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뒷자리 1,3으로 시작하면 뒤로가라 ------------------------------------------- 여성님들~ >.< 처음 글올리는데요~ 22살(곧 23살)이고 키 176,55(오타아님) 생각해보니까 옷도 55입네요.남자가 여자옷입는거 처음봄??... 기타 스펙은 좋은 편이에요. 자세히 말하기는 싫고요. 군대갔다온 진짜사나이입니다. 아 얼굴이 중요하죠? 누가봐도 이청용 닮았다고 하네요. ㅇㄴ;; 고딩때 이청용선수 나오기시작해서 ㅠㅠ 그때부터 놀림대상수상 저는 모태솔로입니다. 남중,남고,군대 테크트리 장난치고 재밌는성격인데 몇년동안 여자사람 친구가 없어서 말도 못하고 해서 그런가 여자앞에서는 자연스럽게 굳고 조용해지네요. 경험도 없다보니 용기내서 고백해서 썸타거나 소개받아도 맨날 차이네요! 주변에들이 보나 제가 보나 제가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후회되는점은 솔직이라고해야하나? 여자를 지금까지 컴터 일본동영상으로만 접하다보니 변태가 된거같고 ㅜㅜ 자꾸 여자 만나면 잘되서 한번 진도나가면 자주할수 있으니까 언능 나가고 싶다 ㅠㅠ 하는 생각들고 하네요. 그래서 자꾸 솔직하게 성적인 이야기를 해버려서 바보같이 차인적도 많아요ㅠㅠ (진짜저병신임) 한번은 여자가 "난 이해해~ 남자가 다그렇지. 표현을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봐!!^^헤헤" 나 "아...안됑엥... @.@"(유혹에 넘어가지마. 한두번도 아니고 세내번 속냐?!) 여자"진짜 괜찮다니까?? 말해봐. 나 안그러면 집에 간다??" 나 "아..알라..삿아 ㅏㅇㅎㄹ... 잠ㅏㄴ.까안.. 하악하악;;(전에 받았던 충격과 슬픔이 몰려와서 몸이 떨리고 난리남.트라우마) 여자"내가 손잡아줄게!!" 덥석!! 나 : "(허억! 이여잔 진짜 괜찮나부당. 좋아 말하자)사실 막 여자친구랑 해보고싶고.... 야동도 자주보고... 여자들도 하고싶어한다는거 보면 할수있을거같은데 또 현실은 막 나한테 넌 정말 착한데 변태야 꺼져!그러고 ㅠㅠ 그래서 억울한것도 좀있고... " 이때는 처음만났는데 막 솔직하게 다 이해해주고 설명 차근차근해주고 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여자가 하기싫다면 안할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하루뿐이었지만 인생중에 가장 행복했던것같아요. 결국 1일후에 카톡에서 차였죠. 다음약속 잡는중 여자애가 야동같이보까??차라리 모텔을 가지. 등등 엄청난 수위에 자극으로 저는 억제하지못하고 모텔가자고 막조르면서 사유는 "과다성욕" 허무하게 차이고는 정말 하늘이 무너졌죠. 지금은 차인지 꽤 됬고 여자는 다른 남자에게 갔지만 야동,모텔 트라우마로 보지도 근처를 지나가지도 않습니다. ---------------------------------------------------- 저는 변태여자를 만나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요.(ex얼굴때문에 그런다.등등)
19금 나남자) 여성유저님들 조언부탁해요!!
주민번호 뒷자리 1,3으로 시작하면 뒤로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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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님들~ >.< 처음 글올리는데요~
22살(곧 23살)이고 키 176,55(오타아님) 생각해보니까 옷도 55입네요.남자가 여자옷입는거 처음봄??... 기타 스펙은 좋은 편이에요. 자세히 말하기는 싫고요. 군대갔다온 진짜사나이입니다.
아 얼굴이 중요하죠? 누가봐도 이청용 닮았다고 하네요. ㅇㄴ;; 고딩때 이청용선수 나오기시작해서 ㅠㅠ 그때부터 놀림대상수상
저는 모태솔로입니다.
남중,남고,군대 테크트리
장난치고 재밌는성격인데 몇년동안 여자사람 친구가 없어서 말도 못하고 해서 그런가 여자앞에서는 자연스럽게 굳고 조용해지네요.
경험도 없다보니 용기내서 고백해서 썸타거나 소개받아도 맨날 차이네요!
주변에들이 보나 제가 보나 제가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후회되는점은 솔직이라고해야하나?
여자를 지금까지 컴터 일본동영상으로만 접하다보니 변태가 된거같고 ㅜㅜ 자꾸 여자 만나면 잘되서 한번 진도나가면 자주할수 있으니까 언능 나가고 싶다 ㅠㅠ 하는 생각들고 하네요.
그래서 자꾸 솔직하게 성적인 이야기를 해버려서 바보같이 차인적도 많아요ㅠㅠ (진짜저병신임)
한번은 여자가
"난 이해해~ 남자가 다그렇지. 표현을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봐!!^^헤헤"
나 "아...안됑엥... @.@"(유혹에 넘어가지마. 한두번도 아니고 세내번 속냐?!)
여자"진짜 괜찮다니까?? 말해봐. 나 안그러면 집에 간다??"
나 "아..알라..삿아 ㅏㅇㅎㄹ... 잠ㅏㄴ.까안.. 하악하악;;(전에 받았던 충격과 슬픔이 몰려와서 몸이 떨리고 난리남.트라우마)
여자"내가 손잡아줄게!!" 덥석!!
나 : "(허억! 이여잔 진짜 괜찮나부당. 좋아 말하자)사실 막 여자친구랑 해보고싶고.... 야동도 자주보고... 여자들도 하고싶어한다는거 보면 할수있을거같은데 또 현실은 막 나한테 넌 정말 착한데 변태야 꺼져!그러고 ㅠㅠ 그래서 억울한것도 좀있고... "
이때는 처음만났는데 막 솔직하게 다 이해해주고 설명 차근차근해주고 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여자가 하기싫다면 안할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하루뿐이었지만 인생중에 가장 행복했던것같아요.
결국 1일후에 카톡에서 차였죠. 다음약속 잡는중 여자애가 야동같이보까??차라리 모텔을 가지.
등등 엄청난 수위에 자극으로 저는 억제하지못하고 모텔가자고 막조르면서 사유는 "과다성욕"
허무하게 차이고는 정말 하늘이 무너졌죠.
지금은 차인지 꽤 됬고 여자는 다른 남자에게 갔지만 야동,모텔 트라우마로 보지도 근처를 지나가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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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변태여자를 만나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요.(ex얼굴때문에 그런다.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