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야또입니다~내 이쁜이들 월요병 잘 이겨내셨나요?야또는 이겨내지 못하였어요 ㅠㅠ 곧 있으면 시험이라 조금 무리를 했더니 바로 티가 나네요... 흑 야또의 체력은 여기까지 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하 운동을 하던가 해야지 정말!아 저번 4편에서 마지막에 " 그래도 오늘 분량 나름 길지 않았나요? 히히 " 이 부분 기억나시나요?대화와 제 생각을 번갈아 이어 가다보니 길다고 착각을 한듯 해요 ㅠㅠ 막상 올리고 보니 4편 중 가장 짧네요..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여러분의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들고 아주 절묘하게... 끊은 타이밍 아니었나요? ㅋㅋㅋㅋㅋㅋ절묘했다고 말해즈어 으앙본격적으로 찡찡대는 야또를 보고계십니다 ㅋㅋㅋㅋ어쨌든 지난 밤, 저의 실수에 대하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욱 더 설레고!!! 그대들의 심장을 더욱 더 쫄깃쫄깃하게 만들!! 그런 이야기를 들고왔지요 ㅎㅎ갑자기 든 생각인데... 무슨 광고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오늘 판매할 상품은요 고객님들의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드는 너나거라는 제품으로서....ㅋㅋㅋㅋㅋ 이제 그만하라구요? 네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저번 편에 이어서~ 이번 편도 Goback타임의 연장입니다! 그 뒤에 또 다른 이야기도 있으니 분량 걱정하기 있기없기? ㅎㅎ반드시 이불을 쟁여두고 읽어야 하는 너나거!! 자, 준비되셨다면... 외쳐볼까요?다 같이 출바알~!--------------------------------------------------( 그대들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앞부분을 조금 가져와서 이어쓰겠습니다 ㅎ )" 잠깐만 일어나봐 "" 응?? 왜~ "" 그냥! 잠깐만 일어나봐 ㅎㅎ "갑자기 일어나보라던 라떼선배...뭐지?... ㅋㅋㅋㅋㅋ 뭘까요 여러분?순간 벤치에 뭐라도 묻은건가 싶어서 뒤를 돌아 벤치를 쳐다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음;; 그 순간!!!!!!야또의 손목을 잡더니 자기쪽으로 휙 돌려세우는 라떼선배가 아니겠음? " 뭐... 뭐야... 왜그래... "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돌려져서 그런지 선배와 야또의 거리가 너무 가까웠음 ㅠㅠ 이러다 숨소리도 들리겠네... 그보다 야또의 심장소리가 너무 심각했음... 두근, 두근, 두근, 두근...정신을 차리고 손목을 빼려고 힘을 줬는데 역시 남자라 그런지 절대 안빠지는거임 ㅠㅠ " 하 미치겠다 넌 뭐가 그렇게... "라는 선배의 말과함께... 나의 머리와 선배의 어깨는 하나가 됨... 그대들...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맞음 ㅠㅠ 그 자가 야또의 손목을 당겨서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긴거임... 야또의 심장은 그 순간... 이러다 터지는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쿵쾅쿵쾅거렸답니다... 실로 처음 들어보는 자신의 엄청난 심장소리에 놀란 야또는... 한동안 정신을 못차리다 다른 한쪽에서 느껴지는 진동을... 감지함 라떼선배의 심장소리였음쿵쾅, 쿵쾅, 쿵쾅, 쿵쾅, 쿵쾅야또의 심장소리에 버금가게 빨리 뛰고 있는 라떼선배의 심장이 그대로... 느껴졌음 야또를 안고있는 내내 선배는 그 큰 손으로 내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줬음..원래 누가 머리 만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그 순간은 선배의 손길이 너무 기분좋게 느껴졌음...그렇게 얼마간 서로의 심장소리를 확인하고 선배는 야또를 바로 세우더니" 고마워... 너무 너무 고맙다 앞으로 내가 잘할게 니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내가 더 잘할게... " 이런 감동을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 없는 말을, 그것도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해줌... 하.. 내 심장 어떡해... 야또가 부릅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야또의 심장만큼 선배의 심장도 같이 뛰고 있음을 느꼈기에 그 날 야또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였음꺄아... 다시 생각해도 설레는 순간이네요... 여러분은 어땠나요? 그렇게 설렜던 (일방적인) 포옹이 끝나고 가로등이 너무 어둡다는 핑계로 야또를 집까지 데려다준 라떼선배였음...너무 고마웠음 ㅎㅎ 야또는 나이를 먹어도 무서운건 너무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ㅠㅠ 집에가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건 뭐야아아아야 꺄아아아아아 내가 뭘한거지 미쳤나봐아아아아아아다들 눈치챔? 야또와 라떼선배는 스킨쉽의 정석인 그 단계를 무시함 ㅋㅋㅋㅋㅋ보통 설레는 손잡기->설레는 포옹->설레는 무언가 이렇게 넘어가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순서를 역행하다니.. 기분이 너무...이상하고 설렜음 뭔가 하면 안될 짓을 하고야 만것같은 이 느낌.. ㅋㅋㅋ꺄꺄꺄아아아앙 다 같이 이불킥! 거침없이 이불킥! 하이~킥!!!! ㅋㅋㅋㅋ..두둥 여러분 야또가 5편만에 제 정신이 아닌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또의 제 정신 찾아주실 분 손? 없다구요?글이나 마저 쓰라구요? 네 그래야죠 ㅠㅠ 내 이쁜이들 기다릴텐데 유후그렇게 설레는 하루가 끝났답니다 그럼 야또는 여기서 이만!! ^^ 이라면 사랑하는 그대들이 나를 가만두지 않겠죠? ㅋㅋㅋㅋㅋㅋ약속대로! 여기서 끝내지 않고 라떼선배와의 첫 데이트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ㅎㅎ하지만 두둥.... 두둥!!!그렇게 두근거렸던 Goback타임이 지나자마자 우리는 시험기간을 맞음.... 하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시험기간 동안에는 선배를 만나지 못함.. 서로 시간도 안맞았고 여차저차해서...사귀기 시작하자마자 떨어져 있으려니 야또도 그렇고 라떼선배도 그렇고 얼마나 애절했겠음? 그래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냅다 ㅋㅋㅋ데이트 약속을 잡음!어딜가냐고 니가 나 말고 친구가 어딨냐고 다그치던 야또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뒤로하고♥그렇게 룰루랄라 선배를 만나러... 갔겠음? ㅋㅋㅋㅋㅋ 누가그랬더라 여자의 무기는 미모라고 ㅋㅋㅋㅋ 그러므로 지금부터 뭐다? 쇼타임~ 은 무슨 ㅋㅋㅋㅋ 그냥 조금 신경썼을 뿐임 ㅎㅎ 또한 여태까지 절대 입지 않았던... 치마를 입음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마냥 웃김 ㅋㅋㅋㅋㅋ 야또도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었던것 같음 ㅎㅎ ... 아니라구요? 에잇 빵야빵야그렇게 나름 신경을 쓰고.. 서로의 집 근처 지하철역 앞에서 만나기로해서! 지하철역으로 향함 ㅎㅎ약속 시간보다 5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멀리서 야또보다 먼저 와있는 꽃다운 그자가 보였음! 이 남자 어쩜 약속시간도 잘지킴 그래요 이건 콩깍지. 인정ㅋㅋㅋㅋㅋ멀리서부터 눈에 확! 들어오던 라떼선배의 등뒤에서.... 후광이 아주 ㅜㅜ 는 무슨 ㅋㅋㅋㅋㅋ 후광까지는.. 아니고 훈to the훈한 내음이 났음 ㅎㅎ그 날 옷이 뭐였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단정한 와이셔츠에 패턴들어간 가디건에 면바지 였던것 같음 ㅎㅎ (안자세하긴 무슨!!! ㅋㅋㅋㅋ)Oh oh oh 말그대로 훈남친패션 ㅋ야또는 머리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단정한걸 좋아함 ㅎㅎ 깔끔해보이니까 ㅎㅎ그런데 심각한게... 어쩜 옷도 저리 잘입음? 제 정신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요리보고 조리보고 멀리서 봐도 이쁜 선배에게 다가가는데 선배가 깜!짝! 놀라면서 환하게 웃는게 아님? 흐흐흐... 나의 미모에 반한게 틀림없군!!잠시 헛된 망상을 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는 기대는 접어두고... ㅋㅋㅋㅋㅋ ㅠㅠ 선배에게 다가감 ㅎㅎ" 오~ 선배 왜이렇게 일찍 나왔어? 아직 약속시간 5분정도 남았는데 ㅎㅎ "" ㅎㅎ 그냥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 "아니 이 선배가 ㅋㅋㅋㅋㅋ 일찍 보고싶었다고 하면 어디가 덧남?!삐뚤어질테다아아아!!" 아.. 그래? ㅎㅎ 그랬구나..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렇게 이쁘게 하고 왔어! 맨날 교복만 입었잖아 ㅋㅋ "" 오늘 우리 첫데이트 하는 날이잖아~ 나보단 니가 더 신경쓴거 같은데? "ㅋㅋㅋㅋ ㅠㅠ 그자도 느꼈나봄...야또는 그날따라.. 그랬답니다 허허 그래도 그렇게 콕집어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음?! 으앙" 이쁘다 ㅎㅎ 오늘 니가 제일 이뻐 "이런 나쁜 머슴아 같으니라구 ㅋㅋㅋㅋ 야또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ㅋㅋㅋㅋㅋ야또도 여자인가봄... 이쁘다는 말에 금방 풀리는거 보면 ㅎㅎ그렇게 꽁냥꽁냥 한산했던 지하철에서 북적대는 지하철로 갈아타려고 하는데...갑자기 라떼선배가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게 아님? " 선배 왜 그래?? 어디 가야돼?? "" 아니 그게 아니라... 아 진짜... 이 멍충아 쫌!!! "뭐지...?? 내가 뭘했다고 갑자기 저래 ㅜㅜ 이상한 솨뢈... 그렇게 의아해 하는데 갑자기 입고 있던 가디건을 벗는게 아님?그 가디건 이쁜데.. 왜 벗어 ㅠ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야또에게 오더니 가디건을 허리에 묶어주는게 아니겠음? " 다 니 다리만 쳐다보는거 같아서 안되겠다 이런 치마는 나랑 있을때만 입어! 알겠지? " 저런 이쁜말을.. ㅠㅠ 하지만 그대의 착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 쳐다본것 같은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아아 선배가 가디건 허리에 묶어줄때 숨을 제대로 못쉰건 안비밀!! ㅋㅋㅋ그렇게 지하철에서까지 설렌 마음을 어서 추스르고 ㅋㅋㅋㅋ 영화를 예매하러감 ㅎㅎ 예매하려는데 매표소 앞에 종이 한장이 붙어있는게 아님? XX시 XX분 '점쟁이들' 상연이 끝난 후 무대인사가 있습니다 어머어머 이건 봐야해!!! ㅋㅋㅋㅋ점쟁이들은 무려 이제훈, 김수로, 강예원, 김윤혜, 곽도원 등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였음 ㅎㅎ 그 중 너무 좋아하는 이제훈씨를 볼 생각에 신이 난 야또를 살짝 흘겨본 라떼선배는 그 날도 귀여움을 아낌없이 선사함 ㅋㅋㅋㅋㅋㅋ" 너 자꾸 웃으면 이거 취소한다? 오늘 우리 데이트거든? 이제훈과의 데이트가 아니라 ㅡㅡ "ㅋㅋㅋㅋ 어머 귀여워... 지금 질투하는거임? ㅠㅠ 너무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하지만 금방이라도 표를 취소할 것 같은 선배의 표정에 급정색을 해버린 야또였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투닥투닥 꽁냥꽁냥 표를 예매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밥을 먹기로 함!일본 음식을 파는 곳이었음 ㅎㅎ 이제 무슨 타임? 맛있는 밥 타임~ 그렇게 맛있게 먹고 있는데 선배가 숟가락을 내밈 ㅎㅎ " 아~ 해봐! "" 응?;;; 아아니야 그냥 내가 먹을게 누가 보면 어쩌려구 선배 ㅎㅎㅎㅎ 창피하게 "" 내가 창피해? "" 아아니 그게 아니라 ㅠㅠ "" 그럼 빨리 먹어~~ 아아 팔 아파 야또 때문에 오빠 팔 떨어지겠네 ㅠㅠ "은근히... 애같은 구석이 있는 선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민망민망했지만 한입 먹었음 ㅎㅎ 냠냠 맛있쩡그렇게 식사를 끝내고 야또는 마끼야또를 라떼선배는 카페라떼를 들고 ㅎㅎ 영화를 보러 들어감! 그런데... 이거 뭔데 무서움? ㅋㅋㅋㅋ ㅠㅠ 생각보다 자주 그리고 갑자기 등장하는 귀신의 모습에 야또는 정신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야또는 이제까지 공포영화를 단 한번도 영화관에서 본 적이 없음... 공포영화 예고만 봐도 그 날 잠은 다잤기 때문에 ㅠㅠ 나도 모르게 선배의 옷자락를 계속 잡았나봄... ㅠㅠ 꼼지락 꼼지락...그렇게 귀신님의 등장이 지나가고... 어느 새 야또의 손에 쥐어진 선배의 옷자락을 놔야 하는데... 타이밍을 못잡겠는거임 으앙 결국 모든 사람들이 웃는 포인트가 오면 놓자! 라는 생각과 함께 타이밍을 기다림 ㅋㅋㅋㅋㅋㅋ 오오 드디어 선배와 주변 사람들이 빵 터진 타이밍이 옴 ㅎㅎ 아주 자연스레... 선배의 옷자락을 놓는데 성공함 유후 그런데.... 야또가 옷자락을 놓는 그 순간 선배가 팔걸이를 넘어와 손을 잡음... 또다시 야또의 심장은 말을 듣지 않기 시작함...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이제까지 잡아본 손중에.. 가장 따뜻했음... 놀라서 살짝 선배를 쳐다봤지만 선배는 영화에 집중하고 있을 뿐이었음... 이런 선수 곧 영화가 끝이나고... 설레는 그 감정을 추스리기도 전에 '점쟁이들'의 무대인사가 시작됨 ㅎㅎ그런데 ㅠㅠ 이런 청.천.벽.력!!!해와촬영과 개인 사정으로 이제훈씨와 김수로씨가 참석을 하지 못했다는 거임... 대체 야또는 이 영화를 왜 보았는가? 200글자 내외로 서술하시오... ㅋㅋㅋ ( 그래도 영화는 참 재밌었음 ㅎㅎ ) ㅠㅠ 꼬시다는 표정으로 야또를 바라보는 라떼선배가 참 미웠음 물론 손은 잡은채로 ㅋㅋㅋㅋㅋㅋ영화 상연후의 무대인사여서 그런지 풀리지 않은 영화속의 의문점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음 ㅎㅎ 질문을 하면 주인공들의 싸인이 들어간 노트를 줬는데... 야또는 매우 매우 매우 받고 싶었지만 ㅠㅠ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질문을 할 자신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듣고만 있는데... 진행자가 야또 바로 옆의 사람을 지목하는게 아니겠음?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라떼선배가 질문하겠다고 무려 손을 든거임!!! ㅋㅋㅋㅋㅋㅋ 대박사건" 영화 마지막에 등장한... 어쩌고 저쩌고 솰라솰라.. "이렇게 당당히 질문을 하고 그 노트를 받음... 야또의 눈은 어디에? 그 노트에 ㅋㅋㅋㅋㅋㅋㅋ노트도 노트지만... 그런자리에서 당당하게 질문을 한 선배가 참 대단해보였음... 여전히 야또는 선배의 이런 모습을 존경함! 그 이후로 야또의 이상형은 " 존경 할 수 있는 사람 "이 되었음!사소한거라도 존경할 수 있는 모습을 가진 사람이 야또에게는 최고임 ㅎㅎ그렇게 무대인사가 끝나고 ㅎㅎ 그들과 사진도 찍고!! 밖으로 나옴 ㅎㅎ그런데 선배가 길을가다 멈춘거임!??? 뭐지 싶어서 선배에게 다가가 물음!" 선배~ 왜 가다가 갑자기 멈춰?? "" 야또 너... 좀 서운하다? " ................? 선배는 갑자기 야또에게 왜 서운하다고 한걸까요? 아시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나이스 타이밍? ㅋㅋㅋㅋ여기서 끊는다고 야또 미워하기 있기 없기?!!! ㅎㅎ 그럼! 오늘도 그대들의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길 바라면서... 야또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그대들의 추천과 댓글은 야또에게 큰 힘이 됨을 밝히면서... 내 이쁜이들 오늘도 굿나잇♥ 3
너와 나의 거리, 그 아련함 5편
안녕하세요! ㅎㅎ 야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하 운동을 하던가 해야지 정말!


내 이쁜이들 월요병 잘 이겨내셨나요?
야또는 이겨내지 못하였어요 ㅠㅠ 곧 있으면 시험이라 조금 무리를 했더니 바로 티가 나네요...
흑 야또의 체력은 여기까지 인가봐요
아 저번 4편에서 마지막에 " 그래도 오늘 분량 나름 길지 않았나요? 히히 " 이 부분 기억나시나요?
대화와 제 생각을 번갈아 이어 가다보니 길다고 착각을 한듯 해요 ㅠㅠ 막상 올리고 보니 4편 중 가장 짧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러분의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들고 아주 절묘하게... 끊은 타이밍 아니었나요? ㅋㅋㅋㅋㅋㅋ
절묘했다고 말해즈어 으앙
본격적으로 찡찡대는 야또를 보고계십니다 ㅋㅋㅋㅋ
어쨌든 지난 밤, 저의 실수에 대하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욱 더 설레고!!! 그대들의 심장을 더욱 더 쫄깃쫄깃하게 만들!! 그런 이야기를 들고왔지요 ㅎㅎ
갑자기 든 생각인데... 무슨 광고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오늘 판매할 상품은요 고객님들의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드는 너나거라는 제품으로서....
ㅋㅋㅋㅋㅋ 이제 그만하라구요? 네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번 편에 이어서~ 이번 편도 Goback타임의 연장입니다!
그 뒤에 또 다른 이야기도 있으니 분량 걱정하기 있기없기? ㅎㅎ
반드시 이불을 쟁여두고 읽어야 하는 너나거!!
자, 준비되셨다면... 외쳐볼까요?
다 같이 출바알~!
--------------------------------------------------
( 그대들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앞부분을 조금 가져와서 이어쓰겠습니다 ㅎ )
" 잠깐만 일어나봐 "
" 응?? 왜~ "
" 그냥! 잠깐만 일어나봐 ㅎㅎ "
갑자기 일어나보라던 라떼선배...
뭐지?... ㅋㅋㅋㅋㅋ 뭘까요 여러분?
순간 벤치에 뭐라도 묻은건가 싶어서 뒤를 돌아 벤치를 쳐다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음;;
그 순간!!!!!!
야또의 손목을 잡더니 자기쪽으로 휙 돌려세우는 라떼선배가 아니겠음?
" 뭐... 뭐야... 왜그래... "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돌려져서 그런지 선배와 야또의 거리가 너무 가까웠음 ㅠㅠ
이러다 숨소리도 들리겠네...
그보다 야또의 심장소리가 너무 심각했음...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정신을 차리고 손목을 빼려고 힘을 줬는데 역시 남자라 그런지 절대 안빠지는거임 ㅠㅠ
" 하 미치겠다 넌 뭐가 그렇게... "
라는 선배의 말과함께...
나의 머리와 선배의 어깨는 하나가 됨...
그대들...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
맞음 ㅠㅠ 그 자가 야또의 손목을 당겨서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긴거임...
야또의 심장은 그 순간... 이러다 터지는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쿵쾅쿵쾅거렸답니다...
실로 처음 들어보는 자신의 엄청난 심장소리에 놀란 야또는...
한동안 정신을 못차리다 다른 한쪽에서 느껴지는 진동을... 감지함
라떼선배의 심장소리였음
쿵쾅, 쿵쾅, 쿵쾅, 쿵쾅, 쿵쾅
야또의 심장소리에 버금가게 빨리 뛰고 있는 라떼선배의 심장이
그대로... 느껴졌음
야또를 안고있는 내내 선배는 그 큰 손으로 내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줬음..
원래 누가 머리 만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그 순간은 선배의 손길이 너무 기분좋게 느껴졌음...
그렇게 얼마간 서로의 심장소리를 확인하고 선배는 야또를 바로 세우더니
" 고마워... 너무 너무 고맙다 앞으로 내가 잘할게 니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내가 더 잘할게... "
이런 감동을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 없는 말을, 그것도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해줌...
하.. 내 심장 어떡해...
야또가 부릅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야또의 심장만큼 선배의 심장도 같이 뛰고 있음을 느꼈기에 그 날 야또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였음
꺄아... 다시 생각해도 설레는 순간이네요... 여러분은 어땠나요?
그렇게 설렜던 (일방적인) 포옹이 끝나고 가로등이 너무 어둡다는 핑계로 야또를 집까지 데려다준 라떼선배였음...
너무 고마웠음 ㅎㅎ 야또는 나이를 먹어도 무서운건 너무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ㅠㅠ
집에가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건 뭐야아아아야
꺄아아아아아 내가 뭘한거지
미쳤나봐아아아아아아
다들 눈치챔?
야또와 라떼선배는 스킨쉽의 정석인 그 단계를 무시함 ㅋㅋㅋㅋㅋ
보통 설레는 손잡기->설레는 포옹->설레는 무언가 이렇게 넘어가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순서를 역행하다니..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설렜음
뭔가 하면 안될 짓을 하고야 만것같은 이 느낌.. ㅋㅋㅋ
꺄꺄꺄아아아앙 다 같이 이불킥! 거침없이 이불킥! 하이~킥!!!! ㅋㅋㅋㅋ..
두둥 여러분 야또가 5편만에 제 정신이 아닌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또의 제 정신 찾아주실 분 손?
없다구요?
글이나 마저 쓰라구요?
네 그래야죠 ㅠㅠ 내 이쁜이들 기다릴텐데 유후
그렇게 설레는 하루가 끝났답니다
그럼 야또는 여기서 이만!! ^^
이라면 사랑하는 그대들이 나를 가만두지 않겠죠? ㅋㅋㅋㅋㅋㅋ
약속대로! 여기서 끝내지 않고 라떼선배와의 첫 데이트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ㅎㅎ
하지만 두둥.... 두둥!!!
그렇게 두근거렸던 Goback타임이 지나자마자 우리는 시험기간을 맞음....
하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시험기간 동안에는 선배를 만나지 못함.. 서로 시간도 안맞았고 여차저차해서...
사귀기 시작하자마자 떨어져 있으려니 야또도 그렇고 라떼선배도 그렇고 얼마나 애절했겠음?
그래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냅다 ㅋㅋㅋ데이트 약속을 잡음!
어딜가냐고 니가 나 말고 친구가 어딨냐고 다그치던 야또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뒤로하고♥
그렇게 룰루랄라 선배를 만나러...
갔겠음? ㅋㅋㅋㅋㅋ 누가그랬더라 여자의 무기는 미모라고
ㅋㅋㅋㅋ 그러므로 지금부터 뭐다? 쇼타임~
은 무슨 ㅋㅋㅋㅋ 그냥 조금 신경썼을 뿐임 ㅎㅎ
또한 여태까지 절대 입지 않았던... 치마를 입음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마냥 웃김 ㅋㅋㅋㅋㅋ 야또도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었던것 같음 ㅎㅎ
... 아니라구요? 에잇 빵야빵야
그렇게 나름 신경을 쓰고..
서로의 집 근처 지하철역 앞에서 만나기로해서! 지하철역으로 향함 ㅎㅎ
약속 시간보다 5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멀리서 야또보다 먼저 와있는 꽃다운 그자가 보였음!
이 남자 어쩜 약속시간도 잘지킴
그래요 이건 콩깍지. 인정ㅋㅋㅋㅋㅋ
멀리서부터 눈에 확! 들어오던 라떼선배의 등뒤에서.... 후광이 아주 ㅜㅜ
는 무슨 ㅋㅋㅋㅋㅋ 후광까지는.. 아니고 훈to the훈한 내음이 났음 ㅎㅎ
그 날 옷이 뭐였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단정한 와이셔츠에 패턴들어간 가디건에 면바지 였던것 같음 ㅎㅎ (안자세하긴 무슨!!! ㅋㅋㅋㅋ)
Oh oh oh 말그대로 훈남친패션 ㅋ
야또는 머리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단정한걸 좋아함 ㅎㅎ 깔끔해보이니까 ㅎㅎ
그런데 심각한게... 어쩜 옷도 저리 잘입음? 제 정신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요리보고 조리보고 멀리서 봐도 이쁜 선배에게 다가가는데
선배가 깜!짝! 놀라면서 환하게 웃는게 아님?
흐흐흐... 나의 미모에 반한게 틀림없군!!
잠시 헛된 망상을 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는 기대는 접어두고... ㅋㅋㅋㅋㅋ ㅠㅠ
선배에게 다가감 ㅎㅎ
" 오~ 선배 왜이렇게 일찍 나왔어? 아직 약속시간 5분정도 남았는데 ㅎㅎ "
" ㅎㅎ 그냥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 "
아니 이 선배가 ㅋㅋㅋㅋㅋ
일찍 보고싶었다고 하면 어디가 덧남?!
삐뚤어질테다아아아!!
" 아.. 그래? ㅎㅎ 그랬구나..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렇게 이쁘게 하고 왔어! 맨날 교복만 입었잖아 ㅋㅋ "
" 오늘 우리 첫데이트 하는 날이잖아~ 나보단 니가 더 신경쓴거 같은데? "
ㅋㅋㅋㅋ ㅠㅠ 그자도 느꼈나봄...
야또는 그날따라.. 그랬답니다 허허
그래도 그렇게 콕집어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음?! 으앙
" 이쁘다 ㅎㅎ 오늘 니가 제일 이뻐 "
이런 나쁜 머슴아 같으니라구 ㅋㅋㅋㅋ 야또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ㅋㅋㅋㅋㅋ
야또도 여자인가봄... 이쁘다는 말에 금방 풀리는거 보면 ㅎㅎ
그렇게 꽁냥꽁냥 한산했던 지하철에서 북적대는 지하철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갑자기 라떼선배가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게 아님?
" 선배 왜 그래?? 어디 가야돼?? "
" 아니 그게 아니라... 아 진짜... 이 멍충아 쫌!!! "
뭐지...?? 내가 뭘했다고 갑자기 저래 ㅜㅜ 이상한 솨뢈...
그렇게 의아해 하는데 갑자기 입고 있던 가디건을 벗는게 아님?
그 가디건 이쁜데.. 왜 벗어 ㅠ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야또에게 오더니 가디건을 허리에 묶어주는게 아니겠음?
" 다 니 다리만 쳐다보는거 같아서 안되겠다 이런 치마는 나랑 있을때만 입어! 알겠지? "
저런 이쁜말을.. ㅠㅠ
하지만 그대의 착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 쳐다본것 같은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선배가 가디건 허리에 묶어줄때 숨을 제대로 못쉰건 안비밀!! ㅋㅋㅋ
그렇게 지하철에서까지 설렌 마음을 어서 추스르고 ㅋㅋㅋㅋ
영화를 예매하러감 ㅎㅎ
예매하려는데 매표소 앞에 종이 한장이 붙어있는게 아님?
XX시 XX분 '점쟁이들' 상연이 끝난 후 무대인사가 있습니다
어머어머 이건 봐야해!!! ㅋㅋㅋㅋ
점쟁이들은 무려 이제훈, 김수로, 강예원, 김윤혜, 곽도원 등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였음 ㅎㅎ
그 중 너무 좋아하는 이제훈씨를 볼 생각에 신이 난 야또를 살짝 흘겨본 라떼선배는 그 날도 귀여움을 아낌없이 선사함 ㅋㅋㅋㅋㅋㅋ
" 너 자꾸 웃으면 이거 취소한다? 오늘 우리 데이트거든? 이제훈과의 데이트가 아니라 ㅡㅡ "
ㅋㅋㅋㅋ 어머 귀여워... 지금 질투하는거임?
ㅠㅠ 너무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
하지만 금방이라도 표를 취소할 것 같은 선배의 표정에 급정색을 해버린 야또였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투닥투닥 꽁냥꽁냥 표를 예매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밥을 먹기로 함!
일본 음식을 파는 곳이었음 ㅎㅎ 이제 무슨 타임? 맛있는 밥 타임~
그렇게 맛있게 먹고 있는데 선배가 숟가락을 내밈 ㅎㅎ
" 아~ 해봐! "
" 응?;;; 아아니야 그냥 내가 먹을게 누가 보면 어쩌려구 선배 ㅎㅎㅎㅎ 창피하게 "
" 내가 창피해? "
" 아아니 그게 아니라 ㅠㅠ "
" 그럼 빨리 먹어~~ 아아 팔 아파 야또 때문에 오빠 팔 떨어지겠네 ㅠㅠ "
은근히... 애같은 구석이 있는 선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민망민망했지만 한입 먹었음 ㅎㅎ 냠냠 맛있쩡
그렇게 식사를 끝내고 야또는 마끼야또를 라떼선배는 카페라떼를 들고 ㅎㅎ 영화를 보러 들어감!
그런데... 이거 뭔데 무서움? ㅋㅋㅋㅋ ㅠㅠ
생각보다 자주 그리고 갑자기 등장하는 귀신의 모습에 야또는 정신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야또는 이제까지 공포영화를 단 한번도 영화관에서 본 적이 없음... 공포영화 예고만 봐도 그 날 잠은 다잤기 때문에 ㅠㅠ
나도 모르게 선배의 옷자락를 계속 잡았나봄... ㅠㅠ 꼼지락 꼼지락...
그렇게 귀신님의 등장이 지나가고... 어느 새 야또의 손에 쥐어진 선배의 옷자락을 놔야 하는데... 타이밍을 못잡겠는거임 으앙
결국 모든 사람들이 웃는 포인트가 오면 놓자! 라는 생각과 함께 타이밍을 기다림 ㅋㅋㅋㅋㅋㅋ
오오 드디어 선배와 주변 사람들이 빵 터진 타이밍이 옴 ㅎㅎ 아주 자연스레... 선배의 옷자락을 놓는데 성공함 유후
그런데....
야또가 옷자락을 놓는 그 순간 선배가 팔걸이를 넘어와 손을 잡음...
또다시 야또의 심장은 말을 듣지 않기 시작함...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이제까지 잡아본 손중에.. 가장 따뜻했음...
놀라서 살짝 선배를 쳐다봤지만 선배는 영화에 집중하고 있을 뿐이었음...
이런 선수

곧 영화가 끝이나고... 설레는 그 감정을 추스리기도 전에 '점쟁이들'의 무대인사가 시작됨 ㅎㅎ
그런데 ㅠㅠ 이런 청.천.벽.력!!!
해와촬영과 개인 사정으로 이제훈씨와 김수로씨가 참석을 하지 못했다는 거임...
대체 야또는 이 영화를 왜 보았는가? 200글자 내외로 서술하시오... ㅋㅋㅋ ( 그래도 영화는 참 재밌었음 ㅎㅎ )
ㅠㅠ 꼬시다는 표정으로 야또를 바라보는 라떼선배가 참 미웠음 물론 손은 잡은채로 ㅋㅋㅋㅋㅋㅋ
영화 상연후의 무대인사여서 그런지 풀리지 않은 영화속의 의문점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음 ㅎㅎ
질문을 하면 주인공들의 싸인이 들어간 노트를 줬는데... 야또는 매우 매우 매우 받고 싶었지만 ㅠㅠ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질문을 할 자신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듣고만 있는데... 진행자가 야또 바로 옆의 사람을 지목하는게 아니겠음?
그랬음 ㅋㅋㅋㅋㅋㅋ
라떼선배가 질문하겠다고 무려 손을 든거임!!! ㅋㅋㅋㅋㅋㅋ 대박사건
" 영화 마지막에 등장한... 어쩌고 저쩌고 솰라솰라.. "
이렇게 당당히 질문을 하고 그 노트를 받음... 야또의 눈은 어디에? 그 노트에 ㅋㅋㅋㅋㅋㅋㅋ
노트도 노트지만... 그런자리에서 당당하게 질문을 한 선배가 참 대단해보였음...
여전히 야또는 선배의 이런 모습을 존경함!
그 이후로 야또의 이상형은 " 존경 할 수 있는 사람 "이 되었음!
사소한거라도 존경할 수 있는 모습을 가진 사람이 야또에게는 최고임 ㅎㅎ
그렇게 무대인사가 끝나고 ㅎㅎ 그들과 사진도 찍고!! 밖으로 나옴 ㅎㅎ
그런데 선배가 길을가다 멈춘거임!
???
뭐지 싶어서 선배에게 다가가 물음!
" 선배~ 왜 가다가 갑자기 멈춰?? "
" 야또 너... 좀 서운하다? "
................?
선배는 갑자기 야또에게 왜 서운하다고 한걸까요?
아시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나이스 타이밍? ㅋㅋㅋㅋ
여기서 끊는다고 야또 미워하기 있기 없기?!!! ㅎㅎ
그럼! 오늘도 그대들의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길 바라면서...
야또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그대들의 추천과 댓글은 야또에게 큰 힘이 됨을 밝히면서...
내 이쁜이들 오늘도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