이랑 친해지게됨 이제 서로 얼굴만봐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17
간만에 보는 고전유머모음~~~~ 4
때는 두달 전
평소에 치아가 좋지않는 난 이가 썩게되어서 단골 치과에 갔음
치료 받으려고 누웠는데 평소 날 담당하던 치위생사?인가 조무사인가
솔직히 잘 모르겟음.. 난 좀 무식한 20살임 ㅋ
걍 편리하게 간호사누나라 칭하겠음
무튼 그 간호사누냐가 하는 행동이 뭔가 허술하니 나 초보요~ 하고
티를 팍팍내고 있었음
난 그때까지만해도 그 간호사누냐가 날 죽음의 문턱에 내몰줄 몰랐음
한참 치료를 받고있는데 초짜간호사누냐가 내입안에 대동강을 만들고있는
침을 보곤 빨아들이기위해 석션을 사용함
근데 간호사누냐가 첨 사용해보는건지 손을 무지 더러더덛ㄷ덜덜덜떨었음
순간 수전증 걸린줄 알았음 손을 그렇게 떨더니 결국 일을 저지름ㅋ
대동강을 이루고잇는 내 침을 빨아당겨야하는데 내 입술을 빨아댕김
간호사누냐 무지 황당해 손을 더 덜기시작하는데 넘 안쓰러웠음
내 살면서 그렇게 화려한 손떨기 기술은 첨봄
석션을 떼어내는데 샴페인 뚜껑열때 나는 '뽕'소리가 내입술에서 남
근데 한번으로 끝났으면 괜찮았을텐디 간호사누냐가 손떨기 기술로인해
한번 더 달라붙어 '뽀오옹뽕' 소리가남
결국 간호사언냐 이소리듣고 뽱터지심
웃음참아볼려고 애쓰는 모습이 눈에 보였음 누냐가 온몸을 떨기시작함
난 그때 레알 간호사누냐 병있는줄 알았음....
간호사누냐 힘든지 눈에 눈물이 고임ㅋ 코는 벌렁거리고.. 하 ..
그때 님들이 그 누냐 얼굴을 봤어야함.. 공포영화 저리가라임
더군다나 나는 누워서 그 얼굴을 봤음 ...
갑자기 어디선가 콧물먹는 소리가 들림
드뎌 간호사누냐가 한계에 다다른거임
누냐가 많이 배고팠나봄 콧물을 무쟈게 드심
"컼커커컹컹커크커엉컹" 마구마구드심
눈을보니 초첨을 잃었음 이성? 그런거 찾을수있는 상황이 아닌듯 싶었음
그걸 계속보니 나도 갑자기 웃긴거임
하지만 내 입안에는 치료기구가 들어가있음
입다물면서 편하게 웃을 처지가 못됐음
참으려했지만 너무 웃긴거임 그래서
입안에 기구넣은채로 입벌리고 바보처럼
"허헝하핳으헝으하핳항흥크헗헝흫"하구 웃음
내모습을 보고 간호사누냐 자극받았는지 더 웃음
"으햑으햐핳햫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질 수 없어서 더 웃음
"으헝으헝으카킄ㅋ큭하흥하항흐흫허헝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헝"
내정신도 이미 이세게에 존재하는것 같지않았음..
웃다가 죽을수도 있구나란 생각을 했음.. 그때 난 황천길을 구경했음
난 흥분을하거나 기분이 좋을때 아밀라아제가 무한으로 분비됨
그래서 그때도 어김없임 내침들이 분비돼 대동강을 이루려는걸 본
간호사누냐가 0.0000000001%남은 이성으로 내침들을 빨아댕겨주셨음
간호사이긴 간호사였나봄
그상황에서 날 생각해주다니.. 눈물이 조금 날것같았음
간호사누냐랑 내가 이성의 끈을 놓고 웃는걸 본 의사님도
서서히 웃음에 감염됨
결국 나 간호사누냐 의사님 누가 많이 웃나 배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눈엔 그렇게 보였을거임
우리도 그만웃고싶었지만 이미 우리는 웃음의 노예가 되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호흡이 가빠오고 눈앞이 흐려짐
장기들은 들썩들썩 난리부르스를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장기들은 평생 춤출거 그때 다 춘것 같았음 이대로 세상이 멈출것 같았음
그렇게 대략 3분정도 더 웃고난후에 겨우 정신을 가다듬고 치료를 마침
이 일을 계기로 간호사누냐랑 의사님이랑 친해지게됨
이제 서로 얼굴만봐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