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싶어. 용기가 안나서 연락 못하겠다 후 널 볼 수 있는건 졸업식뿐인가 졸업식끝나면 영영못볼까바 두렵다 잊어보려고 눈도 안마주치고 말도안걸고 차갑게 대해볼려고해도 널보면 도루묵이 되더라 수업시간에 니생각만나고 니쪽으로 시선가게 되고 그러다가 눈 마주치면 피하고 그냥 친구일뿐이다 생각해도 니앞에만스면 말수도 적어지고 ..너는 날 어떻게 생각했었는지만 알면 놓아 줄수 있을거같은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