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요즘 정말 날씨가 한국도, 빅토리아도 추워졌더라구요ㅠㅠ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구요! 친구들이 맛있다고 극찬(?)한 브런치 가게인데요. 바로 브런치 레스토랑 Shine입니다. Johnson & Blanshard에 위치하고 있어요. 팀홀튼 다운타운점 건너편 쯤에 있다고 하면 이해가 더 쉬우시려나요~! Shine은 에그베네딕트와 오믈렛으로 정말 유명하다고 해요. 가게 내부 모습이에요. 가게가 작지도, 크지도 않아요. 그치만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줄을 서서 먹기도 한다는 사실! 테이블 한켠에는 여러종류의 잼, 피넛버터와 메이플시럽, 크림과 슈가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집에 가져가서 하나씩 먹어보고 싶었어요....! 블랙커피를 주문했더니 요런 컵에 계속 리필해주더라구요. 친구들은 에그베네딕트(Half size)를 시켰어요! 사진을 너무 막 찍어서 잉?저게뭐야? 이런생각 하실듯... (BC관광청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이렇게 맥모닝빵 같은 빵을 밑에 깔고 과일, 소세지 등 원하는 재료를 올린다음, 가장 중요한 부드러운 달걀을 올리고 치즈로 마무리하면 에그베네딕트입니다! 이게 말로 설명할 수 없이 부드러운 맛이였어요! 사이드 디쉬는 해쉬브라운, 과일 등 직접 고르실 수 있구요. 그리고 오믈렛입니다! 위에 빵이 뭐 저리 산더미처럼 나왔는지..... 그치만 저 빵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오믈렛 안에는 햄, 토마토, 치킨을 선택해서 넣었어요! 속에 들어갈 재료 역시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또 다른 오믈렛 사진이에요. 이렇게 보니 더 먹음직스럽나요^^? 가격은 메뉴 하나 당 $12-13 생각하시면 될 거 같구요. 제가 마신 블랙커피는 $2.5 정도 였어요. 이젠 $13정도는 비싸다고 느껴지지도 않을 만큼 빅토리아에 적응해버렸나봐요ㅠㅠ 어쨌든, 너무 맛있어서 귀국 전에 적어도 한 번 더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다운타운에서도 가깝고 정말 맛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Shine. 친구들과 함께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김민정/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LIFE]캐나다- 브런치 레스토랑 Shine
[REAL?!! 유학LIFE]
요즘 정말 날씨가 한국도, 빅토리아도 추워졌더라구요ㅠㅠ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구요!
친구들이 맛있다고 극찬(?)한 브런치 가게인데요.
바로 브런치 레스토랑 Shine입니다.
Johnson & Blanshard에 위치하고 있어요.
팀홀튼 다운타운점 건너편 쯤에 있다고 하면 이해가 더 쉬우시려나요~!
Shine은 에그베네딕트와 오믈렛으로 정말 유명하다고 해요.
가게 내부 모습이에요. 가게가 작지도, 크지도 않아요.
그치만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줄을 서서 먹기도 한다는 사실!
테이블 한켠에는 여러종류의 잼, 피넛버터와 메이플시럽, 크림과 슈가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집에 가져가서 하나씩 먹어보고 싶었어요....!
블랙커피를 주문했더니 요런 컵에 계속 리필해주더라구요.
친구들은 에그베네딕트(Half size)를 시켰어요!
사진을 너무 막 찍어서 잉?저게뭐야? 이런생각 하실듯...
(BC관광청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이렇게 맥모닝빵 같은 빵을 밑에 깔고 과일, 소세지 등 원하는 재료를 올린다음,
가장 중요한 부드러운 달걀을 올리고 치즈로 마무리하면 에그베네딕트입니다!
이게 말로 설명할 수 없이 부드러운 맛이였어요!
사이드 디쉬는 해쉬브라운, 과일 등 직접 고르실 수 있구요.
그리고 오믈렛입니다!
위에 빵이 뭐 저리 산더미처럼 나왔는지..... 그치만 저 빵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오믈렛 안에는 햄, 토마토, 치킨을 선택해서 넣었어요!
속에 들어갈 재료 역시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또 다른 오믈렛 사진이에요.
이렇게 보니 더 먹음직스럽나요^^?
가격은 메뉴 하나 당 $12-13 생각하시면 될 거 같구요.
제가 마신 블랙커피는 $2.5 정도 였어요.
이젠 $13정도는 비싸다고 느껴지지도 않을 만큼 빅토리아에 적응해버렸나봐요ㅠㅠ
어쨌든, 너무 맛있어서 귀국 전에 적어도 한 번 더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다운타운에서도 가깝고 정말 맛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Shine.
친구들과 함께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