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하면 저녁에 또 해야하고..전화가 안되면 문자로 , 그리고 전화도 몇번 하십니다....
저도 아기 보여드리려 자주 하려고는 하는데 강박관념같이 영상통화를 해야하는게 스트레스입니다 팔도 많이 아프구요.... 아버님은 TV 켜 놓으시고 휴대폰 세워놓으시고 TV, 휴대폰 번갈아 보시는 것도 서운하구요... 전 휴대폰 들고 아이 쫓아다니면서 힘들게 보여드리고 있는데.....
이젠 1년 넘었고, 아기도 이젠 의사표현을 할 때라 그런지 영상통화 시간이 길어지면 불러도 오지도 않고 짜증을 냅니다...
시아버지가 계속 전화하시고, 전화 안되면 문자하시고, 남편에게는 거의 전화 안하시고 저에게 하세요 통화하다가 20분 쯤 지나서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 다녀온다고 말씀 드리니 화장실 갔다가 다시 하라고 하신적도..... 전 좀 부끄러운데.....
아기가 칭얼대서 업어달라고 하면 업은 채로 팔을 꺾어 영상통화로 보여드리는데 그래도 끊지 않으시고 웃으시며 보고 계세요 ㅜㅜ
영상통화가 길어지니 남편도 통화하는걸 힘들어 하지만 말씀드리는 걸 어려워 해요
전 5분 이하로 하루에 두세번은 할 수 있는데...
시어머니께는 같은 여자라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시아버지께는 어떻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시어머니께서 시아버지께 많이 말씀드린것 같은데 하루 이틀 뿐이고 다시 반복하기를 몇번이 지나니 시어머니도 이제 이런 통화를 자연스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참... 동영상, 사진 매일 보내드려도 동영상은 동영상, 사진은 사진, 영상은 영상 다 원하세요 ㅜㅜ
시부모님과 영상통화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희 시부모님은 매일 영상통화를 원하세요
아기 보고 싶어 하시는 마음 생각해서 제가 틈틈히 하려고도 하지요
그런데....한번에 기본 20분 이상 입니다....어떨 땐 40분 이상도....
오후에 하면 저녁에 또 해야하고..전화가 안되면 문자로 , 그리고 전화도 몇번 하십니다....
저도 아기 보여드리려 자주 하려고는 하는데 강박관념같이 영상통화를 해야하는게 스트레스입니다 팔도 많이 아프구요.... 아버님은 TV 켜 놓으시고 휴대폰 세워놓으시고 TV, 휴대폰 번갈아 보시는 것도 서운하구요... 전 휴대폰 들고 아이 쫓아다니면서 힘들게 보여드리고 있는데.....
이젠 1년 넘었고, 아기도 이젠 의사표현을 할 때라 그런지 영상통화 시간이 길어지면 불러도 오지도 않고 짜증을 냅니다...
시아버지가 계속 전화하시고, 전화 안되면 문자하시고, 남편에게는 거의 전화 안하시고 저에게 하세요 통화하다가 20분 쯤 지나서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 다녀온다고 말씀 드리니 화장실 갔다가 다시 하라고 하신적도..... 전 좀 부끄러운데.....
아기가 칭얼대서 업어달라고 하면 업은 채로 팔을 꺾어 영상통화로 보여드리는데 그래도 끊지 않으시고 웃으시며 보고 계세요 ㅜㅜ
영상통화가 길어지니 남편도 통화하는걸 힘들어 하지만 말씀드리는 걸 어려워 해요
전 5분 이하로 하루에 두세번은 할 수 있는데...
시어머니께는 같은 여자라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시아버지께는 어떻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시어머니께서 시아버지께 많이 말씀드린것 같은데 하루 이틀 뿐이고 다시 반복하기를 몇번이 지나니 시어머니도 이제 이런 통화를 자연스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참... 동영상, 사진 매일 보내드려도 동영상은 동영상, 사진은 사진, 영상은 영상 다 원하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