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남자입니다 한살연상 여자에게 고백한후 차이고 연락중인데요 오늘 만나기로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너무 안좋다며 다른날에 만나잡니다(날씨가 진짜 많이 안좋았음) 그래도 계속 나오라고 했는데 진짜 딴날보자고해서 제가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만나기 부담스러워서그래? 그랬더니 그냥 날씨 안좋아서 그런건데 니가 자꾸 나오라고 막 그러면 내가 부담스러워 지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지금 우리 둘다 기분상해서 만나도 별로일꺼같아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있다가 전화를 했는데 제가 내가 너 만날라고 준비도하고 줄꺼고 있고 그랬는데 니가 자꾸 미루고 피하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서운했다고 했더니 미안해 몰랐어 라고 해서 제가 그리고 미안해 넌 당연히 모르는건데 단순히 날씨때문에 그런건데 내가 과민반응 한거같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길래 그럼 그 줄껀 내일 너랑 같이 수업듣는 친구 통해 준다니까 뭘 전해서줘 직접주지 내가 내일 어디가는길에 너한테 들를게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래도 대화로 풀어서 다행이다라고 한후 이왕 마음에 있던말 꺼낸거 다시 전화해서 하나만 물어보자 나 싫어하진 않지? 라고 물어보니 ㅋㅋㅋㅋㅋ아 진짜 안싫어한다니까 자꾸 이러면 진짜 싫어한다 ㅋㅋ 하며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전 알았어 그거면 됐어ㅋㅋ 라고하고 끊었고요 분명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걸 모를수가 없는 상황인데 이런반응이면 들이대 보는게 맞는건가요? 도와주세요
이거 희망있나요?
차이고 연락중인데요
오늘 만나기로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너무 안좋다며
다른날에 만나잡니다(날씨가 진짜 많이 안좋았음)
그래도 계속 나오라고 했는데 진짜 딴날보자고해서
제가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만나기 부담스러워서그래?
그랬더니
그냥 날씨 안좋아서 그런건데 니가 자꾸
나오라고 막 그러면 내가 부담스러워 지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지금 우리 둘다 기분상해서 만나도 별로일꺼같아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있다가
전화를 했는데
제가 내가 너 만날라고 준비도하고 줄꺼고 있고 그랬는데 니가 자꾸 미루고 피하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서운했다고 했더니
미안해 몰랐어 라고 해서 제가
그리고 미안해 넌 당연히 모르는건데 단순히 날씨때문에 그런건데 내가 과민반응 한거같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길래
그럼 그 줄껀 내일 너랑 같이 수업듣는 친구 통해 준다니까
뭘 전해서줘 직접주지 내가 내일 어디가는길에 너한테 들를게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래도 대화로 풀어서 다행이다라고 한후
이왕 마음에 있던말 꺼낸거 다시 전화해서
하나만 물어보자 나 싫어하진 않지?
라고 물어보니
ㅋㅋㅋㅋㅋ아 진짜 안싫어한다니까
자꾸 이러면 진짜 싫어한다 ㅋㅋ 하며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전 알았어 그거면 됐어ㅋㅋ 라고하고 끊었고요
분명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걸 모를수가 없는
상황인데 이런반응이면
들이대 보는게 맞는건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