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go양시에 있는 체육관에 저녁에 댄스를 배우고있는 30살의 여자입니다 오늘 하도 어이없는일을 당해서요...전 이댄스를 배운지 9일째구요 댄스실맨앞에 선생님이 서있구요 그뒤 첫줄에 저포함4명이 섭니다 제 옆엔 40대정도의 아줌마가있구요 댄스실엔 제가 그 아줌마 보다 항상일찍 들어가서 있어요 그리고 내가 선생님 뒤왼쪽에 자리잡고 있지요 오늘 댄스를하는데 이아줌마가 제오른쪽에있는데 저보구 줄 좀 맞추라고 하는거에요전 처음에 내가 그아줌마 시선을 가렸나 싶어서 그아줌마한테 `잘 안보이세요?`이렇게 물어봤죠... 조금후 춤을추는데 제손을 끌고 자기 왼쪽옆에 날세우는거에여...그래서 나:그럼 아줌마가 여기 제 자리에 오시면 되겠네요 아줌마:여기 원래 내자리에요 나:(완전황당)여기 내자리가 있나요.? 아줌마:나 여기3개월 동안다녀서 여기 내지정석이거든... 나:여기 지정석도 있나요.? 톡여러분 참 어이없지 않나요?난 아줌마랑 싸우기 싫어서 근냥 양보하고 말았지요 지금분해서 잠이안올거 같네요 지정석이란게 어딨습니까???그냥 자기가 여기 배운지 오래되서 이자리가 편해서 비켜달라했음 나도이렇게까지 열안받았을 텐데요 이번수요일에 또보는데 어떻하면 시원하게 복수해주는 말을할까요? ◆내가 이 아줌마한테 자리양보하면서 '어머 여기 아줌마 지정석이였죠?여기서세요...제가 그동안 아줌마랑 시선이 겹쳤는데 저를 안보구 아주머니 시선만 봐서 춤을 개발세발쳤네요 제가옆으로 좀 비킬께요 이렇게 말할까요.? 어떻하면 유쾌,상쾌,통쾌할까요?
개념없는 줌마의 말
톡여러분 참 어이없지 않나요?난 아줌마랑 싸우기 싫어서 근냥 양보하고 말았지요 지금분해서 잠이안올거 같네요 지정석이란게 어딨습니까???그냥 자기가 여기 배운지 오래되서 이자리가 편해서 비켜달라했음 나도이렇게까지 열안받았을 텐데요
이번수요일에 또보는데 어떻하면 시원하게 복수해주는 말을할까요? ◆내가 이 아줌마한테 자리양보하면서 '어머 여기 아줌마 지정석이였죠?여기서세요...제가 그동안 아줌마랑 시선이 겹쳤는데 저를 안보구 아주머니 시선만 봐서 춤을 개발세발쳤네요 제가옆으로 좀 비킬께요 이렇게 말할까요.?
어떻하면 유쾌,상쾌,통쾌할까요?