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 애기엄마입니다 지금 우리딸은14개월을향해 달려가고있어요 이웃동생도 자기딸이있는데 밖에만나가면 내딸을 지딸인냥 행동해요 자기딸은 걍 내팽겨치고 내딸을 안고있음ㅡㅡ 난 우리애기 이름부르며 이리오라하면 저한테오려고 팔뻗는데 이모가더좋아??하며 안고 저멀리가버림ㅡㅡ 지딸은 멍때리고있음 그럼 내가 지 딸챙겨서 댕김ㅡㅡ 한번은 밥을먹으러갔는데 우리딸을 지옆에앉힘 나한테오려는 애를 굳이 지 무릎에 앉히며 이모랑 먹자며 ㅡㅡ 식당 아주머니 반찬들고 오셔서 울애기보며 애기가 너무이쁘다며 아빠닮았냐고 물으니 자기 애인양 아빠닮았다며 하하호호 어이가없어서 내가 우리애기 이름부르며 엄마한테 오라니 아주머니 당황하시며 이집애기였냐고;;; 이제 곧 둘째 출산하러가야하는데 나보고 자기집에 우리애기 두고 출산하러가라해서 데리고가야지 무슨소리하냐니까 자기가 더 잘볼수있다며 둘째놓고 정신없는데 어떻게 애 챙기냐며ㅡㅡ 어른들 오시고하니 상관없다니 과연그렇게될까? 이지랄 3일이면되니 자기집에 꼭 맡기라며ㅡㅡ 그말듣던 우리신랑 어이없어 나도있으니 괜찮다 신경써줘고맙다그러니 오빠 애도 잘 못보시잖아요 제가봐드릴께요 울 신랑화나서 왜자꾸 그러냐며 그러지마라니 기분나빴는지 그냥 자기집 가버립디다ㅡㅡ 점점 저러니 같이다니기싫어서 연락도 잘안하고 하는데 우리집까지 찾아와선 밖에 바람씌러가자하고 애기 열나서 못나간다니 나보고 애를어떻게보는거냐며 어떻게봤길래 애가아프냐고 지랄함 참다참다화나서 너네애나잘보라고 너네애기 바닥에 주저앉아있다고 그러고 문닫았네요 어찌 지새끼보다 남의애가 더 이쁠수있는지ㅡㅡ 황당하네요8
내딸을 지딸인냥 행동하는 이웃동생
지금 우리딸은14개월을향해 달려가고있어요
이웃동생도 자기딸이있는데 밖에만나가면 내딸을 지딸인냥 행동해요
자기딸은 걍 내팽겨치고 내딸을 안고있음ㅡㅡ
난 우리애기 이름부르며 이리오라하면 저한테오려고 팔뻗는데 이모가더좋아??하며 안고 저멀리가버림ㅡㅡ
지딸은 멍때리고있음
그럼 내가 지 딸챙겨서 댕김ㅡㅡ
한번은 밥을먹으러갔는데 우리딸을 지옆에앉힘
나한테오려는 애를 굳이 지 무릎에 앉히며 이모랑 먹자며 ㅡㅡ
식당 아주머니 반찬들고 오셔서 울애기보며
애기가 너무이쁘다며 아빠닮았냐고 물으니
자기 애인양 아빠닮았다며 하하호호
어이가없어서 내가 우리애기 이름부르며 엄마한테 오라니
아주머니 당황하시며 이집애기였냐고;;;
이제 곧 둘째 출산하러가야하는데 나보고 자기집에 우리애기 두고 출산하러가라해서
데리고가야지 무슨소리하냐니까 자기가 더 잘볼수있다며 둘째놓고 정신없는데 어떻게 애 챙기냐며ㅡㅡ
어른들 오시고하니 상관없다니 과연그렇게될까? 이지랄
3일이면되니 자기집에 꼭 맡기라며ㅡㅡ
그말듣던 우리신랑 어이없어 나도있으니 괜찮다 신경써줘고맙다그러니
오빠 애도 잘 못보시잖아요 제가봐드릴께요
울 신랑화나서 왜자꾸 그러냐며 그러지마라니 기분나빴는지 그냥 자기집 가버립디다ㅡㅡ
점점 저러니 같이다니기싫어서 연락도 잘안하고 하는데
우리집까지 찾아와선 밖에 바람씌러가자하고
애기 열나서 못나간다니 나보고 애를어떻게보는거냐며
어떻게봤길래 애가아프냐고 지랄함
참다참다화나서 너네애나잘보라고 너네애기 바닥에 주저앉아있다고 그러고 문닫았네요
어찌 지새끼보다 남의애가 더 이쁠수있는지ㅡㅡ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