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잘웃고 사람들한테 상냥한데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으면 차가워보이고(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당황하거나 긴장하거나 기분이 조금만 안좋거나 하면 감정 변화를 감추려고 해도 얼굴에 다 표시나는 여자. 누구 좋아하면 나도 모르게 완전 활짝 웃거나 수줍수줍해서 다 티나고 절대 티내려고 하는게 아닌데 좋은 나쁘든 남들이 다 알아봄.ㅋㅋㅋㅋ 사람들이 나보고 투명하대;;;; ㅋㅋㅋㅋㅋㅋ 근데 특히 안 좋은건 진짜 완전 싫거나 화나면 표정관리 안되고 완전 정색하게 됨.ㅠ 그래서 진짜 가식 못 떨고;;;; 순수해서 이런건 마이너스인가요?ㅜㅜ 눈치는 빠른데 머리를 못 굴려서 계산적이지가 못함..........ㅠ 나이가 들수록 사회생활에서 여우같고 가식이 중요한것같은데.... 저같은 성격 많이 안 좋게 보이나요? 고칠수 있을까요?? 5222
얼굴에 다 티나는 여자
평소 잘웃고 사람들한테 상냥한데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으면 차가워보이고(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당황하거나 긴장하거나 기분이 조금만 안좋거나 하면
감정 변화를 감추려고 해도 얼굴에 다 표시나는 여자.
누구 좋아하면 나도 모르게 완전 활짝 웃거나
수줍수줍해서 다 티나고
절대 티내려고 하는게 아닌데
좋은 나쁘든 남들이 다 알아봄.ㅋㅋㅋㅋ
사람들이 나보고 투명하대;;;; ㅋㅋㅋㅋㅋㅋ
근데 특히 안 좋은건
진짜 완전 싫거나 화나면 표정관리 안되고 완전 정색하게 됨.ㅠ
그래서 진짜 가식 못 떨고;;;;
순수해서 이런건 마이너스인가요?ㅜㅜ
눈치는 빠른데 머리를 못 굴려서 계산적이지가 못함..........ㅠ
나이가 들수록 사회생활에서 여우같고 가식이 중요한것같은데....
저같은 성격 많이 안 좋게 보이나요?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