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일전 여자친구와 동거하다... 헤어진 남자입니다 . 여자친구와 처음사귈때부터 예사롭지않게 사겼어요제가 성격이 너무 촐싹맞고 활발해서 여자친구가 저같은남자 처음만난다고 그러더군요 ㅎㅎ. . 그렇게 100일200일 이때까지 많은일들이있었지만 다 참고 견뎌내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두요 그런데 현제 290일 1달에서2달전부터 여자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느낌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런데 눈치도없는 저는 그것도 신경쓰지않고 놀리고 평소대로 막대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참 바보같죠) 그렇게 몇일이지나고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이별통보 말기암선고받은듯이 머리를 쿵치더군요 울며빌며 잡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마음이 없더라구요본인도 마음이없다고 이제 힘들다고 .... 그래도 어떻게서든 지켜주고싶은마음에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이며 담배값 아끼던 바이크까지 2대 팔아가며 월급이며 돈이 총 800만원정도 200일동안 나갔습니다..그렇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사랑해서 하는 사랑이니까요. 그렇게 몇일이지났을까... 이런저런일이 있었죠..또 이별통보를했습니다... 진짜 힘들다고 도저히안되겠다고...저는 너무 마음아팠고... 내가뭘잘못했나 그런생각 여러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습니다.그러고 진짜 마지막으로 기회달라며... 마지막에도 안되면 진짜 그만둔다고 하며마지막 기회를 얻어냈습니다. 이제 장난도줄이고 말수도 줄이고 말한마디한마디를 조심스럽게 했고 신경도 매우썼습니다.부산을 놀러가기도했었구요.. 그런데 마지막기회를 준지2주만에 또다시 일하는도중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페이스북에 남자애가 친추가됬는데... 언제친추했어??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말이죠여자친구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더라구요.. 저도 참았어야했는데 너무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한마디했습니다.. "말을 왜그런식으로하냐 ... 너무 예민하게받아들이는거아니야?"그러자 여자친구가"내가 니한태 마음도없는데 빈껍대기만있어서 뭐하겠냐며 난 사귀는거같지도않다"악담을 하더군요... 카톡으루요 저는 충격을받았고 일하는도중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여자친구가 일하는곳으로 12시가넘어버스가끊겨 텍시를타고 15000원을 내고 갔습니다. 그런데...가자마자 "왜왔는데?... 니랑할예기없다 가라"....이러길레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한소리하려다가 왔는데 이런식으로나오니 사태파악이 되더군요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그냥가라더군요.. 그러다가 진짜 나한태왜이러냐고...내가왜그렇게싫냐고 내가그렇게잘못했냐고 물어보니닌 내한태 잘해주고 돈도많이쓰고 내가 미안하면 미안했지 니가 사과할필요는 없다더군요그러고 말다툼도중 너무화가나... 진짜 이럴거면 기회를왜준거냐고...길게길게지켜봐준다고 했잖아... 그런데왜이러냐고...이러니..여자친구가 "난 이때까지 니한태기회줄때마다 니눈치보면서 살았다.. 니앞에서 한행동 다 가식이었고 니 싫다 니가 내옆에있는거 자체만으로도 짜증나고 불편하다 난이제자유롭고싶다.." 이러더군요... 그때 그말을듣고 말이안나왔습니다... 그러고 제가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하자고 금요일날 마지막으로 데이트한번만하자고...부탁하고 애원했습니다. 알겠다더군요... 고마운마음에 같이 집에가서 커피한잔하고 같이 누워 잤습니다... 물론 불편하게요그래도 너무 고마웠습니다..같이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그렇게 몇일이지나 바로 어제일입니다.너무 힘들고 지쳐 친구와 술을한잔하로 갔습니다. 너무 힘든나머지 술을계속마시다보니 결국 8병정도를 마셨습니다...(글쓴이 술못마심)그러다 친구부축을받으며 가는데 정신이없어서 집에 돌아가다 텍시에 치여 다리를다쳤습니다. 저는 1년전 바이크뒤에타다 상대방에 신호위반에 피해를본 사람입니다.그사고로 앞에 운전을하시던 한살많으신 존경하는선배를 잃고사고가난후 일어나지못했고 4달동안 병원 병실침대에만 하루종일 누워있어야했습니다..물론 장례식장에는 가지도못했구요...다리에 힘 전혀 들어가지도안았구요...다리뼈(대퇴부,두개골,갈비뼈,손목,발목)뼈가 다부숴 졌더군요. 정말살기싫었습니다... 무튼 이야기가 엉뚱하게빠졌네요.. 텍시사고후 다리쪽을다쳐 뼈에금이갔고 다리에 밖혀있던 철심마져 금이갔습니다. 그대로 구급차에 몸을맡겼고 잠시기절한저는 일어나 정신을차려보니 여자친구에게 문자와 카톡 전화가 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얼른연락해주고 의사와 상담을했습니다. 수술을해야한다더군요... 나중에 작은사고라도 뼈가부서진다고..(완전히)무릅도 굽혀지지 안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고집을 부리며 수술은 나중에할거라고 1월달말쯤에온다고그때연락달라고 그렇게하고 목발을짚고 병원밖을나왔습니다. 그런데 목발을집고텍시를탄후 택시에서 내리고나니 다리다친걸 생각도안하고 목발을 두고내렸습니다...저는 당황했죠..ㅋㅋ... 그러고 왼쪽발로 껑충껑충뛰며 계단을올라가 집에도착한후 여자친구를기다렸습니다... 걱정되는 눈빛으로 보며 오더군요...괜찮냐고..그러고난후 잠이들었고 자고일어나 사장님꼐 일을못가겠다고...어제있었던일을 모두 설명해드렸습니다... 사장님은 화를내셨고.. 일을 그만두게됬습니다..그러고 집에서 여자친구가 저녁7시에 일을가게됬습니다.(아침7시까지 12시간)저는 그동안 친구를불러 이야기도해보고 고민상담식으로...친구 부축받아 너무힘들어 술도마시로가고...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와서 삼겹살이너무먹구싶다... 쌈장에 쌈에 마늘에..ㅋㅋ그때 생각이들더군요.. 아!!이걸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려볼까...?그러고난후 저는 친구를 보내고 혼자 목발을집고 마트에가서 고기와 쌈장 상추 마늘 김치식빵 계란 우유를 샀습니다.(계란 우유 식빵은 사고나기전날 여자친구가 프렌치 토스트를 먹고싶다해서..) 모든준비를마친뒤 집에왔습니다..집에오니 너무어지러워 아픈다리 이끌고 혼자 빨래해서 널고 설거지며 옷장정리며 쓰래기다 분리수거해버리고 모두 정리를했습니다. 깔끔하게...그러고 이제 여자친구에게 아파서 잠이안온다며 조금 놀렸죠..ㅎㅎ;; 헤어진상태인데..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계를보니 6시50분이더군요 이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프렌치 토스트를 만드려고 준비하는도중에도 이놈에 다리는마음같이 안따라주더군요... 그렇게 7시20분까지 행복하고 기쁜마음으로 여자친구를 기다리며맛있게 굽고 설겆이까지하며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버스를타고오려면 30분정도 걸리기에7시30분에 맞춰 음식을 준비했죠 ㅎㅎ... 준비를 마친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어디냐고 ㅎㅎ그런데..... 친구를만나 이야기하고있다더군요...고깃집에서.. 아직 스도안타고..옆에서 갑자기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물어보니 자기친구에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와 여자2남자2 이렇게 고기집에서 고기를먹고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눈물이 멈추질안아 통화를 끝낸후메모지에 .... "난 진짜 아파도 니 삼겹살먹고싶다해서 재료까지사고 프렌치토스트도 준비해놓고 기다렸는데...고기집에서 고기먹고있네...남자랑... 나한태 마음이아무리없다해도 그건 인간대인간으로 예의가 아니다 정말 잘지내라... 옷은 다리아파서 다못들고가겠다... 다음에가지로 오던지할게..."이러고 집을나와 피시방에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저 정말 한심한놈입니다...여자가 싫다는데 놓아주지도 못할망정 계속 짜증만나게하구요...ㅎㅎ여자친구를 포기하는게 맞는선택이겠죠?.... 글읽어주시느라 수고들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추천 한번 눌러주십쇼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즐겨보는편이라 제마음을 이런식으로라도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사랑해...아직 못잊는나...
안녕하세요. 3일전 여자친구와 동거하다... 헤어진 남자입니다
. 여자친구와 처음사귈때부터 예사롭지않게 사겼어요제가 성격이 너무 촐싹맞고 활발해서
여자친구가 저같은남자 처음만난다고 그러더군요 ㅎㅎ.
. 그렇게 100일200일 이때까지 많은일들이있었지만 다 참고 견뎌내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두요 그런데 현제 290일 1달에서2달전부터 여자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느낌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런데 눈치도없는 저는 그것도 신경쓰지않고 놀리고 평소대로 막대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참 바보같죠) 그렇게 몇일이지나고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이별통보 말기암선고받은듯이 머리를 쿵치더군요 울며빌며 잡았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마음이 없더라구요본인도 마음이없다고 이제 힘들다고 .... 그래도 어떻게서든 지켜주고싶은마음에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이며 담배값 아끼던 바이크까지 2대 팔아가며 월급이며 돈이 총 800만원정도 200일동안 나갔습니다..그렇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사랑해서 하는 사랑이니까요. 그렇게 몇일이지났을까... 이런저런일이 있었죠..또 이별통보를했습니다... 진짜 힘들다고 도저히안되겠다고...저는 너무 마음아팠고... 내가뭘잘못했나 그런생각 여러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습니다.그러고 진짜 마지막으로 기회달라며... 마지막에도 안되면 진짜 그만둔다고 하며마지막 기회를 얻어냈습니다. 이제 장난도줄이고 말수도 줄이고 말한마디한마디를 조심스럽게 했고 신경도 매우썼습니다.부산을 놀러가기도했었구요.. 그런데 마지막기회를 준지2주만에 또다시 일하는도중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페이스북에 남자애가 친추가됬는데... 언제친추했어??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말이죠여자친구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더라구요.. 저도 참았어야했는데 너무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한마디했습니다.. "말을 왜그런식으로하냐 ... 너무 예민하게받아들이는거아니야?"그러자 여자친구가"내가 니한태 마음도없는데 빈껍대기만있어서 뭐하겠냐며 난 사귀는거같지도않다"악담을 하더군요... 카톡으루요 저는 충격을받았고 일하는도중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여자친구가 일하는곳으로 12시가넘어버스가끊겨 텍시를타고 15000원을 내고 갔습니다. 그런데...가자마자 "왜왔는데?... 니랑할예기없다 가라"....이러길레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한소리하려다가 왔는데 이런식으로나오니 사태파악이 되더군요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그냥가라더군요.. 그러다가 진짜 나한태왜이러냐고...내가왜그렇게싫냐고 내가그렇게잘못했냐고 물어보니닌 내한태 잘해주고 돈도많이쓰고 내가 미안하면 미안했지 니가 사과할필요는 없다더군요그러고 말다툼도중 너무화가나... 진짜 이럴거면 기회를왜준거냐고...길게길게지켜봐준다고 했잖아... 그런데왜이러냐고...이러니..여자친구가 "난 이때까지 니한태기회줄때마다 니눈치보면서 살았다.. 니앞에서 한행동 다 가식이었고 니 싫다 니가 내옆에있는거 자체만으로도 짜증나고 불편하다 난이제자유롭고싶다.." 이러더군요... 그때 그말을듣고 말이안나왔습니다... 그러고 제가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하자고 금요일날 마지막으로 데이트한번만하자고...부탁하고 애원했습니다. 알겠다더군요... 고마운마음에 같이 집에가서 커피한잔하고 같이 누워 잤습니다... 물론 불편하게요그래도 너무 고마웠습니다..같이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그렇게 몇일이지나 바로 어제일입니다.너무 힘들고 지쳐 친구와 술을한잔하로 갔습니다. 너무 힘든나머지 술을계속마시다보니 결국 8병정도를 마셨습니다...(글쓴이 술못마심)그러다 친구부축을받으며 가는데 정신이없어서 집에 돌아가다 텍시에 치여 다리를다쳤습니다. 저는 1년전 바이크뒤에타다 상대방에 신호위반에 피해를본 사람입니다.그사고로 앞에 운전을하시던 한살많으신 존경하는선배를 잃고사고가난후 일어나지못했고 4달동안 병원 병실침대에만 하루종일 누워있어야했습니다..물론 장례식장에는 가지도못했구요...다리에 힘 전혀 들어가지도안았구요...다리뼈(대퇴부,두개골,갈비뼈,손목,발목)뼈가 다부숴 졌더군요. 정말살기싫었습니다... 무튼 이야기가 엉뚱하게빠졌네요.. 텍시사고후 다리쪽을다쳐 뼈에금이갔고 다리에 밖혀있던 철심마져 금이갔습니다. 그대로 구급차에 몸을맡겼고 잠시기절한저는 일어나 정신을차려보니 여자친구에게 문자와 카톡 전화가 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얼른연락해주고 의사와 상담을했습니다. 수술을해야한다더군요... 나중에 작은사고라도 뼈가부서진다고..(완전히)무릅도 굽혀지지 안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고집을 부리며 수술은 나중에할거라고 1월달말쯤에온다고그때연락달라고 그렇게하고 목발을짚고 병원밖을나왔습니다. 그런데 목발을집고텍시를탄후 택시에서 내리고나니 다리다친걸 생각도안하고 목발을 두고내렸습니다...저는 당황했죠..ㅋㅋ... 그러고 왼쪽발로 껑충껑충뛰며 계단을올라가 집에도착한후 여자친구를기다렸습니다... 걱정되는 눈빛으로 보며 오더군요...괜찮냐고..그러고난후 잠이들었고 자고일어나 사장님꼐 일을못가겠다고...어제있었던일을 모두 설명해드렸습니다... 사장님은 화를내셨고.. 일을 그만두게됬습니다..그러고 집에서 여자친구가 저녁7시에 일을가게됬습니다.(아침7시까지 12시간)저는 그동안 친구를불러 이야기도해보고 고민상담식으로...친구 부축받아 너무힘들어 술도마시로가고...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와서 삼겹살이너무먹구싶다... 쌈장에 쌈에 마늘에..ㅋㅋ그때 생각이들더군요.. 아!!이걸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려볼까...?그러고난후 저는 친구를 보내고 혼자 목발을집고 마트에가서 고기와 쌈장 상추 마늘 김치식빵 계란 우유를 샀습니다.(계란 우유 식빵은 사고나기전날 여자친구가 프렌치 토스트를 먹고싶다해서..) 모든준비를마친뒤 집에왔습니다..집에오니 너무어지러워 아픈다리 이끌고 혼자 빨래해서 널고 설거지며 옷장정리며 쓰래기다 분리수거해버리고 모두 정리를했습니다. 깔끔하게...그러고 이제 여자친구에게 아파서 잠이안온다며 조금 놀렸죠..ㅎㅎ;; 헤어진상태인데..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계를보니 6시50분이더군요 이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프렌치 토스트를 만드려고 준비하는도중에도 이놈에 다리는마음같이 안따라주더군요... 그렇게 7시20분까지 행복하고 기쁜마음으로 여자친구를 기다리며맛있게 굽고 설겆이까지하며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버스를타고오려면 30분정도 걸리기에7시30분에 맞춰 음식을 준비했죠 ㅎㅎ... 준비를 마친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어디냐고 ㅎㅎ그런데..... 친구를만나 이야기하고있다더군요...고깃집에서.. 아직 스도안타고..옆에서 갑자기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물어보니 자기친구에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와 여자2남자2 이렇게 고기집에서 고기를먹고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눈물이 멈추질안아 통화를 끝낸후메모지에 .... "난 진짜 아파도 니 삼겹살먹고싶다해서 재료까지사고 프렌치토스트도 준비해놓고 기다렸는데...고기집에서 고기먹고있네...남자랑... 나한태 마음이아무리없다해도 그건 인간대인간으로 예의가 아니다 정말 잘지내라... 옷은 다리아파서 다못들고가겠다... 다음에가지로 오던지할게..."이러고 집을나와 피시방에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저 정말 한심한놈입니다...여자가 싫다는데 놓아주지도 못할망정 계속 짜증만나게하구요...ㅎㅎ여자친구를 포기하는게 맞는선택이겠죠?.... 글읽어주시느라 수고들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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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즐겨보는편이라 제마음을 이런식으로라도 알아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