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고민고민하다 글씁니다. 술을 잘 마시는 편인데 좀 과하게 마셨다 싶은 날이면 끼 부린다는걸 얼마전에 알았어요. 막 대놓고 부리는게 아니라 술마시면서 장난치면서 은근히 터치하고 걸을때 팔짱끼고. (막 땡겨서 잡진 않아요;;;) 워낙 친한 오빠들이라 뭐라 하고 그런건 아니고 화기애애하고 분위기는 좋은데. 뒤에서 수근거리겠어요. 암튼 그러네요. 이거 버릇 어떻게 고쳐요? 고친 언니들 계세요? 내가 생각해도 정말 비호감이네요. 싼티나게.. 술을 끊어야 하나.. 4
술마시면 끼부리네요 제가.
진심 고민고민하다 글씁니다.
술을 잘 마시는 편인데 좀 과하게 마셨다 싶은 날이면
끼 부린다는걸 얼마전에 알았어요.
막 대놓고 부리는게 아니라 술마시면서 장난치면서
은근히 터치하고 걸을때 팔짱끼고. (막 땡겨서 잡진 않아요;;;)
워낙 친한 오빠들이라 뭐라 하고 그런건 아니고
화기애애하고 분위기는 좋은데.
뒤에서 수근거리겠어요.
암튼 그러네요.
이거 버릇 어떻게 고쳐요? 고친 언니들 계세요?
내가 생각해도 정말 비호감이네요. 싼티나게..
술을 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