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퐁퐁나이트 후기 고맙다 담당 오늘밤

최상민2013.12.09
조회6,974

분당퐁퐁나이트 저번주 토요일 옛날 생각나고 그래서 미친척하고 놀로갔다

 

담당 오늘밤 ㅋㅋ 이름이 참 마음에들어 혹시 오늘밤에 좋은 인연 생길까 기대했다 ^^;;

 

저 나이가 57세 부킹 ㅡㅡ 30대 여성들 바글바글

 

술값만 46만7천원 혈~

 

마누라 세상 없고 외로워 좋은 여성 한번 인연만들어 보고싶었다

 

역시 나이때문에 힘들군아 ㅠㅠ

 

그래도 담당 오늘밤 참 열심히 해줘 고맙다는 말못하고 왔다

 

나이때문에 갈수없지만 열심히 뛰는 모습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