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28살이 되는 취업준비생 남자입니다 ㅋ 옛날 고등학교때부터 군대전역후까지 7년 가까이 사겼던 여자친구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다른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헤어진지는 2년 넘었구요 ㅋ 저도 그동안 잠깐 다른 여자만났었구요 ㅋ 오늘 톡을 처음써봅니다. ㅋ 제 나름 약간의 신선한 충격이었는지 ㅋ누군가의 조언??위로???가 듣고 싶었나봅니다 ㅋ헤어진지도 오래됐고 나름 별생각없이 지내왔었는데 ㅋ나름한때 내 인생 전부라고 생 각했던 그녀가 결혼해서 이미 애까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난 뒤 내 맘속 깊은 곳에 자리잡아 잊고있던 옛날 생각들이 조금 맘을 씁쓸하게 만드네요 ㅋ벌써 내 주변의 누군가가 결혼할때가 되었구나 싶기도 하고 행복한 결혼을했다고 하니ㅋ축하해줘야할 일인데 약간 밉기도하네요. 그동안 대학졸업하랴 스펙쌓으랴 살다보니 이런일도 겪게되네요. 저에게도 다시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여친이 결혼을 했다네요.
내년이면 28살이 되는 취업준비생 남자입니다 ㅋ
옛날 고등학교때부터 군대전역후까지 7년 가까이 사겼던 여자친구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다른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헤어진지는 2년 넘었구요 ㅋ 저도 그동안 잠깐 다른 여자만났었구요 ㅋ
오늘 톡을 처음써봅니다. ㅋ 제 나름 약간의 신선한 충격이었는지 ㅋ누군가의 조언??위로???가 듣고
싶었나봅니다 ㅋ헤어진지도 오래됐고 나름 별생각없이 지내왔었는데 ㅋ나름한때 내 인생 전부라고 생
각했던 그녀가 결혼해서 이미 애까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난 뒤 내 맘속 깊은 곳에 자리잡아 잊고있던
옛날 생각들이 조금 맘을 씁쓸하게 만드네요 ㅋ벌써 내 주변의 누군가가 결혼할때가 되었구나 싶기도
하고 행복한 결혼을했다고 하니ㅋ축하해줘야할 일인데 약간 밉기도하네요. 그동안 대학졸업하랴
스펙쌓으랴 살다보니 이런일도 겪게되네요. 저에게도 다시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