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봐요
그리 심각한 고민은 아닌데, 그래도 곰신님이나, 꽃신 신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됩니다.
저는 300일이 다되가는 꾸나 남친을 두고있습니다.
저는 22살. 남친은 21살. 공군이고, 군대간지는 4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공군은 딱 24개월 2년복무라서, 아직 한참이고 남아있어요.
그치만 전, 아직 어려서 사랑이라고 말할수 없는 사이이지만
정말 좋아하고, 기다리고싶고, 제대하고도 이쁘게 잘 만나보고싶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몸이 떨어져있고 대화를 하기에 어려운부분이 많이있고 통화시간도 한정되있는지라
서로간의 오해가 생기게되면 서로 속에 담아두는 경우가 많고
나보다 얘가 더 힘들테니까 라는 생각을 둘다 하다보니
아무리 터놓고 얘기하자. 라고말해도 결국 부딪히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정말 이쁘게 만나고싶고, 잘지내고싶고, 좋은마음으로 기다리고싶은데
요며칠 저와 남자친구간의 대화가 부딪히기 시작하면서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남친은 워낙 제 생각 먼저 하는터라, 의심같은것도 안하고 절 완전히 믿어주고 자기가 숙여들어가려고해요.
그러다보니 대화를해도 속마음을 알수가없고, 말도 잘안하고 답답합니다.
요며칠 갑자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말도 제가 캐묻고 캐물어서 받아낸 대답이에요.
제가 연상이라서 그런지, 대화 리드도 항상 제가 먼저하고... 답답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좀더 원활한 대화를해서 서로간의 답답함이 없이 지내고싶고
멀리 떨어져있어도 서로 많이 좋아한단걸 느끼고싶고, 초기때마음을 유지하고 싶고 저는 노력하고싶은데
어떡하면 그럴수 있을까요??
제말이 너무 어수선하고 무슨말을하는거지??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어리니까 헤어지세요 다른남자 만나세요 그러지마시구
그래도 조언해주실수 있는 부분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군대간 남자친구랑, 잘지내는법좀 알려주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봐요
그리 심각한 고민은 아닌데, 그래도 곰신님이나, 꽃신 신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됩니다.
저는 300일이 다되가는 꾸나 남친을 두고있습니다.
저는 22살. 남친은 21살. 공군이고, 군대간지는 4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공군은 딱 24개월 2년복무라서, 아직 한참이고 남아있어요.
그치만 전, 아직 어려서 사랑이라고 말할수 없는 사이이지만
정말 좋아하고, 기다리고싶고, 제대하고도 이쁘게 잘 만나보고싶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몸이 떨어져있고 대화를 하기에 어려운부분이 많이있고 통화시간도 한정되있는지라
서로간의 오해가 생기게되면 서로 속에 담아두는 경우가 많고
나보다 얘가 더 힘들테니까 라는 생각을 둘다 하다보니
아무리 터놓고 얘기하자. 라고말해도 결국 부딪히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정말 이쁘게 만나고싶고, 잘지내고싶고, 좋은마음으로 기다리고싶은데
요며칠 저와 남자친구간의 대화가 부딪히기 시작하면서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남친은 워낙 제 생각 먼저 하는터라, 의심같은것도 안하고 절 완전히 믿어주고 자기가 숙여들어가려고해요.
그러다보니 대화를해도 속마음을 알수가없고, 말도 잘안하고 답답합니다.
요며칠 갑자기 힘들다고 하는데, 이말도 제가 캐묻고 캐물어서 받아낸 대답이에요.
제가 연상이라서 그런지, 대화 리드도 항상 제가 먼저하고... 답답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좀더 원활한 대화를해서 서로간의 답답함이 없이 지내고싶고
멀리 떨어져있어도 서로 많이 좋아한단걸 느끼고싶고, 초기때마음을 유지하고 싶고 저는 노력하고싶은데
어떡하면 그럴수 있을까요??
제말이 너무 어수선하고 무슨말을하는거지??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어리니까 헤어지세요 다른남자 만나세요 그러지마시구
그래도 조언해주실수 있는 부분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