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너무나 어이 없는 경우를 당해서요.. ㅠㅠ;;; 이거 널리 널리 퍼뜨리고 목격자나 차량블랙박스가 있으신 분들은 부탁 드립니다. 지난달 11월 30일 저녁 5시 45분에서 55분 사이에 세경아파트(기업은행사거리) 에서 예술의 전당쪽으로 가는길이 가운데가 공사중이라 양옆으로 차선이 2개여서 차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날도 좀 많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구요.. 제가..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요.. 제 뒷차 트럭이 제차를 박았습니다.. 저는 혼자있어서.. 당황했지만 차근차근 한다고 깜박이를 켜고 주차에 놓고 내렸습니다. 아~ 더 중요한건 아저씨가 차를 박아놓고 안박은것처럼 하려고 했는지.. 박아 있는 상태로 있지 않고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저씨 한분이 내리시더군요.. 아저씨 박은거 아시죠.. 이거 뒤에서 박으면 100프로거 아시죠 이렇게 말씀 드리니까.. 제 차를 보시더니 멀쩡하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거 겉으로 보기 멀쩡해도 가봐야 한다고 하시니까.. 우선 앞으로 차를 빼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제가 바보지..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차를 잠깐 앞으로 뺐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저씨께서.. 전화번호 물어보시더군요. 알려드렸죠 그리고 그 번호로 연락해서 본인의 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 공업사에 맡기기 전에 연락하시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했습니다. 전 정말 해주실지 알았어요..ㅠㅠ;; 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데.. 후방감지기가 고장이 나있는거예요.. 바로 아저씨에게 연락을 드려서 후방감지기가 고장이 났다고 이야기 드렸더니.. 월요일날 점심에 맡기고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사고난건 토요일이구요.. ㅠㅠ(일요일에 여는곳 없으니 그날 하시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 저녁부터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있는데.. 다음날 일어났는데 더 아푸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아프더라.. 병원 안가려고 했는데 오늘 더 아파서 가야겠다구요.. 그러니까.. 아저씨께서 제게.. 그럼 보험 처리해야죠 이러시더라구요.. 저도 좋게 처리하고 싶었는데.. 보험 처리한다고 하니 괜시리 바로 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죠.. 그리고 병원가서 사진 찍고 의사랑 이야기 하는데 입원하고 지켜보실래요.. 통근으로 지켜보실래요 하셔서 전 통근하겠다고 우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고.. 회사에 마감이 있던지라.. ㅠㅠ;; 다음말 조금 일찍 출근해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상대방측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상대방측 보험회사에서 하는 말이 제가 후진해서 박았다고 하더군요.. ㅠㅠ;; 정말 어이상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후진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 아저씨가 그렇게 말했다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난 그럼 경찰에 의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 보험회사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우선 전화를 끊고 그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죠.. 저희 공장장님께서... 전화를 대신 해주셨는뎅..... 이야기를 나누다가 본인이 거짓말 한게 들킬까봐 그런지 보험회사 직원하고 이야기를 하라고 끊더라구요.. 그 뒤로는 연락도 받지도 않았구요.. 보험회사 직원에게 연락을 해서 여기에 이야기 하라고 했다고 하니.. 그 보험회사에는 그 아저씨에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계속 받지 않아서 전 경찰에 의뢰를 했습니다. 경찰 담당분이 그날 야근당직이여서 자리에 계시지 않더군요..ㅠㅠ;; 전 일을 하면서도 계속 통증을 느끼고 아파서.. 마감을 빨리 하고 병원에 입원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입원을 했구요.. 경찰에게... 나중에 연락이 와서 12월 5일 목요일날 현장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고난 현장으로 갔습니다. 그 아저씨 경찰관님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데..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더라구요..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구요.. ㅠ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때 그쪽으로 지나가던 차 다 알아봐서 연락해보고 싶은 심정이더라구요..ㅠㅠ;; 경찰관님들께서 부딪혀서 표시된 부분을 센치를 제가더군요..ㅠㅠ;;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고.. 이야기 하시면서 저희가 구할 수 있으면 구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사고난 부분에 현수막을 걸까도 했는데.. 그건 연락이 잘 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여기 톡에 글 남겨둡니다.ㅠㅠ 혹시 이 시간에.. 이 길을 지나가시다가.. 목격하신 분들 연락 부탁 드립니다..ㅠㅠ;; 목격하신 분, 아니면 그 아저씨(트럭)가 받은걸 보신분.. ㅠㅠ 제 앞차가 블랙박스가 있어서 뒤차가 보이게 되면 제가 후진했다는게 안나오니까.. 제 앞차를 찾아서 불랙박스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데.. 혹시 그 시간대에.. 지나가신 분 있으면 연락 좀 부탁 드려요.. 신호대기중에 박아서.. 제가 비상깜박이 켜고 내려서.. 신호대기중일때.. 비상깜박이 켠거 보면 아실꺼라 믿어요..ㅠㅠ;; 진실이 있는 세상이라 믿고 싶습니다.. 꼭 좀 부탁 드립니다..ㅠㅠ 꼭 좀 부탁 드립니다. 010-6341-0078입니다.. 71
전북 군산.. 목격자를 찾습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너무나 어이 없는 경우를 당해서요.. ㅠㅠ;;;
이거 널리 널리 퍼뜨리고 목격자나 차량블랙박스가 있으신 분들은 부탁 드립니다.
지난달 11월 30일 저녁 5시 45분에서 55분 사이에 세경아파트(기업은행사거리) 에서 예술의 전당쪽으로 가는길이 가운데가 공사중이라 양옆으로 차선이 2개여서 차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날도 좀 많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구요..
제가..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요.. 제 뒷차 트럭이 제차를 박았습니다..
저는 혼자있어서.. 당황했지만 차근차근 한다고 깜박이를 켜고 주차에 놓고 내렸습니다.
아~ 더 중요한건 아저씨가 차를 박아놓고 안박은것처럼 하려고 했는지.. 박아 있는 상태로 있지 않고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저씨 한분이 내리시더군요..
아저씨 박은거 아시죠.. 이거 뒤에서 박으면 100프로거 아시죠 이렇게 말씀 드리니까..
제 차를 보시더니 멀쩡하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거 겉으로 보기 멀쩡해도 가봐야 한다고 하시니까.. 우선 앞으로 차를 빼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제가 바보지..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차를 잠깐 앞으로 뺐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저씨께서.. 전화번호 물어보시더군요. 알려드렸죠 그리고 그 번호로 연락해서 본인의 번호를 알려주시더군요..
공업사에 맡기기 전에 연락하시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했습니다.
전 정말 해주실지 알았어요..ㅠㅠ;;
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데.. 후방감지기가 고장이 나있는거예요..
바로 아저씨에게 연락을 드려서 후방감지기가 고장이 났다고 이야기 드렸더니.. 월요일날 점심에 맡기고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사고난건 토요일이구요.. ㅠㅠ(일요일에 여는곳 없으니 그날 하시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
저녁부터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있는데..
다음날 일어났는데 더 아푸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아프더라.. 병원 안가려고 했는데 오늘 더 아파서 가야겠다구요.. 그러니까.. 아저씨께서 제게.. 그럼 보험 처리해야죠 이러시더라구요..
저도 좋게 처리하고 싶었는데.. 보험 처리한다고 하니 괜시리 바로 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죠..
그리고 병원가서 사진 찍고 의사랑 이야기 하는데 입원하고 지켜보실래요.. 통근으로 지켜보실래요 하셔서 전 통근하겠다고 우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고.. 회사에 마감이 있던지라.. ㅠㅠ;;
다음말 조금 일찍 출근해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상대방측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상대방측 보험회사에서 하는 말이 제가 후진해서 박았다고 하더군요.. ㅠㅠ;; 정말 어이상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후진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 아저씨가 그렇게 말했다고 하더군요..ㅠ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난 그럼 경찰에 의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 보험회사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우선 전화를 끊고 그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죠..
저희 공장장님께서... 전화를 대신 해주셨는뎅..... 이야기를 나누다가 본인이 거짓말 한게 들킬까봐 그런지 보험회사 직원하고 이야기를 하라고 끊더라구요..
그 뒤로는 연락도 받지도 않았구요..
보험회사 직원에게 연락을 해서 여기에 이야기 하라고 했다고 하니.. 그 보험회사에는 그 아저씨에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계속 받지 않아서 전 경찰에 의뢰를 했습니다.
경찰 담당분이 그날 야근당직이여서 자리에 계시지 않더군요..ㅠㅠ;;
전 일을 하면서도 계속 통증을 느끼고 아파서.. 마감을 빨리 하고 병원에 입원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입원을 했구요..
경찰에게... 나중에 연락이 와서 12월 5일 목요일날 현장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고난 현장으로 갔습니다.
그 아저씨 경찰관님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데..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더라구요..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구요.. ㅠ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때 그쪽으로 지나가던 차 다 알아봐서 연락해보고 싶은 심정이더라구요..ㅠㅠ;;
경찰관님들께서 부딪혀서 표시된 부분을 센치를 제가더군요..ㅠㅠ;;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고.. 이야기 하시면서
저희가 구할 수 있으면 구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사고난 부분에 현수막을 걸까도 했는데.. 그건 연락이 잘 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여기 톡에 글 남겨둡니다.ㅠㅠ
혹시 이 시간에.. 이 길을 지나가시다가.. 목격하신 분들 연락 부탁 드립니다..ㅠㅠ;;
목격하신 분, 아니면 그 아저씨(트럭)가 받은걸 보신분.. ㅠㅠ
제 앞차가 블랙박스가 있어서 뒤차가 보이게 되면 제가 후진했다는게 안나오니까.. 제 앞차를 찾아서 불랙박스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데.. 혹시 그 시간대에.. 지나가신 분 있으면 연락 좀 부탁 드려요..
신호대기중에 박아서.. 제가 비상깜박이 켜고 내려서.. 신호대기중일때.. 비상깜박이 켠거 보면 아실꺼라 믿어요..ㅠㅠ;;
진실이 있는 세상이라 믿고 싶습니다.. 꼭 좀 부탁 드립니다..ㅠㅠ
꼭 좀 부탁 드립니다.
010-6341-0078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