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유명 피자 체인에 포장구매 하러ㄱ갔다가 기겁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하려함..
나는 일주일에 피자를 2회는 먹을정도로 피자를 사랑함.
그날도 언니랑 집에서 느긋하게 피맥을 즐길 생각으로
서울 내 수백개가 깔려있는 포장전문 피자체인에 피자를 사러감
가격대도 상당하고 이름도 화려한 피자를 포장주문하고 몇 개 준비되어 있는 의자에서 언니와 피자를 기다림.
근데 그런 피자체인에는 보통 나이가 조금 어린 학생분들이 일을하시더라는..?
그것까진 좋음 피자만 맛있으면 전혀 문제 ㄴㄴ
근데 내가 앉은 의자에서 주방쪽이 보이는 구조였음.
일부러 오픈을 한건지 몬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도우 반죽해서 동그랗게 피는 장면을 목격하게 됨.음....ㅠㅜ
일단 그 작업을 맨손으로 하는데 그건 모 좋음.
맨손으로 조물조물 ..그러다 동그랗게 펴서 계속 계속 모양을 만드는데 ..
그 과정에서 일하는 학생?들이 미친듯 떠듬. 물론 입에 침이 안튀게 하는 그 마스크?따위는 없음.
진짜 언뜻봐도 침 엄청 튈것같고 좀 비위생적인 장면이었음.
이것만이었음 내가 말도 안함. 나 그렇게 예민한 사람도 아님.
근데 그 반죽을 만지다가 머리 긁고 다시 반죽하고..
이사람이 하다 저사람이 와서 하고 중간에 전화도 받고
손 안닦고 다시 반죽 ㄱㄱ하고 ㅡㅡ;;
모자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뭐 그냥 자신이 지금 맨손으로 반죽하고 있다는 사실따위는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닌듯.
내가 앉았던 옆자리엔 그 반죽하던 학생 친구가 2명 와있었는데 반죽하다 갑자기 홀로 나와서 얘기하고 폰만지고 다시 들어가서 반죽 ㄱㄱ함 ㅋㅋㅋㅋㅋ
내 눈에 보이는건 도우만드는 장면 뿐이었는데
그 뒤엔 어떤식으로 만들지 ..
웬만한건 그냥 잘 먹는 나인데 너무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음.
소심한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피자를 포장해서 가지고 왔지만 3만원도 넘게 주고 산 피자를 한조각만 먹고 그냥 버림.
오븐에서 뜨겁게 구워졌으니 괜찮을꺼야 하며 한조각 먹은 나와 달리 나보다 훨 예민한 울언니.. 안먹음ㅋㅋ
그냥 담부턴 반죽하는거 아예 공개하는 그런 피자집으로 가기로 했음 ㅠㅜ
근데 그냥 정떨어져서 그이후론 피자 잘 안먹게됨ㅠㅜ
유명체인피자, 이제 못먹겠습니다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20대여성임.
지금 내인생에 피자가 영원히 사라지게 생겼기에 음슴체 ㄱㄱ..
얼마전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유명 피자 체인에 포장구매 하러ㄱ갔다가 기겁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하려함..
나는 일주일에 피자를 2회는 먹을정도로 피자를 사랑함.
그날도 언니랑 집에서 느긋하게 피맥을 즐길 생각으로
서울 내 수백개가 깔려있는 포장전문 피자체인에 피자를 사러감
가격대도 상당하고 이름도 화려한 피자를 포장주문하고 몇 개 준비되어 있는 의자에서 언니와 피자를 기다림.
근데 그런 피자체인에는 보통 나이가 조금 어린 학생분들이 일을하시더라는..?
그것까진 좋음 피자만 맛있으면 전혀 문제 ㄴㄴ
근데 내가 앉은 의자에서 주방쪽이 보이는 구조였음.
일부러 오픈을 한건지 몬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도우 반죽해서 동그랗게 피는 장면을 목격하게 됨.음....ㅠㅜ
일단 그 작업을 맨손으로 하는데 그건 모 좋음.
맨손으로 조물조물 ..그러다 동그랗게 펴서 계속 계속 모양을 만드는데 ..
그 과정에서 일하는 학생?들이 미친듯 떠듬. 물론 입에 침이 안튀게 하는 그 마스크?따위는 없음.
진짜 언뜻봐도 침 엄청 튈것같고 좀 비위생적인 장면이었음.
이것만이었음 내가 말도 안함. 나 그렇게 예민한 사람도 아님.
근데 그 반죽을 만지다가 머리 긁고 다시 반죽하고..
이사람이 하다 저사람이 와서 하고 중간에 전화도 받고
손 안닦고 다시 반죽 ㄱㄱ하고 ㅡㅡ;;
모자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뭐 그냥 자신이 지금 맨손으로 반죽하고 있다는 사실따위는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닌듯.
내가 앉았던 옆자리엔 그 반죽하던 학생 친구가 2명 와있었는데 반죽하다 갑자기 홀로 나와서 얘기하고 폰만지고 다시 들어가서 반죽 ㄱㄱ함 ㅋㅋㅋㅋㅋ
내 눈에 보이는건 도우만드는 장면 뿐이었는데
그 뒤엔 어떤식으로 만들지 ..
웬만한건 그냥 잘 먹는 나인데 너무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음.
소심한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피자를 포장해서 가지고 왔지만 3만원도 넘게 주고 산 피자를 한조각만 먹고 그냥 버림.
오븐에서 뜨겁게 구워졌으니 괜찮을꺼야 하며 한조각 먹은 나와 달리 나보다 훨 예민한 울언니.. 안먹음ㅋㅋ
그냥 담부턴 반죽하는거 아예 공개하는 그런 피자집으로 가기로 했음 ㅠㅜ
근데 그냥 정떨어져서 그이후론 피자 잘 안먹게됨ㅠㅜ
특히 내가 젤 좋아하던 그 포장 전문 체인에는 다신 안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